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울3살인 자매 신경전 어떻게 중재하나요?
작은애가 고집이세고 성격이 당차서
언니한테 당하고만 있지않아요
잘놀땐 서로 잘놀다가
또 물건가지고 실갱이 하구요
장난감도 같은걸가지고
서로 가지겧다고 하고
의자도 같은자리에 서로 앉겠다고 하구요
항상 큰애를 염두에두고 훈육하는데
그러면 작은애가 상처입구요
궁금한건 언니에게 양보하라
동생에게 양보하라
그렇게 해야하나요?
어디서보니 너무 양보만 가르치면
학교가서 당연한 제것도 못챙기고
남에게 다 줘버린다고 하더라구요
두자매 어텋게 교육해야할까요?
1. ㅇㅇ
'19.9.7 11:44 AM (175.223.xxx.205)언니에겐 동생 돌보게끔 하고
동생에센 언니한테 못 대들게 하면 되지않을까요2. 보리
'19.9.7 12:08 PM (122.36.xxx.66)웬만하면 엄마는 빠지는게 좋아요.
말씀하신대로 엄마가 하는말이 늘 양쪽을 수긍하게하진 못하거든요. 아무리 공정하게 중재한다해도 엄마는 언니편만 든다 아님 동생편만 들고 나만 혼낸다...아이들은 그렇게 생각해요.
지들끼리 싸우기도하면서 둘사이의 관계가 정리되어야합니다.
적당한 거리에서 안보는척하면서 지켜보면 보세요.
(너무 심한 물리적 충돌은 막으셔야하니까요)
티격태격하다가 엄마한테와서 억울하다 울고할때 그 감정을 받아주면서 충분히 공감해주면 좋아요. 누가 옳다그르다가 아니라 진지하게 이야기 들어주고... 그랬구나 그래서 속상했겠다 그래서 화가 많이 났구나... 이렇게만 해주셔도 좋아요.3. . 양보
'19.9.7 12:09 PM (114.124.xxx.138)양보는 서로 상처받아요.엄마가 듣고 누가 옳네 결정하는 것도 억울한 애거 생기고..
규칙 정해서 따르게 해주세요.
의자라면 오늘은 누구, 내일은 누구 식으로 아예 정해주시고.
음식이나 간식도 아예 다른 그릇에 딱 나눠주시고...
자꾸 싸우면 중재보다도 그냥 분리시켜 놓으니
양보아닌 규칙준수로 접근했더니 저희는 좀 나아졌어요4. 가지고
'19.9.7 12:41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놀고 있는데 갑자기 욕심내는건 도둑심보죠.
똑같은 장난감이 여러개 있는게 아닌 이상 일단 먼저 잡은 사람이 소유권 있는거죠. 단 혼자 독점은 안되구요.
애가 3이예요. 장난감 서로 차지하려고 싸우기도 했어요.
달리기 경주같이 막 서로 그걸 갖기위한 쟁탈이 아닌
누군가 가지고 놀고 있는걸 보니 나도 급 가지고 놀고 싶다...
이런 도둑심보는 전 안 봐줬어요. 그게 글케 갖고 놀고 싶었음 첨부터 그거 선택하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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