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선일보 처벌 받게할려면 청원해줘 아직도 9만이야

왜구언론타도 조회수 : 841
작성일 : 2019-09-08 18:43:39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2301?navigation=best


언론의 사명은 누가 뭐래도 진실입니다. 
진실을 왜곡하는 언론은 이 사회에 독버섯보다 더 큰 폐해를 끼칩니다.
최근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무분별하고도 무차별적인 가짜뉴스가 범람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말고’ 식의 이런 가짜뉴스를 소위 메이저 언론사라는 곳에서 터트리고 수많은 언론사들이 이를 받아 유통하는 개탄스러운 일이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속된 말로 한 명만 팬다는 말이 있지만, 한 명의 장관 후보자에 관한 뉴스가 1만개가 넘어 2만개 가까이 된다고 합니다. 그것마저도 거의 진실이 아니라는 데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짜뉴스는 개인에 한하지 않고 최근 일본과의 무역갈등에서도 수많은 친일적 행태와 상대국에 이로운 가짜뉴스로 우리국민의 내부동요를 꾀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가짜뉴스야 말로 국민을 호도하고 편을 가르며 국가의 암적인 요소라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이 후보시절에, 지금 가장 두려운 게 무엇이냐는 물음에 ‘가짜뉴스’라는 말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도 가짜뉴스야 말로 가장 해악적인 요소라고 일갈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정치후진국이라고들 하는데, 제가 생각하기는 가장 후진적인 면이 언론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죽하면 언론사에 종사하는 사람을 쓰레기에 빗대어 비아냥거리는 말까지 생겨 날 정도입니다.

언론사는 나중에 자신들이 보도한 가짜뉴스임이 판명 났는데도 반성하지 않고 어물쩍 넘어가는 것이 일상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기자정신’이란 것이 존재하기나 하는 지 묻고 싶습니다. 기자는 하나의 진실을 위해 목숨을 바칠 각오로 임하는 직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작금의 상황에서 정도를 걷는 기자를 눈을 씻고 찾아봐도 발견할 수가 없으니 이게 어찌된 노릇인가요?

펜을 칼보다 강하다는 말도 있는데, 가짜뉴스는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합니다. 더 나아가 나라를 망하게도 할 수 있겠구나, 라는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가짜뉴스에 대한 대대적인 척결이 있지 않고서는 이사회가 절대적으로 발전할 수 없다는 위기감이 듭니다.

독일의 경우 가짜뉴스를 방치하는 언론에 600억 원이란 벌금을 부과하는 법안을 추진 중에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가짜뉴스를 없애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주시기를 청원합니다.
가짜뉴스는 가장 더러운 방법으로 가장 큰 데미지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IP : 85.54.xxx.2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선일베아베나베
    '19.9.8 6:44 PM (85.54.xxx.241)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2301?navigation=best

  • 2. 2121pp
    '19.9.8 6:44 PM (115.139.xxx.177)

    110128

  • 3. 추천
    '19.9.8 6:45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여러분 기레기를 혼내줄 기회입니다.

  • 4. go! 왜국언론퇴출
    '19.9.8 6:49 PM (118.2.xxx.78)

    청원했습니다.

    조선일보는 한국의 언론이 아닙니다.

  • 5. ....
    '19.9.8 7:10 PM (121.165.xxx.231)

    한 번밖에 못하는 게 안타까울 뿐이죠.

  • 6. ㅇㅇ
    '19.9.8 7:25 PM (223.131.xxx.160) - 삭제된댓글

    동의 했어요

  • 7. 현재
    '19.9.8 7:50 PM (182.224.xxx.119)

    11만 넘었네요.

  • 8. 나옹
    '19.9.8 7:54 PM (39.117.xxx.86)

    동의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9010 신한카드 만기. 7 빠빠빠후 2019/09/20 1,424
979009 윤석열씨! 대통령이세요? 18 .... 2019/09/20 2,075
979008 인중 레이저 아님 인중 왁싱 .... 2019/09/20 612
979007 제가 무조건 조국 지지하는 이유 16 검찰 개혁!.. 2019/09/20 1,038
979006 검찰이 노리는 조국 혐의, 5년 전 대법원서 무죄 확정됐다 5 발등의엿 2019/09/20 1,064
979005 예일대는 신정아때부터.. 4 ..... 2019/09/20 2,203
979004 초등 아이 학부모상담 갔다가 너무 징징대고 온거 같아요 7 2019/09/20 2,813
979003 대한민국에서 죄짓고도 유일하게 처벌 안받는 집단이 있습니다. 12 죄짓고도 2019/09/20 1,499
979002 권태롭지 않은 삶 7 90i8 2019/09/20 2,309
979001 익성 압수수색 속보 떴네요 22 빨리도한다 2019/09/20 4,152
979000 펌글)잊지말자.정의도 불의도 이기는 자가 관철하는 거다 5 맑은햇살 2019/09/20 592
978999 정치성향이 바뀌신 분들 계기가 뭐였나요? 18 질문 2019/09/20 1,037
978998 어떤 사이트에 풀리지 않는 의문이 있어서요 ........ 2019/09/20 558
978997 오리백숙 어떻게 하면 맛있나요? 4 히히 2019/09/20 947
978996 저는 살 빼고 싶을 때 쇼핑 가요 11 Dd 2019/09/20 2,849
978995 접촉사고나면 자차 처리하는건가요? 5 ㅇㅇ 2019/09/20 1,045
978994 밑에 예일대 나경원비서얘기 5 충격이네 2019/09/20 1,818
978993 물걸레 기능.. 샤오미2 or 에브리봇과 브라바 차이 많이 나나.. 6 2019/09/20 1,896
978992 대동법 100년 3 개똥벌레 2019/09/20 556
978991 큰 냄비 2개 직구했더니, 배송비 50불 당첨이네요 3 찜기 2019/09/20 1,602
978990 민주당은 왜 속시원한 논평하나 없죠? 일 안합니까? 33 .... 2019/09/20 1,573
978989 머루 포도를 먹고 있으면 피로가 가시는 느낌이 들어요. 9 ㅇㅇ 2019/09/20 2,549
978988 영화 기생충...잘 모르겠네요 . 6 ... 2019/09/20 1,707
978987 현재 고3인 아이, 나중에 약대 진학 계획하고 있는데... 8 약대 2019/09/20 2,078
978986 검찰, 수사 인력 부족해 17 기레기아웃 2019/09/20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