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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측 "최성해 총장이 재정 지원 청탁했지만 거절"

무명씨 조회수 : 3,341
작성일 : 2019-09-08 08:03:21
5일 KBS에 따르면 조 후보자 측은 동양대가 최근 몇 년간 재정 지원 제한 대학으로 지정돼 어려움을 겪자 당시 민정수석이었던 조 후보자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를 통해 제한을 풀어달라고 청탁했다고 밝혔다. 조 후보자가 이런 청탁을 거절하자 최 총장이 조 후보자 딸과 관련해 과장된 얘기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IP : 211.36.xxx.66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최성해
    '19.9.8 8:04 AM (223.38.xxx.113)

    학력위조범이 거짓말 했을 가능성 100

  • 2. ...
    '19.9.8 8:05 AM (175.223.xxx.231)

    진술이 오락가락하는 최성해 말은 이미 신뢰도 제로

  • 3.
    '19.9.8 8:05 AM (61.101.xxx.40) - 삭제된댓글

    이거에 대한 앙심과
    또 사실대로 얘기해도 조국측에게 나오는건없으니
    저쪽에 줄댄걸까요?

  • 4. ..
    '19.9.8 8:05 AM (175.116.xxx.116)

    저 최성핸지 뭔지하는 총장 박사학위도 위조라고 하지 않았나요?

  • 5. ㅇㅇ
    '19.9.8 8:06 AM (110.70.xxx.230)

    최성해 오락가락 말이나 하나로 통일하지

  • 6. 인간이
    '19.9.8 8:06 AM (122.38.xxx.224)

    요랬다 저랬다 하고 뻥을 치니까...검찰하고 짜고 조작을 하니까...

  • 7. 으윽...미친
    '19.9.8 8:09 AM (1.235.xxx.51)

    그래서 여기저기 헛소리 작렬인가요...

    교수 임용한 걸 후회한다고...지한테 아무것도 안해줘서?

    이런 허위 사실 유포한 것도 다 조사 받겠죠?

    하여튼 그 총장은 지금 학벌 위조부터 털리던데....

  • 8. 그래서
    '19.9.8 8:10 AM (59.27.xxx.47)

    최성해 총장이 그렇게 기레기와 한편되서 오락가락 한거네요

  • 9. 실체
    '19.9.8 8:11 A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진술이 오락가락하는 최성해 말은 이미 신뢰도 제로 22222222

  • 10. 충분히
    '19.9.8 8:12 AM (1.177.xxx.78)

    그럴 인간임.
    학벌 조작에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이 더럽고 추악한 놈.
    민정수석이라는 인맥 이용해서 이익을 챙기려다 거절 당하니 그걸로 앙갚음.

  • 11. ㄴㄷ
    '19.9.8 8:14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총장이 누구 표창 준걸 기억하네 못하네 하는 자체가 웃김 교무실이나 총무과에서 하는 거지 무슨 총장이 직접 도장 찍는 줄 아나 저런 말에 속아넘어가는 사람들 학교 안다녀봄? 회사 안다녀봄?

  • 12. ㄴ118.223
    '19.9.8 8:18 AM (121.50.xxx.30)

    저 총장은 할 일이 없다보니
    하루 종일 직인만 찍나봐요.
    직인은 자기가 찍는다고 했으니.
    석열이넘도 종일 직인 찍느라
    헉~헉~

  • 13. ㄱㅅㄲ
    '19.9.8 8:21 A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그럴줄 알았다
    학력위조 의심되는데
    탈탈 털자.
    인상은 과학이다~

  • 14. ..
    '19.9.8 8:22 AM (61.253.xxx.225)

    조후보자님이 어떤 사람인데 그런걸 청탁을 합니까?
    자한당쯤 되야 뭔 얘기를 들을건데...
    하필 교수님 남편이 조국이네.
    청탁 안들어줘서 원한이 쌓였나보네요.
    그래도 거짓말은 안되죠.
    처벌 받으시면 되겠네요

  • 15. 이거
    '19.9.8 8:23 A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저 영감쟁이가 기획에 일조하고
    딜한것 아닌가요?
    더러운 ㅅㄲ

  • 16. ㅇㅇㅇ
    '19.9.8 8:24 A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재정지원 저거 부터가 함덩일 수도
    있겠네.
    추한 늙은이샅으니라구

  • 17. 그럼그렇지
    '19.9.8 8:25 AM (220.87.xxx.209)

    아우 영감탱이 교활하게도.

  • 18. 맞구나
    '19.9.8 8:25 AM (112.152.xxx.131)

    그렇다고 본다.....백프로..나쁜옴.
    공사구분안되는 사람. 적당히포장하면서 좌우 사람 다 만나고 다니다가 미친..

  • 19. 어디서읽었는데
    '19.9.8 8:27 AM (175.211.xxx.106)

    최총장은 원래 민주당, 조국 지지자였었고 동양대에 조교수 부인을 임용한것은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을 조국을 통해 지원받고자함이었는데 이것이 거부된후 "조국은 예의도 바르고 좋은 사람이었는데 민정수석이 되면서 사람이 달라졌다" 고 말했네요.
    저는 조국을 지지하진 않지만 이 최총장 뭔가 냄새난다는건 눈치 챘는데 역시나였어요.

  • 20. 뭔소리??
    '19.9.8 8:31 AM (1.177.xxx.78)

    조국 와이프가 그 대학에 들어 간게 2013년도 인가 그보다 더 전인데 뭔 헛소리???

  • 21. 동양대
    '19.9.8 8:32 AM (175.123.xxx.211)

    조국 후보자 부인이 임명된건 8년전인데
    8년전 조국후보는 공직자도 아니고 교수였어요
    그러니 조국을 통해 재정지원 받으려고 임명했다는 것은 가짜뉴스에요

  • 22. 전광훈이랑
    '19.9.8 8:33 A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친하담서요?

  • 23. lsr60
    '19.9.8 8:34 AM (106.102.xxx.168)

    학력 위조범이 거짓말 했을 가능성ㅋ
    어제 자한당 지지지 지인이 최성해 총장 대단히 훌륭한 분이라고 자기가 받은 카톡 보내줌 (내용은 아들 군대보냈다는거)

  • 24. 허위진술
    '19.9.8 8:34 AM (61.45.xxx.61)

    학력위조로 깜방가야죠

  • 25. 아주머님들
    '19.9.8 8:35 AM (113.161.xxx.118)

    제발 정신 차리세요.
    단체로 무슨 마약들을 하셨나
    방탄소년단에 뿅간 여중생들같아요.

  • 26. 따끈
    '19.9.8 8:39 AM (223.62.xxx.37) - 삭제된댓글

    그건 한참 지난 이야기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0740741

  • 27. 나비효과
    '19.9.8 8:52 AM (211.36.xxx.5)

    최총장 압수수색해야함!!

  • 28. 113,161
    '19.9.8 9:00 AM (180.68.xxx.100)

    너 부터 깨세요.
    쓰레기가 쓰는 소설만 읽고 댓글 달지 말고
    팩트 체크 해서 생각이라는 걸 좀 하고 사세요.
    최총장 증언이 오락가락 하는데
    어찌 믿고 모든 상을 총장이 직인 찍고 기억 한다는 게 말이
    되나요? 그것도 몇년 전 표창장.
    동양대 직원이 증언 했잖아요.
    더구나 조국 딸은 포창장 말하자면 선행상 정도인거죠.
    도대체 누구 팬이시길래.

  • 29. 아주머니들??
    '19.9.8 9:01 AM (116.41.xxx.18)

    82비하 맞죠??
    왜 내 안방에서 이런소리까지 들어야 하는지 원

    하찮은? 아줌마 놀이터에서 왜 기웃거릴까?

  • 30. 그러고보니
    '19.9.8 9:10 AM (122.38.xxx.224)

    조국이 전화 두번해서 부탁하더라..녹취있다.. 저 소리하니...조국이 청탁ㅇ거절했었다...그러니까..통화 한번했다고 번복..녹취없다..ㅋㅋㅋ
    어제는 녹취깐다고 그랬다고 하고..

  • 31. 교활
    '19.9.8 4:25 PM (106.102.xxx.250)

    감정적 보복이었구만
    결국 자기발목 잡게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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