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금태섭 77억 부자네요 ㅋㅋ

dfafag 조회수 : 6,427
작성일 : 2019-09-07 19:44:16
그냥 평범한 시민 스타일 정치인 이미지였는데 ㅋㅋ

조국 뺨 때리는 부자네요.

검사하시면서 77억 벌었을리는 없고

상속받으신거겠죠? 

아버님은 판사하셨던데, 판사하면서 그 많은 돈 어떻게 물려주셨을까요? 아버님도 금수저였을까요

등록금 비싼 대학인 코넬대 석사까지 하셨고

젊은이들 박탈감 느끼게 하네요
IP : 14.6.xxx.63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우
    '19.9.7 7:45 PM (175.209.xxx.88)

    조국교수보다 더 많네.ㅋㅋㅋㅋ

  • 2. ..
    '19.9.7 7:45 PM (223.62.xxx.180)

    조국교수 밑에서 7년이나 대학원에 있었는데 공부를 못해서 박사를 못받았대요

  • 3. 상대적
    '19.9.7 7:46 PM (223.38.xxx.54) - 삭제된댓글

    박탈감 또 느끼네요. ㅜㅜ

    나두 석사박사 하고싶었는데
    취직했다. 먹고 살려고

  • 4.
    '19.9.7 7:46 PM (124.50.xxx.3)

    그래서 어제 복수했나
    박사 못따서...

  • 5. ...
    '19.9.7 7:47 PM (59.6.xxx.30)

    양아치같은 시키 ㅋㅋㅋ
    촬스 딸랑이 하던것이 많이 컸다
    내부총질이나 하고 앉아있더만...부자네

  • 6. 검찰개혁
    '19.9.7 7:47 PM (14.45.xxx.72)

    이젠 민주당에서 공천안하겠지요

  • 7. ...
    '19.9.7 7:47 PM (61.72.xxx.45)

    금수저에요 원래
    민주당에 있긴 아깝죠
    얼렁 가야죠

  • 8. ..
    '19.9.7 7:47 PM (58.182.xxx.31)

    아 그래서 금태섭이 기회다 허고 조국한테 훈계질 했구나 ㅎㅎ
    공부도 못해서 박사 못 한 주제에 조국 탓 했구나.
    77억 어떻게 벌었을까?
    누구 처럼 기둥서방 했을까 추측 해보아요 ㅎ

  • 9. .tg
    '19.9.7 7:48 PM (210.100.xxx.62)

    사시 합격해서 검사했는데, 공부 못했다는건 ㅋㅋ.

  • 10. ㅁㅁ
    '19.9.7 7:49 PM (125.178.xxx.106)

    헐..근데 어제 왜 그런 개소리 했나요?
    마치 서민인양?

  • 11. ㅇㅇ
    '19.9.7 7:49 PM (119.206.xxx.19)

    이건 아니죠..

  • 12. 아들
    '19.9.7 7:49 PM (73.158.xxx.128) - 삭제된댓글

    아들이 쓴 책 보세요.
    25개국 쳐돌아다니면 쓴 책이에요.

  • 13. ...
    '19.9.7 7:50 PM (106.102.xxx.250) - 삭제된댓글

    세무관계 확실하겠죠?
    상속세라던가

  • 14.
    '19.9.7 7:50 PM (1.230.xxx.9)

    장제원네만큼인지는 몰라도 금수저에요
    둘이 고등학교 동창일걸요

  • 15. 히야
    '19.9.7 7:51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77억이라니

    7억 자산만 되어도 얼마나 좋ㅈ을까나

  • 16. 이런
    '19.9.7 7:51 PM (116.44.xxx.84)

    밀정같은 넘은 솎아내야함.

  • 17. 어디서
    '19.9.7 7:51 PM (59.6.xxx.30)

    조국 앞에서 훈계질이야...박사도 못 딴 주제에
    7년이나 박사공부하고도 학위 못땄다면야 ㅋㅋ
    돈이 많아서 아쉽지는 않았겠지만

  • 18.
    '19.9.7 7:51 PM (114.29.xxx.146)

    돈있는 사람이. 서민을 위해. 일한다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데. 조국에게 박탈감. 느낀다는
    인간들.
    있는놈이. 없는놈. 편드는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르는. 염치없는. 놈들
    조국에게. 박탈감 을. 왜 느끼는지. 감사해야지
    정의를 위해. 가진사람이. 온가족이. 고초를 겪고 있는데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 19. 금태섭
    '19.9.7 7:52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아들이 자기는 금수저라고 세계여행 한 책도 있다네요.
    이런 일도 있었는데!

  • 20. ㅡㅡ
    '19.9.7 7:54 PM (112.150.xxx.194)

    조국이 지도 교수였고.
    논문 통과 못해서 박사 못땄다던데. 맞나요?

  • 21. ...
    '19.9.7 7:54 PM (150.107.xxx.139)

    그건 공시지가로 산정한거고 시세로는 100억 넘는다고 하네요.
    그 아들은 무슨 돈으로 25개국 여행다녔을가요...
    책제목이 아예 '금수저 의경일기' 쳇

  • 22. 그런사람
    '19.9.7 7:55 PM (175.223.xxx.42)

    금태섭이야말로 금수저죠.
    느네 아부지 뭐하시노?? 금태섭한테 한번 물어보라 하세요.
    그리고 금태섭 아들 22개국 여행기는 알바해서 다녀와서 쓴건지도 물어보자고요.

  • 23. ..
    '19.9.7 7:55 PM (211.36.xxx.143) - 삭제된댓글

    조국 임명 반대했다 찬성쪽으로 바뀌었어요.
    자한당무리들 보니 다 마찬가지겠구나 해서요.
    그런데 조국을 반대하는 분들이 화가나는 이유는
    재산의 많고의 유무가 아닙니다. 그가 그동안 말해온
    말들과 너무나 차이나는 삶 때문이죠.
    그것때문 더 많은 실망을 한겁니다.

  • 24. ...
    '19.9.7 7:56 PM (106.102.xxx.8) - 삭제된댓글

    아버지가 판사 출신 변호사

  • 25. 결국
    '19.9.7 7:56 PM (59.6.xxx.30)

    찌질이가 논문교수앞에서 훈계질이나 하고...미친넘
    정말 가당치도 않더라~~~ ㅋㅋㅋ
    인성 참 드럽더라만

  • 26. 한여름밤의꿈
    '19.9.7 7:57 PM (119.200.xxx.111)

    부인이 돈 잘번다고 들음... 무슨 여행사... ?

  • 27. ...
    '19.9.7 7:59 PM (175.192.xxx.197)

    청문회 자리에 앉아서 후보자 가르치려고 하는 모습에 정나미 떨어졌어요.
    그에 비해 조국 후보자 그대로 수긍하고 받아들이는 모습이 정말 대단해 보였습니다.
    민주당 쪽에 앉아 내부총질해대면서 꼴깝 떠는 게 정말 어이가 없었어요.

  • 28. 논문교수
    '19.9.7 8:01 PM (73.163.xxx.241)

    지가 멍청해서 박사논문 통과 못한걸 왜 조국한테 분풀이지?

  • 29. 이렇게 말했지요
    '19.9.7 8:02 PM (1.240.xxx.145)

    금태섭 의원의 마지막 질의 전문.
    마지막 질의 시간이니 짧게 제 소회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오늘 청문회에서 후보자의 가족과 관련된 질문을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신상문제도 거론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두 가지 점에 대해서는 저도 깊은 고민을 했습니다.

    후보자의 딸은 사실상 의전원 재수를 위해 적을 두고 있던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재학 중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당시 후보자는 서울대학교 교수였습니다. 또한 후보자의 딸은 동양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는 어머니 밑에서 연구보조원으로 등록하고 보수를 받았습니다.

    지방대의 어려운 재정형편, 그리고 연구보조원이 되기 위한 지방대학생들의 간절한 바람을 생각할 때 정말 저도 어쩔 수 없이 화가 났습니다.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서울대학교, 그리고 동양대학교 교수인 부모는 설사 딸이 원했어도 자기가 재직하는 학교에서 그렇게 못하게 했어야 합니다.

    어떤 분들은 언론보도에 문제가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 사회 시스템의 문제를 얘기하면서 후보자 개인에게 책임을 묻기 어렵다고도 합니다. 후보자도 그 당시 대입 제도를 얘기합니다. 저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등록금 때문에 휴학해야 하고, 학기 중에도 알바를 뛰어야 하는 젊은이들이 이번 논란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후보자의 임명 문제가 그들에게 하나의 상징이자 시금석이 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 많은 수가 오늘 청문회도 지켜봤을 겁니다.

    만약 후보자가 이대로 법무부장관에 임명된다면 그 친구들이 어떤 상처를 입을지, 우리 사회의 공정성에 대한 기대나 가치관에 얼마나 큰 혼란을 느낄지 저로서는 참으로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그게 이번 청문회를 앞두고 저한테는 가장 큰 걱정이었습니다.

    진영간의 대결이 된 현실, 정치적 득실 등 많은 고려사항이 있겠지만, 그 모든 것을 저울 한쪽에 올려놓고 봐도 젊은이들의 상처가 걸린 반대쪽으로 제 마음이 기울어지는 것을 어쩔 수 없습니다.

    후보자의 임명 여부는 제가 결정할 문제는 아닙니다. 임명권자인 대통령이 결정할 문제고 어떤 결정을 하시든 존중할 것입니다. 그러나 후보자와의 많은 공적, 사적 인연에도 불구하고 그런 깊은 염려를 말씀드릴 수밖에 없다는 점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30. ㄴㄷ
    '19.9.7 8:02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흙수저 40대 박탈감에 못살겠다

  • 31. 뭐이런
    '19.9.7 8:04 PM (220.78.xxx.121)

    조국 후보자 앞에서 부끄럽지도 않은지.
    얼굴에 칄판 깔았나봐요~금수저 본인 아들이나 성찰 하던가

  • 32. 맞아요
    '19.9.7 8:05 PM (1.230.xxx.9)

    위에 돈님 말씀이 맞아요
    돈 있는 사람들이 속으로 어떻게 생각하면서 사는지 알면 뒤로 자빠질 사람들이 조국을 욕하더군요
    기득권은 기득권 뺏기기 싫으니 욕할 수 있어요
    사람은 다 보호본능이 있으니까요
    그런데 불공정한 사회에서 불이익 보는 사람들이 왜 그렇게 자한당이랑 언론 검찰 편을 드는걸까요
    검찰개혁이 공정한 사회로 가는 과정인데 언론이 심어준 대학입시의 불평등함에서 벗어나질 못하더라구요
    사회주의도 공산주의인줄 아는 사람 많고 기소된게 범죄자인줄 아는 사람도 많아요
    검찰과 언론 자한당 같은 기득권은 국민이 무지하다며 계속 이용해먹고 있는건데요

  • 33. ㅇ ㅇ
    '19.9.7 8:09 PM (222.117.xxx.242)

    이들이 판검사하면서 어찌하여 이만한 재산을 가지게 되나요?
    판검사 월급 얼마 안된다고 하던데
    한푼이라도 모을려고 아둥바둥하는 내가 자괴감든다

  • 34. ...
    '19.9.7 8:14 PM (106.102.xxx.23) - 삭제된댓글

    그 아버지 시대는 개발 붐이라 비교적 적게 투자하고 큰 돈 벌 기회가 많았던 데다 지금처럼 일반인이 정보 얻기 쉽지도 않은 시대에 최고 엘리트였으니...

  • 35.
    '19.9.7 8:30 PM (1.236.xxx.145) - 삭제된댓글

    그런 주제에 박탈감 운운 하면서 잘난척 오지게 한거에요?조국앞에서 ?
    한 대 치고 싶은 마음이 든건 처음이에요.

  • 36. 흙수저
    '19.9.7 8:33 PM (14.40.xxx.115)

    흙수저 청년걱정 가증

  • 37.
    '19.9.7 8:35 PM (1.236.xxx.145) - 삭제된댓글

    그런 금수저 주제에
    알바뛰는 젊은이들의 상처 운운 하면서
    잘난척 오지게 한거에요? 조국앞에서 ?
    질문이라기보다는 조국에게 훈계하며
    방송으로 보고있을 유권자들에게 선거운동하던데
    내 평생 한 대 치고 싶은 마음이 든건 처음이에요.

  • 38.
    '19.9.7 8:43 PM (1.236.xxx.145) - 삭제된댓글

    그런 금수저 주제에
    알바뛰는 젊은이들의 상처 운운 하면서
    잘난척 오지게 한거에요? 조국앞에서 ?
    질문이라기보다는 조국에게 훈계하며
    방송으로 보고있을 유권자들에게 선거운동하던데
    내 평생 한 대 치고 싶은 마음이 든건 처음이에요.
    자기 정치철학 유치한 거, 그릇에 비해 꿈이 큰거 다 보이는데
    친서민인 척하며 교언영색하면 다 속아넘어갈 줄 아나봐요.
    자기가 한 말이 있고 한 짓이 있는데 ..
    다 기억하고 있다.

  • 39. 조국이 대인배
    '19.9.7 8:59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조국이 대단한 사람인거죠. 돈과 명예 다 가지고도 있는 사람 없는 사람 같이 잘 살아보겠다고 나서다가 자한당, 개검, 기레기 협공에 온 가족 고문당하고 금씨같은 인간에게 내부 총질 당하고...햐 그래도 소명이 있어 자기마음대로 결정 못 한다고 그 모욕들을 다 감내하고 버티고...
    금태섭은 친일당과 결을 같이 하던데 언제까지 민주당에 남아 엑스맨으로 남을건지?

  • 40. ㅇㅇ
    '19.9.7 9:17 PM (14.54.xxx.33)

    금태섭아들 책도 냈음. 과연 일반인 아들이라도 책을 내줬을까요? 과연...금태섭씨 과연 당신이 일반인이라도 책을 내줬을까요?ㅋㅋ

  • 41. 금씨부인
    '19.9.7 9:50 PM (121.184.xxx.72)

    여행사도 최고급 럭서리 맞춤형 여행사던데...
    금수저중 금수저인 금태섭이 조국에게 훈계질
    역겨운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1985 손가락관절 1 2019/09/26 1,158
981984 검찰의 언플과 피해자 코스프레 7 검찰개혁 2019/09/26 780
981983 케븅신이 물어온 나라사랑 베스트 아들 소식.jpg 17 윤형진교수 2019/09/26 3,483
981982 윤석열 부인이랑 장모 의혹 제기한 트윗 근황. Jpg 16 2019/09/26 4,650
981981 검찰자한당내통 실시간 검색 1위입니다. 3 적폐청산 2019/09/26 888
981980 논문을 베끼던 처먹던 현조 국적은 뭐냐고? 12 ***** 2019/09/26 1,552
981979 [검찰자한당내통] 9 : 30 더룸 함께해요 본방사수 2019/09/26 641
981978 수급자격? 문의 해요 5 .. 2019/09/26 940
981977 조국수호) 미씨도 난리가 났네요 29 이름쓰지마 2019/09/26 21,107
981976 나경원도 가겠어요 >>>알바글입니다.밥금지 ... 2019/09/26 680
981975 빵에 딸기잼과 같이 바를 버터 5 ㅇㅇ 2019/09/26 1,686
981974 새송이버섯으로 무슨 반찬 하세요? 9 질겨서 2019/09/26 2,538
981973 124.50.xxx61 "입도 좀닫아!!!평생~.. 8 j... 2019/09/26 713
981972 결국 대통령 하나 바뀐것 뿐 6 적폐 청산 .. 2019/09/26 989
981971 주광덕은 진짜 작두를 타셨나봐용^^ 26 조카크레파스.. 2019/09/26 4,781
981970 '검찰자한당내통' 검색어 1위 (다음과 네이버) 10 ... 2019/09/26 1,296
981969 어머나 윤석열가족의혹제기하면 붙잡혀가요? 1 ㄱㄴ 2019/09/26 1,040
981968 토나오는 양말검사 윤떡 이야기 2 가지가지한다.. 2019/09/26 1,730
981967 이명박 부인 김윤옥은 조사거부하니까 검찰이 조사도 기소도 안 했.. 10 ... 2019/09/26 2,491
981966 [단독] 나경원 아들 연구 데이터, 과거 논문 ‘그대로’ 18 춘장 2019/09/26 2,662
981965 택배 없어지면 누가 책임 5 아짅 2019/09/26 1,554
981964 생연어로 할수 있는 요리 5 ........ 2019/09/26 810
981963 남편한테 쌍욕 퍼부었어요! 7 열받네 2019/09/26 3,978
981962 KBS9시뉴스 나씨와 붙어보려나 보네요~ 37 이겨라 2019/09/26 5,158
981961 조국 장관은 검찰 개혁의 도구 11 .. 2019/09/26 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