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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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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번에 처음으로 대통령한테 압박 좀 합시다!

한여름밤의꿈 조회수 : 1,768
작성일 : 2019-09-08 16:55:22

조국 후보자 빨리 임명 해달라고요~

진짜... 국민들이 일상 생활이 힘들어요!

저도 제 일 해야될거 아니예요?

한 2주간 여기 신경이 쓰여서.. 집중을 못해서 일을 못함.

저희도 일상으로 좀 돌아가고 싶네요.


아~ 제가 이번에 겪은건데... 조국 후보자 임명이 되더라도

검찰 개혁이 어느정도 될 때 까지는 일상으로 돌아가면 안될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 검사들 하고 있는 꼬라지 보니까 앞으로 어떤 수작을 부릴지 모를것 같아서요.


계속 감시하고... 무슨 일 저지르나.. 지켜봐야 될것 같아요.


문재인, 조국 이런 인물들을 사지에 몰아놓고... 우리만 편하게 있으면 안됩니다.

우리....일상으로 돌아가도 계속 관심 갖고  지켜보게요!

그리고 내년 총선에서 압승하고 나면... 그때 약간 숨 돌릴 수 있을것 같아요. 

IP : 119.200.xxx.111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심
    '19.9.8 4:56 PM (118.235.xxx.23) - 삭제된댓글

    동감합니다.

    피 말라요. 일을 못하겠어요.
    대선급 피로도 예요.

  • 2. ㅇㅇ
    '19.9.8 4:57 PM (110.70.xxx.230)

    동의해요. 피로감이..ㅠㅜㅠㅜ

  • 3.
    '19.9.8 4:57 PM (1.230.xxx.106)

    일주일은 제 개인적으로 맥시멈이에요

  • 4. 이심전심
    '19.9.8 4:58 PM (116.37.xxx.69)

    일상생활이 조금 힘드네요

  • 5. 문통조국수호
    '19.9.8 5:00 PM (49.164.xxx.162) - 삭제된댓글

    당사자들은 얼마나 피가 마르시겠어요 죽느냐 사느냐 기로인데
    고통분담하는 맘으로 지켜보자구요 낼은 월요병이 없겠어요

  • 6. 우리
    '19.9.8 5:01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이니님만큼 힘들겠어요?

    저는 기다릴겁니다.

  • 7. ㅎㅎ
    '19.9.8 5:02 PM (124.53.xxx.131)

    네 동감이요.

  • 8. 정확한시기
    '19.9.8 5:03 PM (82.43.xxx.96)

    청와대에서 알아서 하리라 믿습니다.

    우리가 열심히 싸워서
    검찰, 야당, 언론의 민낯이 까발려졌어요

    더 열심히 댓글달아 더 까발려요.
    아주 나라 망해먹을것들입니다.

  • 9. 마니또
    '19.9.8 5:03 PM (122.37.xxx.124)

    힘들어요
    청문회끝나면 쉬나했는데
    주말 지나고 오늘도 불투명
    추석장좀 봐야되는데,,,,
    ㅜㅜㅜ

  • 10. 힘들지만
    '19.9.8 5:03 PM (121.141.xxx.169) - 삭제된댓글

    기다립시다.. 문프 믿어요

  • 11. 문프님
    '19.9.8 5:05 PM (121.154.xxx.40)

    성격 모르시네요
    기다리세요
    지금은 태풍에 집중 하시구요

  • 12. 항일전
    '19.9.8 5:06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벌써 며칠째 이러고 있는지...일상복귀 하고 싶어요. 빠른 임명 부탁 드려요

  • 13. ㅇㅇ
    '19.9.8 5:08 PM (14.58.xxx.139)

    내말이요
    원래 자주 고구마 주시는 분인건 알지만
    빨리 임명했음 좋겠어요
    너무 피를 많이 흘렸는데 봉합 절실
    빨리요!!!!!

  • 14. 정말
    '19.9.8 5:09 PM (110.70.xxx.223) - 삭제된댓글

    힘든게 , 알바들 날치는걸 보는 거에요.

    생각과 사고는 다를 수 있는데 ,
    사람으로서의 가치조차 내던지고
    벌레만도 못하게 구는 것들이
    천지빼곡이란 사실.

    구역질나게 더러운 알바들의 부모들은
    제2. 제 3의 장제원 부모겠죠 ?

  • 15. 원래
    '19.9.8 5:10 PM (121.154.xxx.40)

    고구마 맞는데 ㅋㅋ
    결정은 항상 옳았어요
    문프님 사랑 엄청 나네요

  • 16. 피로도
    '19.9.8 5:10 PM (110.70.xxx.223)

    장난 아닙니다.
    문통님 , 느릿느릿마시고 빨리 임명하시면 좋겠어요.

    힘든게 , 알바들 날치는걸 보는 거에요.

    생각과 사고는 다를 수 있는데 ,
    사람으로서의 가치조차 내던지고
    벌레만도 못하게 구는 것들이
    천지빼곡이란 사실.

    구역질나게 더러운 알바들의 부모들은
    제2. 제 3의 장노엘 부모짝일듯.

    부모역맥이는 벌레들.

  • 17. 극공
    '19.9.8 5:12 PM (182.224.xxx.119)

    너무 힘들어요. 얼른 임명해 주세요. 아울러 윤석열도 적정처벌해 주시고요. 임면권 마구 휘두르셔도 됩니다.

  • 18. 지치네요
    '19.9.8 5:12 PM (116.125.xxx.62)

    노안이 와서 빙글빙글 도는데도
    이상한 글에 댓글로 반박하며
    청문회 끝나면 좀 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이젠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이렇게 지쳐 나가떨어지게 하려고
    자한당 애쓰는데 여기서 지치면
    지는거라 젖 먹던 힘까지 짜내고 있어요

  • 19. 발랄한기쁨
    '19.9.8 5:12 PM (211.54.xxx.107)

    빨리해주셨으면 좋겠지만 아직 안하신 이유가 있으시겠죠.
    임명을 고민하는게 아니라 임명 이 후의 방향성을 숙고하시는게 아닐까.. 추측할 뿐입니다.
    그래도 힘든건 힘드네요. ㅠㅠ

  • 20. ㅇㅇ
    '19.9.8 5:17 PM (203.226.xxx.14)

    지지자들은 피가 마르죠..ㅜㅜ 그렇지만 어쩌겠어요..문통이 더 힘드시고 태풍도 그렇고 사방에서 비난하는데 우리라도 더 이해하고 참아야죠..내일 임명 할겁니다..ㅜㅜ

  • 21. mirunamu
    '19.9.8 5:18 PM (183.109.xxx.103)

    원글님 마음이 제 마음이네요

  • 22. 기레기똥먹어
    '19.9.8 5:21 PM (223.39.xxx.178)

    아우...저도 죽을거 같이 힘듬.ㅠㅜ
    아침 댓바람부터 댓글 달며 고군분투하다 구순 노모 고기 드시고 싶다해서 갈비찜 잽싸게 만들어 친정집 방문중.
    갱년기로 열이 뻗쳐 힘든데 속터지는 뉴스 때문에 더 열불 나서 온몸이 완전 용광로.
    근데 문제는 임명되는걸로 이 전쟁이 끝이 날거 같지 않아서...ㅠㅜ

  • 23. 갈잎의노래
    '19.9.8 5:22 PM (115.137.xxx.88) - 삭제된댓글

    동감입니다.
    내년 총선이 빨리 왔음 좋겠어요.

  • 24. ㄴㄷ
    '19.9.8 5:29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문통님 고구마!!!!!ㅠㅠ

  • 25. ㅇㅇ
    '19.9.8 5:29 PM (59.30.xxx.250)

    저도 노안으로 댓글 다는 것도 힘들어서 동감이에요.

  • 26. 최고
    '19.9.8 5:56 PM (114.198.xxx.218)

    최고의 타이밍에 맞춰 임명하실거라 봅니다. 시간을 본인편으로 만드는 법을 아시는 분!!!

  • 27. 그러게요
    '19.9.8 6:00 PM (125.177.xxx.83) - 삭제된댓글

    전 진짜 문프에게 바라는게 없고
    그저 건강하시기만 빌었는데
    이번주에 취임 3년만에 부탁이 생겼어요
    내일 아침 9시 00분 01초에 조장관 임명해주세요
    저 힘들어서 죽을것 같아요
    제발 ㅠㅠ

  • 28. ^^
    '19.9.8 6:06 PM (211.200.xxx.115)

    우리 아들 재수하는데 댓글 다느라 넘 힘들어요~~ 분노로 댓글 답니다. 오늘 원서 젖수하니 더 가열차게

  • 29. 어제
    '19.9.8 6:33 PM (121.131.xxx.146)

    울남편 출근하면서 오늘도 잘싸우라고 마누라화이팅~!!
    조국화이팅~!!하고 절 놀리더라구요ㅎ
    울딸도 미투~외치며 나가고ㅋㅋ
    진짜 말이 아닌데 그래도 이제는 지고 싶지않아요^^

  • 30. ...
    '19.9.8 7:53 PM (125.179.xxx.177) - 삭제된댓글

    어제님 가족들 귀여워라







    1
    어제님 가족들 귀여워요!
    저도 힘든지 얼굴이 홀쭉해졌답니다
    눈 빠지게 기다리고 있어요 빨리 임명해 주세요







    1

  • 31. ...
    '19.9.8 7:55 PM (125.179.xxx.177) - 삭제된댓글

    어제님 가족들 귀여워요!
    저도 힘든지 얼굴이 홀쭉해졌어요
    눈 빠지게 기다리고 있으니 빨리 임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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