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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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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집갔을때

ㅡㅡ 조회수 : 1,157
작성일 : 2019-09-07 12:03:48
상주랑 절한다음 밥먹으러 가잖아요.
밥먹을때 상주가 인사하러 안오나요?
절까지만하고 끝?인가요?
IP : 116.37.xxx.9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지마
    '19.9.7 12:06 PM (175.120.xxx.137)

    인사하러 다 돌죠. 술도 좀 하고... 얘기 몇마디나누고..

  • 2. .....
    '19.9.7 12:08 PM (222.99.xxx.169)

    문상객 없는 시간에 손님들 인사하러 돌아다니죠.
    계속 문상객이 오거나 짬이 안나면 어쩔수없구요.

  • 3. ㅡㅡ
    '19.9.7 12:16 PM (116.37.xxx.94)

    아.그럼 상주가 바빴다 생각해야겠네요.
    솔직히 이런경우가 첨이라 당황스럽더라구요
    혼자갔으면 혼밥할뻔

  • 4. 문상객이
    '19.9.7 12:27 PM (218.50.xxx.174)

    많이 들어오거나 한 사람이 붙잡고 있거나
    협의 해야할 일 있을때 사무실서 부르기도 하고
    입관식 시간에 문상가면 못볼수도 있어요.
    다른데 돌면서 일부러 그쪽만 안온게 아니라면 이해해야죠.

  • 5. 기억을
    '19.9.7 12:33 PM (223.38.xxx.6) - 삭제된댓글

    상주를 밥 먹는 곳에서 다시 보는 경우가 더 적었어요.
    조문 했으니까 상주 올거라고 생각 않고 밥 먹으면 그냥 나왔어요.

  • 6.
    '19.9.7 1:07 PM (39.123.xxx.124) - 삭제된댓글

    상황이 다시 와서 인사못할수도 있어요
    거기에 문상간거지 상주한테 대접받으러?간게아니잖아요
    저도 일일이 다 마주할수 없었는데 오신분들 다 기억하고 차후에라도 고마운맘 전했거든요 그냥 이런 경우엔 이해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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