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제원의 20살 아들이 3억 벤츠 타고 음주 사고 냄.

제목 정확히 조회수 : 1,844
작성일 : 2019-09-07 17:53:35
래퍼 노엘, 고가 ‘벤츠’ 뽑고 팬들에게 자랑한 근황 “나이 20살에 참 많은 걸 이뤘다”.....


그러네... 나이 20살에 참 많은걸 이뤘네요.
평범한 사람은 죽을때까지도 면허취소의 음주 사고를 한번이라도 낼까 말까인데....

어제 그 아버지 청문회 보며 저렇게 입 함부로 놀리다 언젠가 큰 코 다치지 했는데...쯧...

자, 다음은 여ㅇㅇ씨 차례?
IP : 49.161.xxx.19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울대고대생
    '19.9.7 5:54 PM (104.174.xxx.252)

    상대적 박탈감 안느끼냐?
    2000 년생이 3억 벤츠타고 다니는데..안느껴?

  • 2. ㅎㅎ
    '19.9.7 5:55 PM (1.240.xxx.15)

    3억벤츠를 무슨 돈으로 샀는지 궁금하기보다
    비싼 차 한대 산 걸로 20대에.많은 걸 이뤘다는 마인드가
    더 궁금

  • 3. 만 19에
    '19.9.7 6:03 PM (116.124.xxx.148)

    3억 벤츠라니!
    이건 진짜 상대적 박탈감 느낄 일 아닌가요?

  • 4. ㅇㅇㅇ
    '19.9.7 6:04 PM (58.237.xxx.195)

    노래 가사가 더 가관이더만

  • 5. ...
    '19.9.7 6:06 PM (125.180.xxx.185)

    지가 벌어 지가 산거 20대들이 더 잘 알텐데 상대적 박탈감왜 느껴요? 할저씨, 할줌마들이나 랩퍼가 뭐해서 버냐고 하지.

  • 6. 노래
    '19.9.7 6:06 PM (117.111.xxx.126)

    노래가사 보고 누가 그러더군요
    국개위원 밑에서 무상급식먹으며 따뜻하게 지낸놈이
    뭐가 그렇게 사회에 불만이 많은지 이해가 안된다고 ㅋㅋㅋㅋㅋ

  • 7. 위에 댓글은
    '19.9.7 6:10 PM (49.161.xxx.193)

    그럼 지가 잘나서 장학금 받은 애한텐 왜 박탈감 느끼니?

  • 8. 더불어
    '19.9.7 6:11 PM (49.161.xxx.193)

    좋은 부모 만난것도 지 복이지. 그렇게 따지면.

  • 9. ...
    '19.9.7 6:13 PM (125.180.xxx.185)

    부모 능력하고 본인 능력하고 같다고 생각하면 평생 그렇게 생각하고 사세요. 그럼 나라 바뀌라고 열 낼 필요도 없죠. 다 부모 능력대로 사는 거.

  • 10. ㅠㅠ
    '19.9.7 6:21 PM (223.39.xxx.219)

    이십대 후반. 아반떼 타고 봉사며 연구며
    되는대로 열심히 한 성실한 조국딸은 큰 비리라도
    있는 듯 난리면서 19세에 벌써 성매매 의혹있고
    3억 벤츠에 만취 음주사고까지 낸 장제원 아들은
    래퍼라 인정해 주고 싶어요?

  • 11.
    '19.9.7 6:23 PM (116.124.xxx.148)

    진짜 지가 벌어 샀는지 검증 들어가야겠죠. 그리고 세금은 잘 냈는지?
    3억 벌기가 그리 쉽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5663 진동균 전 검사 지금 어디에 근무하나요? 9 어디에 2019/09/12 2,616
975662 5촌조카 패스하세요.걱정은 여기서 3 ... 2019/09/12 853
975661 (패쓰) 우리나라 대통령이 어쩌구저쩌구.... 1 왜구아웃 2019/09/12 734
975660 도대체 삼성은 정체가뭐죠 7 ㅂㅈ 2019/09/12 1,381
975659 [단독] 다이소, 동해 ‘일본해’로 표기 5 짜증 2019/09/12 1,880
975658 시댁인데 불편해요 27 ... 2019/09/12 13,892
975657 거봉증류수? 증류주가 아니고 증류수도 있나요? off 2019/09/12 583
975656 이것도 가짜뉴스인가요?팩트체크 26 가짜 2019/09/12 2,397
975655 눈물이 수시로 나요 8 미안 2019/09/12 1,643
975654 잡채에 부추 넣는 타이밍? 9 ... 2019/09/12 1,980
975653 지금 다모 다시 해주네요 4 다모 2019/09/12 1,080
975652 윤석열은 수사에 자기 직을 걸겠다 오늘 또 나오네요 43 차라리 손가.. 2019/09/12 6,187
975651 시댁이예요 6 추석이라 2019/09/12 2,787
975650 검찰, 유재수 감찰중단 의혹 수사 재개… '조국 민정수석실' 조.. 9 ㄴㄴ 2019/09/12 1,960
975649 호텔수영장에서 사진찍어줄 사람이 없어요. 9 질문 2019/09/12 2,789
975648 자유당아. 고마해라. 11 잠시휴식 2019/09/12 1,724
975647 조국 사태에 잊으셨나요?..뜨거웠던 '노 재팬' 운동 2달의 기.. 24 뉴스 2019/09/12 1,643
975646 스팸 받아서 온다고,.,.. 16 과외샘인딸 2019/09/12 3,697
975645 나경원 여동생 미국에서 공부하지않았나요? 24 김현조 2019/09/12 3,511
975644 지방 병원 중환자실 계시는데 서울의 병원으로 어찌 옮길 수 있나.. 3 .... 2019/09/12 1,916
975643 자한당은 어쩜 그리 하나같이 비호감인가요 32 ... 2019/09/12 2,179
975642 아치깔창 써보신분 계실까요? 발이 불편해서요 7 아치깔창 2019/09/12 1,372
975641 미래예측..또다시 시민혁명의 불이 당겨질 듯! 5 333 2019/09/12 1,845
975640 추석 차례 1 추석 차례 2019/09/12 728
975639 곁에 있는 딸보다는 망나니 아들이 12 ㄴㄴㄴㄴ 2019/09/12 4,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