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은 실체가 드러난 순간 힘을 못써요.
1. 풉
'19.9.7 10:56 AM (110.70.xxx.173)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
2. robles
'19.9.7 10:58 AM (191.84.xxx.136)위에 악마 한 마리도 마찬가지.
3. 역풍맞아
'19.9.7 10:58 AM (211.201.xxx.63)거지알바들과 함께 휩쓸려 갈겁니다.
4. 이것은
'19.9.7 10:59 A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진리....
5. 우리가
'19.9.7 10:59 AM (116.127.xxx.110) - 삭제된댓글할 수 있는데 까지, 문대통령님의 힘이 되어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6. ...
'19.9.7 10:59 AM (110.13.xxx.131) - 삭제된댓글고마워요~~~ ㅋㅋ
아베가 고마워요~
몰랐던 일본을 알게 해줘서!
윤석열이 고마워요~
몰랐던 검찰을 알게 해줘서!7. ...
'19.9.7 11:00 AM (1.245.xxx.91)아직도 분노하는 국민 정서 헤아리지 못하고
설쳐대는 악귀들.
조금만 지둘러.
곧 무덤이 보일테니8. 첫댓글 박복
'19.9.7 11:01 AM (218.236.xxx.162)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9. ----
'19.9.7 11:02 AM (121.131.xxx.209)개혁 당해야 합니다.
철저히
용서는 없습니다.
검찰개혁 공수처설치10. 요즘
'19.9.7 11:02 AM (58.124.xxx.28)검찰들이 하는 행태를 보고
원글님같이 생각했네요
첫댓글 너도 검잘이 맘만 먹으면
억울한 옥살이 할수 있으니 그 푼돈에
니 영혼을 팔지마라.11. ㅇ
'19.9.7 11:02 AM (116.122.xxx.3)유서대필사건 어렸던 제눈에도 참 이상해보였어요.저게 그렇게 떠들썩한 사건인가 싶었는데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보니 김기춘 작품이더만요.암튼 참 우울한 아침입니다.
12. ...
'19.9.7 11:03 AM (211.226.xxx.65)알바인척하고 문프 괴롭히려는 손꾸락들은 썩꺼지길!!!!!!!!!!!!!!!!!!!!!!!!!!!!!!!!!!!!!!
13. .........
'19.9.7 11:05 AM (39.116.xxx.27)얼마나 국민들을 개돼지로 봤으면
시퍼렇게 눈 뜨고 있는 앞에서
저런 짓을 대놓고 할 수 있을까요.
검찰개혁 시급합니다!!!14. ///
'19.9.7 11:06 AM (59.30.xxx.250)맞아요. 그동안 얼마나 공작을 해쳐온 세월인지
강기훈 유서대필사건 저도 헷갈렸거든요. 없는 죄도 만들어서 사람 못쓰게 만드는 공작검찰들.
어제 우리가 직접 현장을 목격했죠15. robles
'19.9.7 11:06 AM (191.84.xxx.136)정말 대통령을 우습게 여긴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16. ...
'19.9.7 11:08 A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어제 청문회에서 여상규 ㄱ ㅈ ㅅ이 부인 기소한다고 조국 후보자 사퇴 종용한 거 그게 실체입니다.
엿검이 실수한 겁니다. 개혁될까 봐 두려워서 눈이 멀고 판단력이 흐려진 거죠.
상상만 했던 엿검의 실체를 낫낫이 보여준 겁니다.
자신들은 대통령,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또 국민까지 협박했다고 좋아할지 모르겠지만
자신들을 무서워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결정적인 실수를 한 걸 모르고 있습니다.
국민은 검찰의 실체를 알아버렸고, 우리에게 개혁을 지지하는도화선을 제공한 거죠.
그 장면은 역사에서 지워지지 않을 겁니다.17. 저도
'19.9.7 11:09 AM (211.192.xxx.29)강기훈씨 유서대필 때 대학생이었어요. 그 때도 정말 미쳐 돌아갔죠.
조직에 충성하는 검사들이 김기춘의 복수를 대신해주고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18. ...
'19.9.7 11:09 AM (108.41.xxx.160)어제 청문회에서 여상규 ㄱ ㅈ ㅅ이 부인 기소한다고 조국 후보자 사퇴 종용한 거 그게 실체입니다.
엿검이 실수한 겁니다. 개혁될까 봐 두려워서 눈이 멀고 판단력이 흐려진 거죠.
상상만 했던 엿검의 실체를 낱낱이 보여준 겁니다.
자신들은 대통령,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또 국민까지 협박했다고 좋아할지 모르겠지만
자신들을 무서워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결정적인 실수를 한 걸 모르고 있습니다.
국민은 검찰의 실체를 알아버렸고, 우리에게 개혁을 지지하는도화선을 제공한 거죠.
그 장면은 역사에서 지워지지 않을 겁니다.19. 썩은 검찰
'19.9.7 11:13 AM (92.12.xxx.121)뒤에는 우리가 혹시하고 의심했던 모든 것들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꼭 검찰개혁을 해야 그 동안 억울하게 당했던 앞으로 또 상식을 어기고 일어날 억울한 일을 멈출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이번 청문회를 통해서 숨어있던 그들의 민낯이 다 알려져서 검찰개혁이 좀 쉬워졌으면 좋겠네요.20. robles
'19.9.7 11:14 AM (191.84.xxx.136)그렇죠. 역사에 기록될 장면이었죠.
21. 나다
'19.9.7 11:21 AM (59.9.xxx.173)저도 강기훈씨 유서대필사건은 도저히 용서 못할 사건으로 꼽습니다.
곽상도 여상규, 뻔뻔한 그 인간들이 만천하에 드러났죠.22. ㅇㅇ
'19.9.7 11:22 AM (106.102.xxx.79) - 삭제된댓글좋은글
네!!
악마들 드디여 광장 위로 끌어냈어요23. 점점
'19.9.7 11:26 AM (118.220.xxx.176)동감 ...
24. 비로소 알았어요
'19.9.7 11:28 AM (122.177.xxx.177)솔직히 검사만날 일이 저한테 뭐가 있겠어요.
잘 모르니까 관심없었는데
이번에 알았어요.
그들의 실체가 뭔지.25. ....
'19.9.7 11:35 AM (112.173.xxx.11)동감합니다.
26. 첫댓
'19.9.7 11:40 AM (211.184.xxx.230) - 삭제된댓글빙신이 좋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얘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7. 첫댓글
'19.9.7 11:41 AM (211.184.xxx.230) - 삭제된댓글빙신이 좋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은 읽을 줄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