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은숙 드라마중 어떤거 제일 좋으셨어요?

조국수호 조회수 : 2,157
작성일 : 2019-09-08 16:58:14
저는 1위 씨티홀. 2위 미스터썬샤인 개인취향입니다.


이시점에 씨티홀 다시 보고싶네요. 그때 차승원 참 멋있었지요
IP : 117.111.xxx.11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9.8 4:59 PM (118.235.xxx.23) - 삭제된댓글

    시크릿가든, 도께비

  • 2.
    '19.9.8 4:59 PM (118.235.xxx.23) - 삭제된댓글

    시크릿가든, 도깨비

  • 3. 커피향기
    '19.9.8 5:01 PM (211.58.xxx.162) - 삭제된댓글

    1-시티홀

    모두 재미있었지만 김은숙 작품중에 재미와 감동이 이만한게 없네요
    개인적으로 미스터 션샤인은 별로

    2-파리의 연인

    뒤끝이 개망이긴 하나 재미는 있었음

  • 4. 저는
    '19.9.8 5:03 PM (58.123.xxx.232)

    남주때문에 거부감 심해 안보다가
    결국 민초들의 저항력에 눈물콧물 다 흘리고
    인생드라마 등극한 션샤인이 당연 1위입니다.
    그리고 은근히 삶을 돌아보게 한 도깨비도 좋았고
    그 이전까진 단연코 씨티홀 맞아요!!
    키크고 잘생기고 정의의 길로 다가서는
    '조국' 이란 남주가 주인공이죠ㅎㅎㅎㅎ
    당시 드라마 유세현장 구호였던 '조무영'도 잊지못합니다.
    노통서거 시기라...조무명은 제 귀엔 노무현이었어요ㅜㅜ

  • 5. 원글님과 같네요
    '19.9.8 5:06 PM (218.236.xxx.162)

    시티홀 미스터션샤인 그리고 도깨비

  • 6. ㅇㅈ
    '19.9.8 5:08 PM (211.49.xxx.118)

    시티홀, 도깨비 ~

  • 7. ㅇㅇ
    '19.9.8 5:09 PM (110.70.xxx.119)

    파연 도깨비

  • 8. 전 역시
    '19.9.8 5:12 PM (220.81.xxx.171)

    시크릿가든

  • 9. 미스터션샤인
    '19.9.8 5:13 PM (110.70.xxx.223)

    명작이에요

  • 10. 서울의달
    '19.9.8 5:18 PM (117.111.xxx.23)

    미스터션샤인 이요.
    몇번을 봐도 감동

  • 11. 저도
    '19.9.8 5:20 PM (175.223.xxx.241)

    1.시티홀.
    2.미스터션샤인.
    3.온에어
    4.태양의 후예


    도저히 못보겠던건
    1.시크릿가든.
    2.도깨비
    3.신사의품격

  • 12. bb
    '19.9.8 5:27 PM (182.224.xxx.22)

    씨티홀과 도깨비는 이제 볼 예정이고

    미스터 션샤인~~제 인생드라마예요.
    아무리 재밌게 봤어도 전 거의 2번이상 안보는데
    미스터 션샤인은 10번 넘게 봤네요.
    봐도봐도 재밌고 대사나 상황이 새로 들리고 보이더라구요.
    이거 보방으로 안본거 후회했어요.
    그때도 미스터 션샤인이 친일작품이라고 초반 난리여서 안봤는데
    친일은 개뿔~~~
    제가 이제껏 본 일제강점기 드라마 중에 젤 사실적이던데요.
    이거 보고 김은숙 대단한 작가라고 인정하게 되었어요.

  • 13. 좋아하는건
    '19.9.8 5:28 PM (58.123.xxx.232)

    위에 썼으니 싫었던것도..

    신사의 품격..으...진짜 짜증.
    지금 젠더감수성으로 보면 지탄받을거 투성이고
    당시에도 눈쌀 찌푸려지고 유치했어요

    그리고 이민호, 박신혜 나오던 상속자들.
    역시 오글거림 최악...ㅜㅜ

    평타 이상은
    태양의 후예-역시 오글거렸으나 송중기 이뻐서 봤네요
    파리의 연인-잼있었는데 결말 어쩔...
    시크릿가든-역시 현빈 보는 재미...
    프라하의 연인-드라마 전에 갔다온 프라하를 추억하며...
    고인이 된 김주혁씨도 보고 싶네요.
    이제부터 이여자는 종로경찰서 아무개(남주 이름) 소속입니다! 외치던 대사도 멋졌는데요

  • 14. ㅋㅋ
    '19.9.8 5:48 PM (223.33.xxx.24)

    시티홀이죠 미스터선샤인은 2위될듯 아직 안봐서 ㅋㅋ

    멋진 조국님 나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이 생각나는 드라마
    여러분 꼭 보세요~~~

  • 15. ㅇㅇ
    '19.9.8 6:10 PM (211.179.xxx.129) - 삭제된댓글

    뭐니 뭐니 해도
    작품성 재미를 다 갗춘 최고 드라마
    미션^^
    이 이상 나오기 쉽지 않을까요.

  • 16. ...
    '19.9.8 6:11 PM (175.223.xxx.34)

    오오오~! 반가워요.
    저도 씨티홀이 최고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6283 김용민, “조국하고 이재명하고 뭐가 달라?" 35 ........ 2019/09/14 4,202
976282 나도 명절이 싫다 13 시어머니 2019/09/14 3,344
976281 무말랭이 양념된 것 냉동실에 넣어도 되나요? 2 ㅇㅇ 2019/09/13 908
976280 언론 관련 청원 2 종 많이많이 서명하시고 퍼날라주세요 6 기레기아웃 2019/09/13 639
976279 연휴내내 시댁에서 보내는 아내 투명인간 취급하는 17 ㅇㅇ 2019/09/13 6,303
976278 2030은 왜 자한당을 싫어하나 7 ... 2019/09/13 1,320
976277 지금 다스뵈이다 보고있는데요 19 ... 2019/09/13 2,984
976276 조국자택PC교체(김기창교수페북) 12 더러운 검찰.. 2019/09/13 3,716
976275 호텔베개가 넘 불편해요 9 들고 2019/09/13 4,125
976274 다스뵈이다 실시간10만이에요 16 ㄱㄴ 2019/09/13 2,108
976273 호주산 뼈붙은 소갈비 구워먹을수 있나요? 4 Faith2.. 2019/09/13 913
976272 어휴, 문송들이 문제네요. 3 할 소리냐 2019/09/13 973
976271 벌레라고 타회원부르는 사람들은 강퇴가 맞다고 봅니다. 18 .. 2019/09/13 974
976270 어떤 인간들이 일본여행 가는거야? 12 2019/09/13 2,479
976269 다큐, 옐로 스톤 보셨나요? 2 두려워 2019/09/13 1,979
976268 매경 김기철기자(페북) 9 매경에도이런.. 2019/09/13 3,094
976267 펌)미시 유에스에이 나경원아들 의혹 예일대 투서한 미국교수(유리.. 19 yorba 2019/09/13 8,066
976266 벤츠타시는분 궁금요~ 13 벤츠 2019/09/13 4,612
976265 저희 시댁 자랑합니다.... 5 궁금하다 2019/09/13 3,611
976264 다스뵈이다 보세요^^ 36 그런사람 2019/09/13 3,046
976263 자궁적출복강경 수술받아보신 분 계세요? 14 40대 2019/09/13 3,724
976262 100세시대 며느리 역할 기약없네요 13 ........ 2019/09/13 5,870
976261 민주당 지지 철회 ->노댓글, .. 2019/09/13 532
976260 아이 20살때까지 키우는게 어느정도로 힘든가요? 8 육아 2019/09/13 2,452
976259 인스타 며느리들은 뭔 팔자가 다 이리도 좋나요?? 8 시금치 2019/09/13 8,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