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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사람 붙들고 뭐라도 사주고 싶은 날 !

부엉 조회수 : 848
작성일 : 2019-09-09 12:53:51

본인도 가슴 졸여놓고

남편이 저더러 밥사라네요

뭐 까이꺼 더 한 것도 못사겠습니까 ?

앞으로 더 큰 파고가 밀려오고

험난한 여정이 이어지겠지만

동행하겠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

IP : 125.139.xxx.11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9 12:54 PM (175.192.xxx.197)

    원글님 옆 지나가고 싶다
    치킨 사주떼요. ㅎㅎㅎㅎ

  • 2. ㅇㅇㅇ
    '19.9.9 12:54 PM (180.69.xxx.214)

    ㅎㅎ 아파트 경비실에 피자 쏠까봐용

  • 3. 부엉
    '19.9.9 12:54 PM (125.139.xxx.113)

    키키키 어디십니까 ? 지금 달려갑니다이 ? 하하하

  • 4. 저도
    '19.9.9 12:55 PM (14.40.xxx.172)

    사주세요..점심 먹기전인데 샤브샤브로 사주세..ㅋㅋ

  • 5. ㅎㅎ
    '19.9.9 12:55 PM (175.200.xxx.194)

    저는 어찌 이리 실실 웃음이 새는지..
    옆 남자가 저에게 꽃달뻔 ㅎㅎ

  • 6. 저도
    '19.9.9 12:56 PM (210.205.xxx.7) - 삭제된댓글

    조국 지지자인 부장님하고 자축 파티 하기로~~~
    떡이라도 돌리고 싶네요.

  • 7. 부엉
    '19.9.9 12:56 PM (125.139.xxx.113)

    그럴 일도 없겠지만 아이 올백맞았다는 소리보다 더 좋아요 ~ ㅋㅋㅋ

    아 나도 꽃달뻔 ~

  • 8. 호호
    '19.9.9 12:57 PM (39.118.xxx.236)

    월요일인 오늘 때아닌 치킨집 호황^^
    내수 진작 효과 나오겠네요 ,,,

  • 9. sstt
    '19.9.9 12:57 PM (211.219.xxx.189)

    넘 좋아서 울컥울컥 오늘 퇴근후 남편 맛있는거 사줘야겠어요 ㅋㅋ

  • 10. ㅋㅋ
    '19.9.9 1:01 PM (218.51.xxx.22)

    저희아들 오늘 강제외식 입니다,,
    얼마나 좋아할까나...

  • 11. 아 저도
    '19.9.9 1:05 PM (1.245.xxx.212)

    오늘 애한테 한턱 내야겠네요 ㅎㅎㅎ

  • 12. rainforest
    '19.9.9 1:06 PM (183.98.xxx.81)

    히히히. 우리 문대통령님 경선 대선 이후로 이렇게 가만 있어도 웃음 나오는거 오랜만이네요.
    오늘 저녁에 남편 퇴근하면 같이 와인 한 잔 하면서 그간의 노고를 치하해야겠어요.
    더불어 다시 운동화끈 고쳐매야죠. 법무장관님 앞에 펼치진 가시밭 풀 베고 길 내러 가려면요.

  • 13. 부엉
    '19.9.9 1:08 PM (125.139.xxx.113)

    넵 운동화끈 불끈 매고 다시 달려야죠, 절대 지치지 않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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