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 베스트님아들 논문다시 뜸 교수이름

ㄱㄴㄷ 조회수 : 960
작성일 : 2019-09-09 11:16:36
캐춰해놓으셨나밬 ㅋ

아무리 블라인드처리하면 뭐해. 캡춰엔못당허지

https://www.facebook.com/100002273223518/posts/2431597463592671?sfns=mo

IP : 175.214.xxx.20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울대 총학!
    '19.9.9 11:19 AM (73.163.xxx.241)

    뭐하니? 상대적 박탈감 느껴아지. 빨리 촛농을 들어라!

  • 2. 나이스
    '19.9.9 11:20 AM (116.125.xxx.203)

    서울대 총학 뭐하냐?
    너희 대학 교수가 미국 고등학생 입시 브로커 였어
    ㅋㅋㅋ

  • 3. --
    '19.9.9 11:21 AM (14.40.xxx.115)

    인터넷 무서워요
    그러니 좀 잘하지
    애들이 뭔 죄
    남의 자식 험담하면 내 자식도 욕 먹는다는 교훈

  • 4.
    '19.9.9 11:23 AM (180.67.xxx.207)

    서울대&삼성은 뭔가요?

  • 5. 선택적박탈감
    '19.9.9 11:23 AM (218.147.xxx.180)

    ▶ 첨부한 학회 초록을 보니 나모씨의 아들로 추정되는 제1저자 소속이 서울대 대학원 bioengineering, interdisciplinary program이라고 기재되어있네요. 고등학생 인턴이라는 말 없고 2015년 이면 2012년 이후 저자 표기 규정이 만들어졌다고 했으니 엄연한 불법이네요. 

    ▶ 아울러 학회 발표 초록 제1저자로 이때 이태리 밀라노에 가서 발표를 했는지 철저하게 조사해봐야겠네요. 고등학생이 저명한 국제학회에 가서 발표를 한다?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라고 노래를 불렀으니 같은 기준으로 따져봅시다.

  • 6. 박탈감느낀다며
    '19.9.9 11:24 AM (218.147.xxx.180)

    ▶ 나경원 아들은 학회에 발표한 저 초록과 '동일한' 제목으로 2015년 3월에 뉴햄프셔주에서 개최한 science&engineering exposition 대회에서 엔지니어링 부문 1등, 전체 2등을 해요. 당시 고2.  
    IEEE EMBC 학회의 proposals 제출기한은 한번 연장되어 2015년 3월 15일까지 였고. 대회 수상은 3월 19일.

     

    ▶ 그렇다면 저 논문은(저걸 논문이라고 표현해도 되는건진 모르겠지만?) 서울대 대학원 랩실의 도움을 받아서 만들어진것을 대회에 제출했을것이라는 합리적인 추측을 해볼수 있는거죠? 이미 3월 저 대회 날짜에 맞춰 완성이 되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근데 미국은 겨울방학이 짧지않나요? 길어봐야 한달?

  • 7. 연구기간도
    '19.9.9 11:26 AM (180.67.xxx.207)

    기재되어 있나요?
    미국고딩이 한국대학에서 논문이라~
    제대로 한건지?

  • 8. 111
    '19.9.9 11:26 AM (110.74.xxx.250)

    얼른 밝혀지면 좋겠네요
    조국 딸과 클래스가 다른게 밝혀지면 멘붕이겠지만요.
    나경원 법무장관 임명하고 탈탈 털어 보자구요~
    암것도 안나와도 뭐가 무시무시하게 나와도
    저는 넘나 재밌게 볼거 같네요~~ 꿀잼꿀잼

  • 9. 미국고딩이
    '19.9.9 11:27 AM (116.125.xxx.203)

    미국고딩이 한국대학에서 할수 있나요?
    저건 엄연한 특혜인데
    서울대 감사를 해야 합니다

  • 10. 엄마힘클라쓰겠죠
    '19.9.9 11:29 AM (218.147.xxx.180)

    앞서 뉴스타파는 나경원 의원이 회장을 맡고 있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가 공개모집 절차없이 나 의원의 딸을 스페셜올림픽 홍보대사인 글로벌 메신저 후보로 단독 추천해 다른 국내 장애인 선수들의 참여기회를 박탈했다고 보도했다. 나 의원은 뉴스타파 보도가 허위라며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에 이의를 제기했으나, 심의위는 기각 결정을 내린 바 있다. 

    라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중학생 신분으로 스페셜올림픽 파트너로 참가하였다는 사실이 대학입시에서 봉사활동 등 다양한 대외활동을 강조하는 미국 대학 입시에 좋은 영향을 끼쳤을것은 분명해보인다.  결론은 나경원 딸, 아들 모두 다양하게 특혜를 많이 받았고 불법성에 대해 수사가 필요해보인다.

  • 11. 구글
    '19.9.9 11:30 AM (110.70.xxx.27) - 삭제된댓글

    구글에다 많이 쳐주셔야돼요!!!!

  • 12. EMBS
    '19.9.9 11:45 AM (66.75.xxx.32)

    https://embs.papercept.net/conferences/conferences/EMBC15/program/EMBC15_Conte...

    지워도 어차피 EMBC 공식 기록에 남아 있어요. 여기 누르고 Kim, Hyun Jo 찾으면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9317 조국장관이 노대통령께 드렸던 글... 23 조국 2019/09/21 2,727
979316 ㅇㅅㅇ 은 공수처생기면 자기 처와 장모때문에 제1수사 대상이 되.. 10 진쓰맘 2019/09/21 1,619
979315 애들 다 키웠죠.?? 라고 물어보면 11 몇살로 2019/09/21 2,872
979314 냉동식품을 넘 많이 사게되네요 10 소미 2019/09/21 3,517
979313 서울에서 집 사려면 기본 얼마 모아야 하나요,, 15 ㅇㅇ 2019/09/21 5,213
979312 일반 고춧가루를 믹서기에 갈아서 고추장 담아도 되나요? 7 고추장 2019/09/21 3,097
979311 나경원, '우리 아들 부산사람, 부산살며 서울병원에서 출산' 20 지록위마 2019/09/21 3,524
979310 [박광온TV] 실검운동이 조작이라는 자유한국당의 나쁜 버릇 1 .. 2019/09/21 653
979309 임무영 검사님께서 마요네즈로 뭐를 했을지 궁금 14 again 2019/09/21 3,064
979308 코링크 펀드조성 순서 레드-블루-밧데리네요 2 블루 블라인.. 2019/09/21 901
979307 페북펌)저널리즘 토크쇼J정준희 교수의 말 10 맑은햇살 2019/09/21 1,874
979306 7번이 빨라요 8번이 빨라요 9 서초역 2019/09/21 1,309
979305 스카이 나온 경단녀 43 .. 2019/09/21 14,706
979304 곽금주는 왜 아직 소송을 않나요? 5 ,,, 2019/09/21 1,696
979303 이사태의 본질은 검찰개혁에 대한 검찰의 보복 22 정치검찰아웃.. 2019/09/21 1,365
979302 반지하도 월세 60이나 받네요 9 ㅇㅇ 2019/09/21 3,986
979301 언론기자를 협박했던 나경원원내대표 7 마니또 2019/09/21 1,542
979300 고리가 떨어진 팔찌 어디서 고쳐야. 4 .. 2019/09/21 1,696
979299 김치냉장고 9년만에돌아가셨는데.. 11 .. 2019/09/21 2,799
979298 민주당 국감, 나경원의혹 참고인 증인 신청 11 잘해라 2019/09/21 1,566
979297 저 방식 그대로 문재인 대통령을 털겠죠? 34 .... 2019/09/21 2,197
979296 풉 예전 노대통령 벼랑으로 몰던 방식이네요 8 민주당정신차.. 2019/09/21 1,525
979295 도 오락가락 김경수 지사 2 검사들 2019/09/21 1,075
979294 김선아는 살 저렇게 뺐는데도 얼굴이 하나도 안무너졌네요 24 ㅡㅡ 2019/09/21 21,173
979293 지금 검찰과 일하는 심리전문가는 누굴까요? 7 미친갈라치기.. 2019/09/21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