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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이 인턴 일부 허위 시인…동참했다는 조 후보 딸 ‘궁지’

헤럴드 조회수 : 2,757
작성일 : 2019-09-07 16:24:11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577096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와 소위 ‘인텃 품앗이’로 각자 자식의 경력을 만들어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단국대 의대 장영표 교수의 아들이 인턴 기록에 허위가 있었다는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 법대 공익인권법센터에서 인턴 활동이 허위 기재된 증명서를 발급받았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장 교수의 아들 장씨와 함께 이 곳에서 인턴을 이수했다고 주장해온 조 후보자의 딸 조 씨에 대해서도 의혹의 시선이 더 짙게 드리워지고 있다.

장 교수의 아들 장 씨는 보름간의 서울대 인권법센터 인턴 활동 내용이 담긴 당시 증명서를 발급받았지만 실제로는 국제학술대회에만 참가했을 뿐 생활기록부에 기재된 2주간의 인턴 활동은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7일 동아일보는 보도했다.

이 같은 사실에 대해 의혹의 장본인인 장 씨도 최근 검찰 조사에서 일부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SBS의 6일 보도에 따르면 장 씨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고형곤)의 소환조사에서 허위로 인턴 경력을 취득한 부분에 대해 미안하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정황은 6일 조국 후보의 인사청문회에서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이 서울대에서 제출받아 공개한 자료에서도 확인된다. 동대학 인권법센터의 2006~2012년 인턴 활동 증명서에는 장 씨 등 고교생은 없었다.

조 후보자 측은 그동안 고등학교 동창으로 인권동아리 소속이었던 후보자의 딸과 장 씨가 서울대 인권법센터에서 함께 인턴과정을 이수했다고 주장해 왔다.

장 씨가 인턴 이수 과정에 일부 허위가 있다고 시인하면서 조 후보자 딸이 실제 인턴을 이수했는지 의혹이 더 커진 셈이다.
IP : 223.62.xxx.4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레기 아웃
    '19.9.7 4:24 PM (121.162.xxx.24) - 삭제된댓글

    .......

  • 2. 야.
    '19.9.7 4:24 PM (111.118.xxx.150)

    술쳐먹고 운전하믄 안돼

  • 3. 조국
    '19.9.7 4:25 PM (114.29.xxx.146)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하고
    정치검찰 수사하라

  • 4.
    '19.9.7 4:25 PM (39.7.xxx.14)

    그시절 부풀리기 봉사 인턴 다 전수조사하면 인정

  • 5. 음주운전은
    '19.9.7 4:25 PM (42.114.xxx.226) - 삭제된댓글

    살인이나 마찬가지

  • 6. ㅋㅋㅋ
    '19.9.7 4:25 PM (49.172.xxx.114)

    장교수와 아들까지

    부모와 자식을 검찰에서 조사해서 검사..

    수시원서 인턴쉽한 친구들... 부모자식다 검찰에서 불러 조사해주시길

  • 7.
    '19.9.7 4:26 PM (49.172.xxx.114)

    그시절 부풀리기 봉사 인턴 다 전수조사하면 인정

  • 8. ..
    '19.9.7 4:26 PM (223.62.xxx.24)

    음주운전이나 파라
    살인미수

  • 9. ...
    '19.9.7 4:27 PM (61.72.xxx.45)

    앞으로 아이들 수시 어쩌라고 이러나

  • 10. 장제원 아들 와
    '19.9.7 4:27 PM (121.135.xxx.20)

    ............

  • 11. ...
    '19.9.7 4:27 PM (117.123.xxx.155) - 삭제된댓글

    2009년~2010 다 조사하면 통곡할 집 많을텐데요.

  • 12.
    '19.9.7 4:28 PM (211.36.xxx.152)

    그럴줄 알았음

  • 13. ...
    '19.9.7 4:29 PM (223.39.xxx.84)

    사실대로 말한 장교수측은 그나마 양심적...
    설마 그 아들이 인턴해놓고 안했다 하겠어요

  • 14. 그럼
    '19.9.7 4:31 PM (223.62.xxx.48)

    누가 허위 발급 했나
    조사
    조사
    조사
    조사
    조사

  • 15. 맥도날드
    '19.9.7 4:32 PM (119.67.xxx.3)

    전수조사 하자

  • 16. 참나
    '19.9.7 4:32 PM (1.230.xxx.9) - 삭제된댓글

    일부 부풀리기 안한 사람 찾기가 더 힘들껄요?
    젊은 검사들이나 기자들중 대원이나 한영출신 많죠?
    가슴에 손을 얹어보지

  • 17. 또또
    '19.9.7 4:32 PM (58.120.xxx.107)

    물타기

    자! 손드세요.
    여기 82에서 맨날 장교수가 조국 민정수석 될줄 알고 미리 논문 제1저자로 혜택 주었겠냐며 거품 무신 분들이요.
    교수 부모끼리 스펙 품앗이가 의심된다고 계속 기사나와도 맴날 같은 소리만 하고,

  • 18. ....
    '19.9.7 4:32 PM (223.39.xxx.84)

    허위발급자 알수 있을까요 오래된일이라..
    검찰 증거 확실히 찾길

  • 19. ...
    '19.9.7 4:32 P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윤석열 부인 장모건은 여러 신문에서 다뤘어요. 근원을 알수없는 유튜브.. 이런곳이 아니라.

    2018-08-26 신동아 윤석열 지검장 장모의 이상한 법정 증언
    ‘300억대 은행잔고 서류 위조’ 구설
    http://bitly.kr/TN0DX1
    2018-10-19 팩트TV 1NEWS '윤석열 장모사건' 배후설 제기하는 장제원에 폭발한 윤석열 ...
    http://bitly.kr/XnILRP
    2018-04-06 일요신문 [단독] 내연남이 경영권 강탈? 윤석열 장모 사기사건 연루 의혹
    http://bitly.kr/DOTdly
    2018-10-19 오마이뉴스 '불편한 심기' 윤석열 "장모 사기연루 의혹, 1원도 문제없다"
    http://bitly.kr/CK8iQF
    2017-06-06 시사저널 장모가 윤석열 지검장의 '손톱 밑 가시' 될까 (정직1개월 징계)
    http://bitly.kr/eNB7Ct
    2018-10-19 조선.com "장모 연루 사건 무마" 의혹 제기에 윤석열 "국감서 할 질문이냐" 발끈 ...
    http://bitly.kr/3FKjAN
    2018-10-19 NEWSIS 장제원, '윤석열 장모' 의혹 제기…尹 "너무한다" 발끈
    http://bitly.kr/4J3iyT
    2018-10-19 세계일보 장제원 "윤석열 장모 사기 배후에 사위 있는거 아니냐"에 尹 "너무한다"
    http://bitly.kr/sF7ZfG
    2018-04-12 미디어워치 [단독] '비상장회사 투자 스캔들' 윤석열 부인은 코바나컨텐츠 대표이사 ...
    http://bitly.kr/fiiUYC
    2018-10-19 펜앤드마이크 윤석열 서울지검장 "장모 연루 사기 사건 덮었나" 의혹에 발끈
    http://bitly.kr/wKztee
    2019-05-21 윤석열 나무위키
    http://bitly.kr/e2WTfZ
    2018-10-19 뉴스1 장제원 "윤석열 장모, 300억대 사기 연루"…尹 "모르는 일"
    http://bitly.kr/wKQO7d
    2018-10-19 노컷뉴스 장제원 "윤석열 장모 사기 의혹"…尹, "전혀 몰라"
    http://bitly.kr/Xo2Arq
    2018-10-19 NEWSIS 다음뉴스 장제원, '윤석열 장모' 의혹 제기..尹 "너무한다" 발끈
    http://bitly.kr/2CrwqT
    2018-10-19 머니투데이 [국감]윤석열, 장모 사기 연루 의혹에 "제가 관련됐다는 증거 없어"
    http://bitly.kr/xfbsTN
    2017-06-07 시사저널 장모가 윤석열 지검장의 '손톱 밑 가시'될까
    http://bitly.kr/eNB7Ct
    2018-10-19 중앙일보 "너무한 것 아니냐"...국감장서 장제원에 반발한 윤석열, 왜?
    http://bitly.kr/B7B07r
    2018-10-19 이슈게이트 윤석열, 장모 30억 의혹제기에 “너무 한다” 반발 논란 - 이슈게이트
    http://bitly.kr/9qqGCz
    2018-10-19 YTN [사회]"너무하시는 거 아닙니까?"...언성 높인 윤석열 http://bitly.kr/Z0ydoc

  • 20. ㅇㅇㅇ
    '19.9.7 4:33 PM (61.82.xxx.84) - 삭제된댓글

    똘똘한 아이네요

    한순간 욕심으로 잘못을 저지르는 실수는 할수 있어요.
    들키면 빨리 인정하고 반성하면 되요.

    그게 일반인들의 도덕성이죠. 하물며 법을 전공한 아이인데 감히 거짓으로 둘러대는 짓은 하지 않겠죠.

    인정하고 반성하고 앞으로는 실수없이 정직하게 떳떳하게 살면 되죠.

  • 21. ㅇㅇㅇ
    '19.9.7 4:36 PM (61.82.xxx.84) - 삭제된댓글

    그 아이는 이번 사건을 경험으로 정직성, 도덕성의 엄중함을 캐달았다고 나중에 자소서 쓰면 전화위복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요.

  • 22. ...
    '19.9.7 4:38 PM (218.236.xxx.162)

    .

  • 23. 위에
    '19.9.7 4:39 PM (58.120.xxx.107)

    211.215는 뭐지요? 어이 없네요.
    딴 글로 도배한다는 건 질못을 인정하는 건가요?

  • 24. ....
    '19.9.7 4:46 PM (223.39.xxx.84)

    장교수 아들처럼 저렇게 나옴 까는 사람이 더 잔인하죠...부모가 거의 알아서 했을거 같기도 하고..
    반면 다른쪽 집구석은 참...
    유전적 내력인가 보아요

  • 25. 태풍속에 열일
    '19.9.7 5:48 PM (76.14.xxx.168)

    .........

  • 26. 결국
    '19.9.7 6:19 PM (73.182.xxx.146)

    모든게 다 허위 허위 허위 불법 불법 불법 편법편법 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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