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반 여성분 감사의 뜻으로 집에서 식사 대접 하고 싶은데요.
(저는 40 후반인데 솜씨는 별로 없어서 제가 할수 있는 것으로 하려 합니다.)
돼지고기 수육 ( 각종 야채와 친정 엄마 김치 출동)
골뱅이 사리
미역국
샐러드
카프리제
와인 작은것
후식
케익(치즈케익, 쵸코케익 한조각씩), 과일(복숭아, 사과), 차.
혹시 넘 빈약할까요?
50대 중반 여성분 감사의 뜻으로 집에서 식사 대접 하고 싶은데요.
(저는 40 후반인데 솜씨는 별로 없어서 제가 할수 있는 것으로 하려 합니다.)
돼지고기 수육 ( 각종 야채와 친정 엄마 김치 출동)
골뱅이 사리
미역국
샐러드
카프리제
와인 작은것
후식
케익(치즈케익, 쵸코케익 한조각씩), 과일(복숭아, 사과), 차.
혹시 넘 빈약할까요?
여력이 되심 전 추가
샐러드 골뱅이 카프리제 비슷하니 하나빼고
전종류 넣으심 좋을듯 해요
카프레제는 빼도 될 듯해요. 어차피 한식 상차림이고 샐러드가 있으니 중복되는 느낌이구요.
제가 보기에는 너무 융숭한 차림인데 원글님 크게 감사드릴 일이 있으신가 봅니다.
요즘은 집에서 초대 자체를 잘 안하잖아요.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돼지고기 수육이니까
미역국 보다는 된장국 끓이세요 ^^
수육은 흔하니까 동파육으로 해보는게 그럴싸할듯 해서 추천 드려요
월남쌈 추천해요
싸 먹는 재미도 있구요.
솜시 필요 없어요
예, 고수님들 답변감사합니다.
동파육은 제가 해 본적이 없어서요.^^
솜씨 좋으신 분들 부럽네요.
집에서 편하게 하려 했는데, 제 솜씨에 그냥 식당으로 모실까 싶기도 하네요.
월남쌈 추천해요
싸 먹는 재미도 있구요
솜씨 필요 없어요
밥하기 싫어서
남이 해주는 밥은 무조건 맛있어요.
저도 제가 이리 될줄은 몰랐....
카프레제는 빼구요. 밑반찬 한두개만 더 놔도 될 것 같은데요. 아니면 호박채쳐서 간단히 호박전해도 될 것 같아요.
전 이런거 50대가 나름이지만 좋아할까요
곧있으면 추석인데
상큼하고. 깔끔하게 저라면 윗님처럼 월남쌈이나 단일메뉴로다가
하면 좋겠네요
메
브런치식 좋아하는 분들, 많아요.
너무 한식으로만 하려고 애쓰지마세요.
진짜 된장국 하고 카프레제 빼고 전 하심 딱이네요
김치 맛있음 이 메뉴는 끝난거지요 ^^
와인이라 카프레제 넣으셨나봐요
와인이 약간 뜨긴 하네요
그냥 하셔도 될듯.
제가 좋아 하는 것만 하시네요
다 맛있을 것 같아요
좋은뎅 ^^
고마워요~ 잘먹을 께요 ^^
감사해요
.ㅎㅎㅎ
카프레제 좋은데요. 샐러드 빼고 냉채족발도 상큼하게 좋을거 같고요. 초대해서 대접하는 마음만으로도 너무 좋아하실듯
미역국 말고 된장국
샐러드 대신에 반찬 한 가지 더 하세요.
메인에 야채가 이미 충분히 있네요.
케익은 한가지만.
과일은 깍아 놓으실 거면 메론으로 하세요
복숭아 사과는 갈변하거든요.
그 자리에서 깍을거면 몰라도.
다 맛있어 보여요.
남이(그것도 정성스럽게) 정성스럽게 해 준거라...
다 맛있어 보여요.
남이(그것도 정성스럽게) 해 준거라..
제가 지인부를때 많이 쓰던 메뉴~겹치네요 신기 ㅎ
저도 이사하며 가볍게 동네지인부르는데 정식 집들이도 아닌데 밥도 그렇고 맛있게는 먹고싶고 해서 고민하다가 차렸거든요
의외로 빵나부랭이 싫어하는 분들 많아서 ㅎ
수육 반응 좋더라구요
앞접시 충분히 준비해서 잘 덜어먹을수있게하면 깔끔하고 좋아요
저는 수육 국물떡볶이 카프레제 스파게티 과일 커피정도했는데
카프레제 어울려요 넘 한식같은 느낌 중화해주고
건강한 맛~~ 담아놓음 예쁘고 맛있어요
떡볶이는 여자들이 나이불문 다 좋아하더라구요
전 다 제가했는데 미미네 떡볶이같은거 사서해도 맛있어요
어묵이랑 떡을 더 사서 넉넉히 넣고하면 좋아요
원글님 미역국도 좋은데요
입맛안타고 다른게 안맞아도 밥이랑 김치해서 후루룩먹기좋고
저는 수박을 아예 깍둑썰기해서 큰접시에 예쁘게 담아놨더니 먹기좋더라구요
그정도면 충분해요 국 없어도 괜찮고요
떡볶이는 식사로는 별로,,저는 안좋아해서요
많이ㅡ안먹어서 간단히 식사하고 후식 천천히 먹으며 얘기하는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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