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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전에 길에서 죽어있는 고양이 사체를 봤는데

헬2 조회수 : 1,738
작성일 : 2019-09-07 12:50:08


비바람이 몰아칠 때 밖에 있었어요.
어딜 꼭 가야해서 초행길에
우산 뒤집히고 비다맞아가며 바삐 걷다
길바닥에 널부러져 있는 걸 봤는데
기분이 안좋아요.
이런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은가요?
집에 가서 초라도 켜고 명복을 빌어 줄까요?
IP : 175.223.xxx.25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9.7 12:58 PM (61.84.xxx.190)

    기분이 좀 그러셨으면 고양이를 다른곳으로 치워 주시거나 묻어주시지
    집에와서 초켜고 기도하는게 무슨 도움이 된다구요..ㅎㅎㅎ

  • 2. ...
    '19.9.7 1:04 PM (117.111.xxx.196) - 삭제된댓글

    구청에 전화하시면 치워줍니다.
    거둬주던가 아니면 마는거지 초를 왜 켜요

  • 3. 글 좀
    '19.9.7 1:13 PM (175.223.xxx.251)

    제대로 읽고 댓글다는 버릇을 추천합니다.
    초행길에 그것도 우산 날라갈 정도로
    비바람 맞으며 옷 젖고 그러면서
    바쁘게 가던 사람이 무슨 그걸 치워요?
    일에도 우선순위가 있고 중요도라는 게 있는 거에요.
    그런 것도 일일이 말을 해줘야 해요?

  • 4. ...
    '19.9.7 1:16 PM (122.38.xxx.110)

    긍까 초를 왜 켜냐구요

  • 5. 예를 들어
    '19.9.7 1:21 PM (175.223.xxx.251)

    그런 걸 하는게 의미가 있을지
    남들은 어떻게 하는지 물어도 못봐요?

  • 6. 감성호들갑
    '19.9.7 1:22 PM (223.38.xxx.13) - 삭제된댓글

    그냥 물어보지 말고 내키는데로 하세요.
    친구 없어요? 님 볼걸 아무나 붙잡고 대화하고 싶은거세요?
    그걸 왜 여기다 일일이 보고해요?

    맘이든 초든 중요도 따지는 인간이
    일일이 여기왜 말해요

  • 7. 감성호들갑
    '19.9.7 1:23 PM (223.38.xxx.13) - 삭제된댓글

    그냥 물어보지 말고 내키는데로 하세요.
    친구 없어요? 님 본걸 아무나 붙잡고 대화하고 싶은거세요?
    그걸 왜 여기다 일일이 보고해요?

    맘이든 초든 일의 중요도 따지는 인간이
    일일이 여기 왜 말해요

  • 8. .....
    '19.9.7 1:23 PM (110.70.xxx.235)

    앞으로 그런일이 있으시면
    마음석으로 빌어주세요
    좋은곳으로 가라고

  • 9. 저기 위에 분은
    '19.9.7 1:54 PM (175.223.xxx.32) - 삭제된댓글

    여기 본거,들은거 얘기하는 곳인데 뜬금없이 친구없냐는 글은 뭐에요? 님은 친구없어서 여기 이러고 계셔요?

  • 10. 길거리에서
    '19.9.7 1:56 PM (175.223.xxx.251)

    비오는데 죽어 널부러져 있는 걸 보니
    잔상이 남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서
    남들은 어떻게 하나 싶어서 물어봤더니
    왜 일일이 말하냐는 둥
    웬 이상한 사람이 들러 붙었는지 에휴.
    그냥 상관말고 님갈 길이나 가요.

  • 11. 밤호박
    '19.9.7 1:59 PM (211.252.xxx.12)

    저도 운전하고 다니며 길위에서 자주 보지만 뒤따라오는 차도 있고 내려서 치우기도 위험해서 그냥 지나가지만 맘이 안좋고 오래 기억이 남아서 한숨한번 쉬고 잊죠 길 아니고 저희 사무실에서 밥도 얻어먹던 냥이 시체는 제가 박스에 담아서 천쫘리 덮어 마당 한귀퉁이에 살짝 묻어 주긴했네요 원글님이 하실일은 없규 명복빌어 주면 좋겠죠

  • 12. ...
    '19.9.7 2:04 PM (114.203.xxx.89)

    가여워라. 측은지심 가진 원글님 날선댓글에 신경쓰지 마세요. 촛불켜고 명복이라도 빌어주면 좋겠네요..
    저는 항상 기도합니다. 용기가 필요한 상황에서 행동하는 용기를 달라고..급히 가야할 상황이라면 동물사체 수거 라고 120번 누르시면 신고 하실 수있어요. 저는 고속도로에서 죽은 냥이를 보았는데 계속 차에 갈리는모습을 보고 사고위험이 있다고 구청에연락해서 치워 준적이 있어요...그래야 가여운생명 더 처참해 지지 얺을것 같아서.. 그리 안하면 출동안하는 세상이라...

  • 13. 글쎄요
    '19.9.7 2:34 PM (223.39.xxx.232)

    고양이에게 안쓰러운 맘이 커보이는 글에 , 방법이 본인들 생각과 다를지언정 비꼴 필요까지 있나요? 자유게시판에 무슨 글인들 쓰면 어때요. 고양이가 좋은 곳으로 가면 좋겠네요.. 힘들었을 길 위의 삶 잊고 편해지길.

  • 14. 한심
    '19.9.7 4:13 PM (223.38.xxx.13) - 삭제된댓글

    원글이 첫덧글 꼬아듣고 시비 걸었네요. 여기 여자들 그저 측은지심만 나오면 착한건 줄 착각 하고는 입으로만 털어서 딱 그 케이스네요. 남보고 가라마라 자격도 없는데 고양이 글인 줄 알고 왔다 덧글보니 한심 여자들 수다라 할 말하고 나갑니다

  • 15. ....
    '19.9.7 4:19 PM (175.119.xxx.75) - 삭제된댓글

    자기와 생각 다르면 이상하게 보는거는 원글이지요. 오히려 첫덧글 꼬아 듣고 원글이 시비 걸었네요.
    여기 여자들은 측은지심만 나오면 착하건 줄 착각 하고는 입으로만 털어서 딱 그 케이스네요. 남보고 가라마라 자유게시판에 원글도 매너없기는 똑같아요.
    고양이 글인 줄 알고 왔다 덧글보니 한심

  • 16. ....
    '19.9.7 4:20 PM (175.119.xxx.75) - 삭제된댓글

    자기와 생각 다르면 이상하게 보는거는 원글이지요. 오히려 첫덧글 꼬아 듣고 원글이 시비 걸었네요.
    여기 여자들은 측은지심만 나오면 착한건줄 착각 하고는 입으로만 털어데는 그 케이스네요. 남보고 가라마라 자유게시판에 원글도 매너없기는 똑같아요.
    고양이 글인 줄 알고 왔다 덧글보니 한심

  • 17. ...
    '19.9.7 4:47 PM (110.70.xxx.242)

    동물 사체에 손 대는 일이 쉬운 일이에요?
    타인의 마음과 행동의 폭은 또 다른 타인을 해치지 않는 한 누구도 비난할 권리가 없어요.
    괜히 남에게 시비 걸면서 험한 인생 사시는 분들이 훨씬 한심합니다.
    원글님 상대할 가치도 없으니 무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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