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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문프의 큰그림인가요 그저 뒷통수 친건가요

... 조회수 : 1,221
작성일 : 2019-09-08 10:05:12


갑자기 역풍불고 관심없던 저같은 사람도 확 빠직하게 만든 현상황이 문대통령의 큰그림이면 정말 놀랍고요.

그냥 윤은 개혁파라고 생각하고 임명했는데 뒷통수 친건지?
모르고 임명했다하기엔 너무 수준미달이라ㅜ


그나저나 태풍 링링와서 국민 피해는 없고
나베당 장외집회 못하게되고
노엘 어제 갑자기 막장 음주사고내고
표창장 기소당한 조국 딸과
알아서 비교체험 극과극 상황 만들어지고

뭐가 이리 깨알같이 하늘도 돕는 정권이 있나요


IP : 125.132.xxx.2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19.9.8 10:16 AM (220.124.xxx.36)

    이런 말 하면 도를 믿으십니까.. 같겠지만요.
    저는 종교는 커녕 다단계 제품도 안 쓰는 사람인데요.
    나이들어가니까 자꾸 뭔가가 잇는거 같은데, 그게 신은 아닌거 같고, 기의 응집체(?) 이런 파장이 있어 보여요.
    장제원 아들껀은 청문회때 사람들의 분노와 원통함 이런게 절정에 달했고 그게 딸자식을 인질로 잡아 그 부모를 괴롭히는것을 국민들이 의식, 무의식 속에서 너무 비통했던거 같아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의 원망과 원통함이 무언가를 건드린거같아요. 과학적 설명은 안되고 그런게 좀 있어 보여요.
    박근혜도 아마 그걸 조금 느끼지 않았나 싶어요. 우주의 기 어쩌고 한거.. 그런데, 그런 기는 누가 어떤 방향으로 사주한다고 만들어지는게 아니고 개개인 동시에 어떤 감각을 일깨우는거 아닐까 싶어요.
    국민이 찬성 반대를 떠나 어떤 감정의 파장을 냈고 그게 토막토막 끊긴게 아니고 파가 길어져서 서로 다 연결되어 마침 평상시처럼 음주운전을 하며 가던 청문회 사기꾼의 자식이 그 파장의 그물에 걸려들은거 아닐까.

    이상 재미로 기를 믿으십니까 댓글입니다. ㅎㅎ

  • 2. 배우신 분들
    '19.9.8 10:17 AM (122.38.xxx.224)

    ......

  • 3. 아마도
    '19.9.8 10:31 AM (61.82.xxx.207)

    그 아들 청문회장의 아버지를 보고 빡치지 않았을까요?
    부모가 올 곧아야 자식도 올바르게 자라죠. 이건 진리입니다.
    지금 당장 부모의 빽으로 그럴싸하게 스펙 만들어주고, 좋은 대학 합격 시켜봤자.
    5년만 지나면 실력 드러나서 그 무리에서 도태됩니다.
    전 어찌보면 아버지의 죄(?) 를 아들이 뒤집어 쓴거라 생각됩니다.
    나이 오십즘 살아보니, 제가 어릴때 못된 어른이라 느꼈던분들 다~ 인생 마지막이 안좋거나 자식이 잘못되거나 암튼 끝이 좋지 않았어요.
    제일 안타까운게 부모가 지은죄 자식이 받는거죠

  • 4. 그 아들은
    '19.9.8 10:39 AM (1.238.xxx.39)

    우주의 기운도 아니고 그냥 망나니 그 자체고 폭탄이었죠.
    언제 터져도 이상하지 않은데 그냥 그날 터진것뿐!!
    아빠랑 사이가 좋을리는 없지만 그렇다고 아빠에 대한 반발심이나 증오로 그랬다고 생각치 않아요.
    멀쩡히 사랑인체 하고 있지만 그 날 개소리하고 사학 집안 거론에 눈 뒤집히고 막말하고 흥분 하는 모습 보니 구린데도 어지간히 많고 이성과 합리적 판단, 예의따윈 없던데 애도 본대로 자라고 하고 있을뿐 이란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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