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학교에서 쓰던 물품 가져가 쓸 수 있다는 분들 보세요!
1. **
'19.9.7 12:12 PM (117.111.xxx.119)말을 말자.
나쁜것들2. 같은주제
'19.9.7 12:16 PM (118.216.xxx.93) - 삭제된댓글계속 올리는 알바야...태풍온다
3. ..
'19.9.7 12:18 PM (112.224.xxx.124)말도 안되는 소리
정말 모든게 거짓인 인생이네요4. ,,,,
'19.9.7 12:18 PM (220.120.xxx.158)좀 기다려보면 진실이 나올거에요
5. 어차피
'19.9.7 12:20 P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취소된 논문
아빠가 학교에서 써줬다 하는 게 낫겠네요 절도죄만이라도 피하려면6. ....
'19.9.7 12:21 PM (118.219.xxx.152)도대체 내 알바비는 언제 어디로
들어오나요? 훅훅
계속 기댜려보겠습니다7. ,,,
'19.9.7 12:22 PM (220.120.xxx.158)그리고 모든 직장이 그런거 아니라니까요?
3년지난거 일괄적으로 바꿀때 직원한테 신청받아 서류에 싸인하고 받아왔어요 대기업에요8. 글쎄
'19.9.7 12:23 PM (183.98.xxx.110)서울대의 경우는 잘 모르겠지만... 집에서 주로 연구하는 교수들은 컴퓨터 집에 갖다놓기도 함.. 나중에 반납을 해야 하는 학교재산이라는 거지 주된 용도가 연구 목적이라면 어디서 쓰든 상관없을 것 같은데...
9. ...
'19.9.7 12:25 PM (112.224.xxx.124)취소된 논문
아빠가 학교에서 써줬다 하는 게 낫겠네요 절도죄만이라도 피하려면 222210. 우리도
'19.9.7 12:29 PM (59.27.xxx.47)아이아빠가 컴이 새로나왔다고 기존에 쓰던 모니터가 쓸만하니 필요하면 가져온다고 하는 걸 거절했어요
11. 남편이 교수예요
'19.9.7 12:31 PM (211.192.xxx.29)학교 본부에서 받은 노트북 집에서 쓰고 있어요.
연구실에서는 학생들 면담 등등의 연구 이외 업무가 더 많이 하게 되거든요.
외부 활동도 있고 해서 논문 쓸 때 카페에서 쓰게 돼요.
그래서 학교 노트북 갖고 다니다 집에도 갖고 와요.
노트북에도 물품 번호 다 붙어있고 원칙적으로는 외부 반출 금지 맞긴 해요.
하지만 학교에서도 그렇게 엄격하게 통제하진 않아요.
중요한 건 연구 업적이고 논문이 나오는 거니까요.12. ....
'19.9.7 12:32 PM (118.219.xxx.152)네~
그런직장도 있고 그런 학교도 있겠네요
요점은 서울대학교의 경우는 어떤가이죠.13. 국가기관
'19.9.7 12:36 PM (116.125.xxx.203) - 삭제된댓글국가기관연구소인데요
컴터 바꿀때 기존컴터 직원들에게 가져갈사람 가져가라고 합니다14. 뭐가 뭔지
'19.9.7 12:57 PM (211.177.xxx.49)저희 남편은 교수는 아니지만 회사 컴퓨터가 아닌 업무용 노트북은 집에 종종 가져 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사용하는 것은 엄격하게 금지하거나
두 아이가 동시에 수행이나 과제를 할 때는 (PC가 집에 한 대밖에 없어요 ㅠ ㅠ )
남편이 사용을 허락하지만 절대 노트북에 저장을 하거나 기록이 남지 않게 해요
조국 후보의 PC사용에 관한 개인가정사는 잘 모르지만 (저희는 외벌이 직정인 가정 PC 한 대로 아이 둘 키움)
자녀의 논문이 히루 이틀 작성된 것도 아닐테고 ...
왜 굳이 아버지 학교 PC를 장기간 사용하여 작성헤야만 했을까
충분히 의구심은 들 수 있다고 봅니다.15. ᆢ
'19.9.7 1:01 PM (223.62.xxx.251)노트북도 아닌 컴터를 집으로 들고갔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나요?
이걸 편드는 사림들은 태극기부대들 어거지 떼쓰는거와
뭐가 틀리나요?16. 빙신들 집합소
'19.9.7 1:06 PM (182.227.xxx.216)여기 무슨 햔글도 못 읽는 빙신들 집합손가?
기사에 서울대 규정이라고 하잖아!
근데 무신 그런데도 있고 없고 타령이니..
조빠들아 아무리 우기고 싶다지만 적어도 기사는 좀 읽고 우겨라.
우길 자세만 장전해서 요이땅 하고 쏟아낼 생각만 하지 말고 ..17. ..
'19.9.7 1:14 PM (1.235.xxx.104) - 삭제된댓글요점은 서울대학교의 경우는 어떤가이죠. 22222222222
18. ㅋㅋㅋ
'19.9.7 1:17 PM (175.223.xxx.228)조빠들아 서울대는 특히 공공기관이라 모든 pc다 구매 할때부터 물품 대장에 등록해놓고 폐기할때는 폐기한다고 내부 문서도 만들어놓는단다 ㅋㅋㅋ사회생활을 해봤어야 알지 ㅋㅋㅋ진짜 꼴사납게 되었구나 ㅋㅋㅋㅋ
19. 거짓말로점철
'19.9.7 1:23 PM (223.38.xxx.160) - 삭제된댓글엠비씨에서 키스트 직접가서 조사와 인터뷰했죠. 태그안찍고 들어가기도 어렵고 여럿이 우루루? 말도안되는 예기고 건물내 중간중간에 또다른 태그요청과정이ㅠ있어서 태그안찍고 다니긴 불가능하다고.
이 거짓말장이 ㅅㄲ20. 거짓말로점철
'19.9.7 1:25 PM (223.38.xxx.160) - 삭제된댓글게다가 할아버지가 독립운동안했다고 증인이 똑똑히 얘기했죠. 조빠들은 역시 독립운동 후손이라고 또 난리난리..
니들은 지능은 있니? 도덕성없는거야 그럴수있디만21. ...
'19.9.7 1:57 PM (211.192.xxx.29)조빠 등등의 비하어, 반말 쓰는 분들은 알바로 간주하고 게시판 규칙 위반으로 관리자에게 신고하겠습니다.
22. 거짓말
'19.9.7 2:04 PM (220.89.xxx.134)거짓말은 자꾸 하다 보면 다른 거짓말이 나와요
학교서 눈문 쓴거 아니라 하고 싶으니 집에서 했다
서울대학은 쓰든 컴퓨터 그냥 주는 모양이네
공무원이 함부러 정부재산 가져오면 범죄아닌가요23. 사기업은 몰라도
'19.9.7 2:05 PM (221.147.xxx.71)공공기관은 불가능합니다.
24. ...
'19.9.7 2:06 PM (211.192.xxx.29)서울대에서 잘 알아서 처리하겠죠. 서울대 비품인지 확인되지 않았고 맞다 해도 장관직 수행에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25. ㅇㅇㅇ
'19.9.7 2:21 PM (61.82.xxx.84) - 삭제된댓글거짓말 아니고 진짜로 컴터를 들고 집에 온것이 맞다면 찍힌 cctv라도 찿아서라도 믿게 해보던지.
만약 집에서라고 해도 식구중 누가 그 문서를 작성했는지는 증명 못하는 건데... 오히려 집이라는 사적 공간은 그 누구라도 드나들어서 대신 작성했다는 오해를 받을수 있는데. 좀 깊게 생각해보고 답변 좀 하시지 안타깝다.
어느정도 합리적인 근거만 제시하면 믿고 싶은 마음 굴뚝 같은데, 이건 합리적이지 않은 정황이며 우연이며 예외적 상황이 너무 많아야 발생하는 일들이 왜 이리 많은지. 상식적이지 않은 일들은 그들 주변에서 너무 자주 일어나서 그들은 그게 상식이고 당연한 일인 줄 알고 살아왔나 보다.
상식선이 어긋나는 사람이 공직에 있어도 될까 걱정되지만, 대통령의 결정은 더 많은 중요한 요소들을 고려하실테니, 기다려보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