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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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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의 공정성과 기회는 조국에게만 있었다.

ㅇㅇ 조회수 : 1,423
작성일 : 2019-09-09 15:43:09
문대통령 취임식 때 저 말은 너무 많은 감동이 되었지만

오늘 국민의 반이나 되는 여론을 무시하는 처사에

등돌리게 됩니다.

여기 무조건 지지자들 5분내 댓글 주욱 달며

비아냥 거리고 ㅋㅋ ㅎㅎ 거리겠지만

실망감이 밀려오는건 사실입니다
IP : 223.38.xxx.252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래
    '19.9.9 3:44 PM (1.238.xxx.39)

    지지 안했잖아요..ㅋ
    왜 이래요.

  • 2. 바이
    '19.9.9 3:44 PM (182.224.xxx.139) - 삭제된댓글

    피해의식과 열등감은 어찌 치료가 안되나봅니다 ~잘 극복해나가시길 바랍니다

  • 3. ..
    '19.9.9 3:44 PM (175.192.xxx.197)

    실망하셨을 수 있지요.
    멀리 가지는 마시고 마음 풀어지면 또 오세요.
    사람마다 관점도 가치관도 다를 수 있으니 혹시 너무 큰 기대는 아니었나 내 마음도 점검해 보시고요.

  • 4. 비아냥
    '19.9.9 3:45 PM (223.38.xxx.252)

    시작이네요.
    저런 사람들 때문에 반감이 더 듭니다.

    내편아니면 적폐는 아니죠

  • 5.
    '19.9.9 3:45 PM (39.113.xxx.221)

    문재인 정부는 이제 보니까 소수의 광신도들 데리고 하는 정치예요.
    광신도들이 무슨 행동을 해도 다 쉴드쳐 주고 덮어주고 우쭈쭈~ 팬덤 보여주니까
    일반 국민들이야 반대하든 말든, 오냐 하면서 조국 임명하네요.

    불평등과 반칙과 특혜의 왕 조국!!!

  • 6. ㅇㅇ
    '19.9.9 3:46 PM (14.40.xxx.115)


    어차피 끝까지 믿음을 가지는 사람만 남겠죠

  • 7. 조국장관응원지지
    '19.9.9 3:47 PM (218.236.xxx.162)

    .

  • 8. ..
    '19.9.9 3:48 PM (116.127.xxx.110) - 삭제된댓글

    '오늘 국민의 반이나 되는 여론을 무시하는 처사에..'

    대통령의 중요한 공약이었고, 지지자들은 거의 대부분 찬성하는 정책입니다

    무시해서가 아니고요

  • 9. ..
    '19.9.9 3:48 PM (175.192.xxx.197)

    반감 든다고 자한당 지지할 순 없잖아요.
    결국 그들을 돕고 있는 부분도 있으니 냉정히 생각해 보세요.
    반사이익은 누구에게 가는지 말이에요.

  • 10. 쓸개코
    '19.9.9 3:49 PM (175.194.xxx.139)

    소수면 우습겠네요.

  • 11. 당신말은
    '19.9.9 3:49 PM (1.235.xxx.51)

    믿음이 가질 않네요

  • 12. 그냥
    '19.9.9 3:49 PM (121.154.xxx.40)

    지나가 주세요

  • 13. 웃기네요
    '19.9.9 3:50 PM (210.97.xxx.163)

    다른 자한당 의원들 자식한테 해준거 봐바요.
    조국장관님이 빽썼으면 인턴이든 의전이든
    최소한 서울쪽에 입학시켰겠죠
    딸아이 혼자 지방까지 내려가게했겠어요?
    댁이 그위치라면 딸아이 그렇게 뒀겠어요?
    대입 겪어봐서 압니다
    부모는 알아서하는 아이라고 냅뒀고
    아이는 열심히 아주 열심히 했던 아이구나.란걸요.

  • 14. 또다른
    '19.9.9 3:50 PM (73.202.xxx.209)

    태극기부대 같아요...

    저도 너무 실망???? 이라기보다
    이런식이면 예전이랑 다른게 뭐지? 의아하네요.
    설명보다는 욕만 달리겠지만요

  • 15. 포플러
    '19.9.9 3:50 PM (122.42.xxx.120)

    아니 문지지자들은 왜케 현실을 못받아들이나요..지지했다가 지지 거둔다는게 그렇게 무서워요? 본인들이나 묻지마지지 하면되죠.

  • 16. ㅇㅇ
    '19.9.9 3:50 PM (1.241.xxx.18) - 삭제된댓글

    이 상황을 보고도 판단이 안서세요?
    조국 말고는 검찰개혁 공수처설치 할사람이 없다는걸 아직도 모르겠어요?
    탈탈 털어도 본인비리 하나 없는사람을 떨 자소서나 뒤져가며 왜저리 목숨걸고 반대하는지가 안보여요?

  • 17. 누구보다
    '19.9.9 3:50 PM (110.15.xxx.7) - 삭제된댓글

    걷으론 정의를 부르짖고 뒤론 모든 꼼수로
    과정의 공정성을 훼손한 자를 임명했다는건
    명백한 오판이라고 봅니다.

    반박의견 있으면 쓰세요.

    점찍고 ㅎ ㅋㅋ 거리고 너무 무뢰하죠.
    넷상에서도 글쓴이의 인격이 보입니다

  • 18.
    '19.9.9 3:51 PM (118.130.xxx.61)

    직업 운동권들은 '독재에 대한 저항'으로 생겨난 자들이라 자신들이 '절대선'이라 생각하죠. 이들은 생각이 87년에서 정지되어 있어요. 우리나라 민주화에 일부 기여한 걸로 이들의 용도는 이미 끝. 국가 경영은 관료와 그걸 이끌어줄 전문가가 해야하는건데 자기 머리 속에 박힌 이념이 절대선이니까 남의 말을 들을리가. 반대하는 놈들은 전부 기득권 적폐인데..이자들은 자신들이 우위에 있다 생각하니까 국민을 계몽의 대상으로 생각하죠. 내가 좋은 세상 만들어줄테니까 무조건 우리만 믿고 따라와. 그래면서 로스쿨 만들고 수시 학종 만들었나

  • 19. ---
    '19.9.9 3:53 PM (121.131.xxx.209)

    갈라치기
    실패

  • 20. 문정부는
    '19.9.9 3:54 PM (125.177.xxx.106)

    기회는 불평등하고 과정은 불공정하며 결과는 불의한 정부입니다.

  • 21. ㅇㅇ
    '19.9.9 3:55 PM (125.132.xxx.156)

    직업 운동권들은 '독재에 대한 저항'으로 생겨난 자들이라 자신들이 '절대선'이라 생각하죠. 이들은 생각이 87년에서 정지되어 있어요. 우리나라 민주화에 일부 기여한 걸로 이들의 용도는 이미 끝. 국가 경영은 관료와 그걸 이끌어줄 전문가가 해야하는건데 자기 머리 속에 박힌 이념이 절대선이니까 남의 말을 들을리가. 반대하는 놈들은 전부 기득권 적폐인데..이자들은 자신들이 우위에 있다 생각하니까 국민을 계몽의 대상으로 생각하죠. 2222222

  • 22. ...
    '19.9.9 3:56 PM (210.91.xxx.165)

    느그 경원이 아들...ㅋㅋ

  • 23. 부르셨나요
    '19.9.9 3:56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가짜뉴스는 신고하시면 됩니다.

    SNS,메신저, 댓글

    가짜뉴스 신고센터

    http://theminjoo.kr/noticeDetail.do?bd_seq=88544

  • 24. ....
    '19.9.9 3:57 PM (106.240.xxx.44)

    679팀 화이팅 감사합니다.
    작성일 2019-08-22 19:09:49
    IP 223.38.XXX.252

    -------------
    징글징글하네 이삿집센터 후기팀

    후기글 쓰면 돈 줘요??

  • 25. ..
    '19.9.9 3:57 PM (175.192.xxx.197)

    그 전에는 평등하고 공정하고 의로운 정부였나 봐요.
    지금 아무나 이렇게 소리낼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듣기 싫은 소리도 많지만 그게 민주주의예요.
    그렇게 살게 해 주신 분도 문프고 그 뒤에는 성숙한 우리들, 국민이 있는 거고요.

  • 26.
    '19.9.9 3:57 PM (175.223.xxx.240)

    실망했지만 이미 실기해서 밀고나갈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해요
    문정권 지지자로서 아 이건 아닌데 싶었지만 지금 철회했을때 혼란 앞으로 또다른 후보자 지난한 또다른 검증이 이어질 생각을 하니 그냥 맞는 선택을 하신거라 믿고 지지해가려 합니다.
    또다른 흠결만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 27. 알라브
    '19.9.9 3:58 PM (112.147.xxx.32)

    조국장관님이 빽썼으면 인턴이든 의전이든
    최소한 서울쪽에 입학시켰겠죠
    딸아이 혼자 지방까지 내려가게했겠어요?
    댁이 그위치라면 딸아이 그렇게 뒀겠어요?
    대입 겪어봐서 압니다
    부모는 알아서하는 아이라고 냅뒀고
    아이는 열심히 아주 열심히 했던 아이구나.란걸요


    나도 대입 겪어 봐서 아는데
    의전 가기 실패한 아이들도 열심히 했던 아이들입니다
    열심히 한다고 다 의전 갑니까
    유급하고 낙제하고
    역량이 부족한 아이인건 사실 이잖아요
    빽써서 서울쪽이라니
    뭔 말을 이따위로 하는건지

  • 28. 진짜라는 가정
    '19.9.9 4:02 PM (122.177.xxx.182)

    원글님이 진짜라는 가정하에 말씀드려요.
    원글님같이 우리편은 티끌도 용납못한다는 자세가
    그들이 활개치게 만드는 자양분이 됩니다.
    그들의 지지자들은 그런거 신경도 안써요.
    그러니 그들은 자기맘대로 살아도 지지받고요.
    극단적인 운동권같은 마인드는 시민단체에나 적합해요.

  • 29. 알라브
    '19.9.9 4:02 PM (112.147.xxx.32)

    댓글을 지우면
    답글쓴 사람만 이상해 지는데
    자신 없으면 쓰지 말던가
    이런 사람들이 조국을 지지합니다

  • 30. 절대 공감
    '19.9.9 4:02 PM (14.38.xxx.251) - 삭제된댓글

    직업 운동권들은 '독재에 대한 저항'으로 생겨난 자들이라 자신들이 '절대선'이라 생각하죠. 이들은 생각이 87년에서 정지되어 있어요. 우리나라 민주화에 일부 기여한 걸로 이들의 용도는 이미 끝. 국가 경영은 관료와 그걸 이끌어줄 전문가가 해야하는건데 자기 머리 속에 박힌 이념이 절대선이니까 남의 말을 들을리가. 반대하는 놈들은 전부 기득권 적폐인데..이자들은 자신들이 우위에 있다 생각하니까 국민을 계몽의 대상으로 생각하죠. 2222222

  • 31.
    '19.9.9 4:03 PM (223.62.xxx.117)

    촛불을 들고 광화문에 나갔었나요?
    전 정부는 더 더러우니까 입닫고 있으라는 논리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 정부는 촛불로 세워진 정부입니다.
    무엇보다 앞에서는 정으롭고 뒤에선 합법의 이름으로 챙길건 챙기는 모습이 실망으러운 거죠.

    위에 느그 경워니님?
    자한당은 더 싫기도 하지만 더 더러운 사람들먹이면
    내가 깨끗해집니까?
    논점을 흐리지 말고 실망의 포인트를 바로 보시길 바랍니다

  • 32. 지금
    '19.9.9 4:03 PM (125.177.xxx.106)

    각종 사이트에 댓글도 갯수 제한 공감수도 제한.
    박근혜 싫어하지만 차라리 박근혜때가 더 자유롭게
    자기 생각을 표출할 수 있었죠.
    지금은 드루킹 댓글부대가 여론몰이내지 조작하고
    국민 여론에 귀막고 눈감은 정부 얼마나 오래 가는지 두고봅시다.

  • 33. 근조한국
    '19.9.9 4:03 PM (118.130.xxx.61)

    작금의 우리나라는 박근혜 최순실 단죄하려다 문재인 조국 만나버린 늑대 피해 도망가다 호랑이 만난 격입니다.

  • 34. ?
    '19.9.9 4:03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님이나 가족이 조국만큼 당해도
    이런 생각 들지?

  • 35. ㅠㅠ
    '19.9.9 4:04 PM (125.138.xxx.135)

    역대 최악 장관탄생
    누가 누구를 개혁한다는건지
    멍멍이가 웃을일이지요

  • 36. ㅂㅅㅈ
    '19.9.9 4:04 PM (117.111.xxx.1) - 삭제된댓글

    말로 먹고사는 정치꾼들이죠.
    낯짝들 두꺼운 거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 새삼 다시 느낌.

    저런 도덕관념, 준법관념 갖고 있는 사람이
    2년 간 민정수석을 해서
    그렇게 인사문제가 불거졌었는데,

    이젠 또 법무부장관씩이나 되었으니
    어떤 사고를 치고,
    어떤 권력을 휘둘러서
    이 나라를 아수라장 만들지...

    법을 전공하고,
    그 법을 잘 알고,
    잘 아는 법을 교묘히 이용해서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으니
    잘 하려나요?

  • 37.
    '19.9.9 4:04 PM (39.113.xxx.221)

    직업 운동권들은 '독재에 대한 저항'으로 생겨난 자들이라 자신들이 '절대선'이라 생각하죠. 이들은 생각이 87년에서 정지되어 있어요. 우리나라 민주화에 일부 기여한 걸로 이들의 용도는 이미 끝. 국가 경영은 관료와 그걸 이끌어줄 전문가가 해야하는건데 자기 머리 속에 박힌 이념이 절대선이니까 남의 말을 들을리가. 반대하는 놈들은 전부 기득권 적폐인데..이자들은 자신들이 우위에 있다 생각하니까 국민을 계몽의 대상으로 생각하죠. 333333333333333

    NL 운동권은 학교 다닐 때부터 자신들은 다 옳고 선을 행하고 반대편은 다 적폐라고 밀어붙이면서
    자신들 잘못 인정 안 하는 걸로 유명했음. 지금도 거기서 사고회로가 정지되어 있음.

  • 38. ...
    '19.9.9 4:08 PM (1.247.xxx.19) - 삭제된댓글

    앞으로 민주당 뽑을일은 내평생 없을겁니다

  • 39. ...
    '19.9.9 4:21 PM (175.115.xxx.23)

    자한당이 아니라 민주당을 다 뒤져도 이렇게 깨끗하고 신념이 굳은 인물이 어디 있던가요?
    검찰개혁을 꿋꿋하게 해 내실 분이라 믿어요.

  • 40. 여론을
    '19.9.9 4:26 PM (125.129.xxx.204)

    무시한 처사라고 하신 원글님. 대통령은 반대하는 여론도 잘 알고 있고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하셨어요. 조국장관 임명에 대한 선택은 찬성이든 반대든 짐을 안고 가야하는 결정이지요. 하지만 대통령은 국민에게 위임받은 임명권을 사용하는 결정을 하셨고 그 대통령을 선출하신 분이라면 믿고 기다려주는 인내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원글님이 진심으로 문대통령께 투표하셨다고 믿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조국 후보 뿐 아니라 고위 공직자들의 자녀들에게 좀더 많은 기회가 있었다면-그것도 이명박 박근혜시절의 입시에서- 그 제도의 문제를 밝히고 이제라도 개선하면 될 일입니다.

  • 41. oo
    '19.9.9 4:36 PM (94.214.xxx.153)

    '조국 말고는 검찰개혁 공수처설치 할사람이 없다는걸 아직도 모르겠어요?'

    도돌이표, 앵무새.
    검찰 개혁 핵심은 공수처 설치인데,
    공수처 설치는 법무장관과 1도 상관없습니다.

    법무장관이 검찰개혁하는 방법은 '인사권' 정도에요.

    공수처는 국회 통과해야 하구요.

  • 42. 공감
    '19.9.9 4:38 PM (110.34.xxx.107)

    직업 운동권들은 '독재에 대한 저항'으로 생겨난 자들이라 자신들이 '절대선'이라 생각하죠. 이들은 생각이 87년에서 정지되어 있어요. 우리나라 민주화에 일부 기여한 걸로 이들의 용도는 이미 끝. 국가 경영은 관료와 그걸 이끌어줄 전문가가 해야하는건데 자기 머리 속에 박힌 이념이 절대선이니까 남의 말을 들을리가. 반대하는 놈들은 전부 기득권 적폐인데..이자들은 자신들이 우위에 있다 생각하니까 국민을 계몽의 대상으로 생각하죠. 4444444444444444

    문제는 자신들이 편리한 점은 보수보다 약삭빠르게 취한다는 점

  • 43. 차라리
    '19.9.9 4:44 PM (39.112.xxx.73)

    잘됐다싶어요
    문통 하고픈거 다해라는 일부 광신도들만 믿고 가는거죠~
    최저임금
    소득주도성장 삽질로 경제폭망에
    북한평화쇼끝에 미사일투하쇼
    원전박살내고
    냄새구린 태양광에
    한미동맹깽판쳐
    조국까지
    국민들이 심판합니다.
    아니 심판전에 자멸합니다.

  • 44. 지니
    '19.9.9 4:54 PM (222.237.xxx.100)

    맞는말입니다 자멸할겁니다
    광신도 때문에라도

  • 45. 수영
    '19.9.9 7:24 PM (125.130.xxx.217)

    원글님 글에 동의핫니다
    저도 진보주의자인데
    무능하고 부패한 진보에 등돌렸습니다.
    그렇다고 자한당도 답없고
    그러나 국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분열시킨 죄는
    총선에서 묻겠습니다

  • 46. 동감
    '19.9.9 8:02 PM (5.31.xxx.197)

    다시는 민주당 안찍어요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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