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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위기, 여당의 오판, 정치의 몰락

경향 조회수 : 1,777
작성일 : 2019-09-07 14:24:00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2961774

강남 좌파’의 몰락…독재와 맞서던 용기도 개혁 외치던 열정도 사라져

‘진영 싸움’ 인식한 민주당·청와대의 착각…보수·검찰과의 싸움 아니다

진보·보수, 좌파·우파 가릴 것 없이 모두 부패하고 무능한 참담한 시대

조국 법무장관을 임명한다면 문 정부에 어떤 영향 미칠지는 예측 불허

한국의 대표적 셀럽이자 ‘강남 좌파’의 상징인 조국 때문에 온 나라가 사실상 내전 상태다. 더운 여름을 더 뜨겁게 달궜던 일본과의 전쟁(?)마저 순식간에 지워버렸다. 이 내전은 권력의 정점을 향해 무한질주를 해 온 ‘586 엘리트’가 최후의 승자를 놓고 벌이는 아마겟돈의 전조다. 권력투쟁이 삶의 본질임을 20대에 갈파한 이 세대는 권력은 싸워서 ‘쟁취’하는 것임을 본능적으로 안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여상규 법제사법위원장에게 선서문을 제출한 후 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지난 5일 국회 법사위가 진통 끝에 조 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 계획을 의결하고 하루 뒤인 6일 조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렸다. 조 후보자의 각종 의혹을 둘러싸고 청와대와 여권, 검찰의 갈등이 격화되며 인사청문회 이후에는 ‘조국 대전’ 2라운드가 펼쳐질 거라는 전망이 나온다. 권호욱


IP : 223.62.xxx.48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난한 조중동
    '19.9.7 2:24 PM (121.162.xxx.24) - 삭제된댓글

    . ....

  • 2. 응 쉽지않아
    '19.9.7 2:24 PM (182.224.xxx.139)

    ㆍㆍㄴㄴㆍㆍㆍㆍ

  • 3. 조국수호
    '19.9.7 2:25 PM (39.7.xxx.8) - 삭제된댓글

    표창장을 위조한것도 아니고 위조로 의심된당션 검사들 70명이 수사를 하는 가장 우서운 죄입니다

    여러분

    표창장 누가 준다고 받으면 검찰 기소되고 구속됩니다

    특히 표창장을 준사람이 나는 준기억이 없다고 항션면 검잘기소되니
    자식중에 받으실분 있으시면. 꼭 사진증거나 ㅅ낙교에서 언제 주었다는 직인찍힌 확인서 받아놓으세요

  • 4. .
    '19.9.7 2:26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벌럭들의 위기

  • 5. 몰락
    '19.9.7 2:26 PM (116.125.xxx.203)

    몰락하면 네들 좋을텐데

  • 6. 그 반대
    '19.9.7 2:27 PM (218.154.xxx.188)

    조국 임명
    야당 참패
    정치개혁
    검찰개혁
    성공대한

  • 7. 조국수호
    '19.9.7 2:27 PM (39.7.xxx.8)

    표창장을 위조한것도 아니고 위조로 의심된다면 검사들 70명이 수사를 하는 가장 문서운 죄입니다

    여러분

    표창장 누가 준다고 받으면 검찰에 기소되고 구속됩니다

    특히 표창장을 준사람이 나는 준기억이 없다고 하면 검찰에 기소되니
    자식중에 받으실분 있으시면. 꼭 사진증거나 학교행정처에서 언제 주었다는 직인찍힌 확인서 받아놓으세요

  • 8. 자한당 나락으로
    '19.9.7 2:27 PM (121.135.xxx.20) - 삭제된댓글

    ........................

  • 9. 붕어
    '19.9.7 2:28 PM (61.81.xxx.9) - 삭제된댓글

    ‘진영 싸움’ 인식한 민주당·청와대의 착각…보수·검찰과의 싸움 아니다

    진보·보수, 좌파·우파 가릴 것 없이 모두 부패하고 무능한 참담한 시대

    ===>
    국민정서상 이번 싸움은 국민정서에 부합한 윤석열의 승리

  • 10. 붕어
    '19.9.7 2:28 PM (61.81.xxx.9)

    ‘진영 싸움’ 인식한 민주당·청와대의 착각…보수·검찰과의 싸움 아니다

    진보·보수, 좌파·우파 가릴 것 없이 모두 부패하고 무능한 참담한 시대

    ===>
    이번 싸움은 국민정서에 부합한 윤석열의 승리

  • 11. 기레기의견 안필요
    '19.9.7 2:29 PM (121.135.xxx.20)

    ...................

  • 12. 그래서
    '19.9.7 2:29 PM (122.34.xxx.222)

    경향, 언론인 당신들은 뭘 했는데?
    지금의 싸움을 586의권력투쟁이라고 볼수밖에 없는 그 식견에 한탄할 뿐입니다

  • 13. 자한당 나락으로
    '19.9.7 2:29 PM (121.135.xxx.20)

    .................

  • 14. 조국하나때문에
    '19.9.7 2:32 PM (175.211.xxx.106)

    정치의 몰락이라니...?
    민주주의의 몰락, 혹은 정의의 위기겠죠.
    그렇게 우렁차게 외쳐댔던 정의의 상징이었던 조국이
    기득권의 세습과 편법으로 살았다니 ! 문프도 상상도 못했던 야누스의 두얼굴이라니 !
    그런데 자한당이 저렇게 날뛰니 자한당편에 서고 싶진 않고...갈등과 혼란의 연속입니다.

  • 15. 검찰개혁공수처설치
    '19.9.7 2:33 PM (1.235.xxx.148)

    똥을 싸지르는 경향과 댓글 알바에
    그냥 웃는다. 두렵지?

  • 16. 검찰
    '19.9.7 2:34 PM (114.29.xxx.146)

    검찰이. 민주화를 가로막고 있다. 정치검찰. 척결

  • 17. 검찰개혁
    '19.9.7 2:35 PM (42.114.xxx.226) - 삭제된댓글

    확실하게 알았어. 공수처 절대 찬성

  • 18. 나다
    '19.9.7 2:37 PM (59.9.xxx.173)

    조국 임명 검찰 개혁 공수처 설치!

  • 19. ...
    '19.9.7 2:39 PM (14.58.xxx.25)

    박성민 정치 펀설턴트. 안철수 캠프 전략기획 했던 사람.

  • 20. 희망사항
    '19.9.7 2:40 PM (58.143.xxx.240)

    조국임명
    검찰개혁
    공수처설치

  • 21. 경향의 몰락.
    '19.9.7 2:40 PM (180.68.xxx.100)

    .............

  • 22. 박성민
    '19.9.7 2:42 PM (1.230.xxx.106)

    이번에 완전 잘 알았음
    접수완료

  • 23. 기레기들의발악
    '19.9.7 2:43 PM (182.225.xxx.13)

    .................................................

  • 24. 파리채가어디있지?
    '19.9.7 2:45 PM (116.38.xxx.19)

    ........

  • 25. 응 안봐
    '19.9.7 3:04 PM (61.72.xxx.45)

    .........

  • 26. 응 착각
    '19.9.7 3:27 PM (175.192.xxx.19)

    검찰과의 싸움이 아니라고
    몰고가고싶은 마음 잘알겠어

  • 27. ......
    '19.9.7 6:07 PM (76.14.xxx.1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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