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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보배펌)검찰 내부글이라며 올라왔던 글

... 조회수 : 3,477
작성일 : 2019-09-09 22:52:15
※정말 검찰 내부글인지 여부는 불분명하지만 속이 좀 시원해지기는 하네요...ㅎㅎ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242710/1/11

.........


아무튼 그간 온세상 시뻘겋게 보던 광견병 걸린 개에 위축되어 눈에 띄진 않았지만 실제로 품성은 광견병개들 못지않게 삐뚤어져있던 못된 사냥개가 어리석게도 제 본모습을 너무나 쉽게, 너무도 빨리 드러내주었습니다. 이제 좌고우면하지 말고 토사구팽해버리면 됩니다. 군사정권 시절부터 수십년 간 불합리한 적폐권력의 한 축을 이루며 이 사회를 농단해왔던 검찰이라는 또 하나의 추악한 괴물 모가지가 떨어질 날이 우리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IP : 175.207.xxx.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9 10:53 PM (175.207.xxx.41)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242710/1/11

  • 2. 윤석열
    '19.9.9 10:55 PM (116.125.xxx.203)

    다음 행보는 정권에 보복당해 자기는 그만둔다는
    코스프레
    이거 선빵날려야 합니다

  • 3. ㅇㅇㅇ
    '19.9.9 10:57 PM (180.69.xxx.214)

    제발 이지
    그렇게만 되기를 기도

  • 4. 빙고
    '19.9.9 10:58 PM (106.102.xxx.24) - 삭제된댓글

    눈에 띄진 않았지만 실제로 품성은 광견병개들 못지않게 삐뚤어져있던 못된 사냥개가 어리석게도 제 본모습을 너무나 쉽게, 너무도 빨리 드러내주었습니다. 이제 좌고우면하지 말고 토사구팽해버리면 됩니다. 2222

  • 5. ,,,,
    '19.9.9 11:03 PM (106.102.xxx.24) - 삭제된댓글

    이 사회를 농단해왔던 검찰이라는 또 하나의 추악한 괴물 모가지가 떨어질 날이 우리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 6. ...
    '19.9.9 11:05 PM (175.207.xxx.41)

    ....

    특수통 애들의 마지막 카드, 참 어떻게 보면 안쓰럽기까지 해요. 생각해보세요. 이미 그렇고 그런 표창장이 온갖 학교에서 남발되는 거 전국민이 다 체험-인지해왔던 차에, 이제와서 이깟 거 가지고 대중이 부화뇌동하겠습니까? 여론전에서도 이제까지 제기되어왔던 그 어떤 의혹들보다 간단히 불식가능한 참 비루한 카드가 아닐 수 없어요. 게다가 동양대 꼴통총장이 지 사학재단 재정제한 풀 기회로 여겨 거래하려다가 택도 없으니까 표창장갖고 오물 뿌렸을 뿐이란 걸 증명할 수 있는 또다른 일련번호 관리안된 표창장 증거사례는 차고도 넘칩니다.

    아마 국민들 비토에 뒤통수가 따가와 끝까지 버티기도 어렵겠지만, 만에 하나 억지로 억지로 기소유지해서 법정에 올라간다 해도 '위조'로서의 기초행위조차 제대로 입증될 리 없습니다.....

  • 7. 백번동감
    '19.9.10 12:53 AM (69.243.xxx.152)

    비루하다는 표현이 정확하네요.

  • 8. 내일은희망
    '19.9.10 12:59 AM (218.146.xxx.111)

    특수통..공안통 이 양대산맥은 초밥으로 보기 힘들죠.
    대부분의 검사들이 술먹고 행패부리는 잡범들 상대하면서 형사부같은 잡일하며 밥빌어먹고 있는데 저 두 라인에
    들어가는 검사들은 검사들 중에서도 엘리트 축에 들어간다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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