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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한사람으로 열네시간 청문회하고 제가 느낀점

누리심쿵 조회수 : 2,569
작성일 : 2019-09-07 10:47:28


검찰 자한당 기레기 삼위일체와


조국 후보의 깜냥을 다시한번 확인한거


그거 말고는 없네요


아! 하나 더 있어요


무식하고 더럽고 추악한 자한당이 오랜시간 여당으로 있을때


그래도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았다는 놀라움입니다



IP : 106.250.xxx.49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7 10:48 AM (59.6.xxx.30)

    동감입니다
    치가 떨리는 청문회였어요

  • 2. 글쓴이에게
    '19.9.7 10:49 AM (14.34.xxx.119)

    절대 동감!!!

  • 3. ...
    '19.9.7 10:50 AM (110.13.xxx.131) - 삭제된댓글

    동감입니다.
    고문회 보는듯 했어요.

  • 4. 유한존재
    '19.9.7 10:50 AM (203.100.xxx.248)

    동감입니다

  • 5. ...
    '19.9.7 10:51 AM (218.236.xxx.162)

    완전 동감입니다

  • 6. ...
    '19.9.7 10:51 AM (211.192.xxx.29)

    지난 한 달간 조국 후보 가족을 고문한 거예요.
    검찰개혁 꼭 필요하다는 걸 알았어요.

  • 7. ...
    '19.9.7 10:52 AM (108.41.xxx.160)

    전 금태섭에 놀랐다는... ㄱ ㅈ ㅅ

  • 8. 동감
    '19.9.7 10:52 AM (211.179.xxx.129)

    자한당에는 좋은 사람이 아니라
    정상인이 없어요.ㅜㅜ

  • 9. ....
    '19.9.7 10:52 AM (121.131.xxx.128)

    맞아요. 나는 기자회견과 어제 청문회..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는데

    검찰-자한당-언론...완전 한몸처럼 서로 연락하면서 같이 움직이는데..
    마피아 조직이 이렇게도 촘촘한데 ..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온것만해도 대단하네요

    깨어있는 시민의 한표 한표만이 희망입니다.
    조국 후보님...절대 장관으로서 개혁에 성공하시고
    시대의 소명을 잘 감당하시기 바랍니다.

    검찰은 법이라는 칼을
    언론은 기사라는 칼을
    자한당은 국회의원이라는 권력을 ..
    이 모든것을 연결하는 대기업의 돈줄 .. 대형로펌 -전관예우-

    이제는 개혁되어야 할 때인것을 분명히 보여주었죠.

  • 10. 꼭! 임명되시길
    '19.9.7 10:53 AM (211.177.xxx.54)

    대통령님~~ 절대 흔들리시지 마세요,굳건히 국민만 바라보고 가세요

  • 11. 저도
    '19.9.7 10:56 AM (59.31.xxx.141)

    동감입니다.
    개혁의 필요성을 보여주고 있는 엿검이죠.

  • 12. ...
    '19.9.7 10:56 AM (61.253.xxx.225)

    동감입니다.
    고문을 보고 있는 듯 했습니다
    온 국민이 보고있는데도 그런 짓을 하는걸 보니
    보이지 않는곳에서는 어떻게 살았을지 상상이 되네요

  • 13. 찬성
    '19.9.7 10:57 AM (61.101.xxx.108)

    자한당 진짜 완벽해요! 어쩜 그리 확실한 쓰레기 집합소 일까요~? 대변인들은 특히 더 구역질 나고 어제 청문회서 얼굴 비추는족족 진심 토 나와요. 말투 목소리 행동 오만불손 방자함에 격 떨어지고 무식함에 치 떨림
    반면 조국 후보자는 겸손 단정 품격 참으로 비교 되더라구요.

  • 14. 조국님
    '19.9.7 10:58 AM (175.223.xxx.220)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조국장관님♡♡♡♡♡

  • 15. ㅇㅇ
    '19.9.7 10:58 AM (82.43.xxx.96)

    일제시대 고문받는 독립운동가 지켜보는 기분이라는 말이 정말 공감갔어요.

    조국후보의 인내력,절제력,체력에 무한한 경의를 보냅니다.
    어서 조국장관으로 업무 보셨으면 좋겠어요.

  • 16. //
    '19.9.7 10:59 AM (14.40.xxx.115)

    자한당을 대표하는 수준이하 인간들 어제 실체 잘 봤습니다
    저런것들한테 10년간 정권을 맡겼다니

  • 17. 조국
    '19.9.7 10:59 AM (39.125.xxx.144)

    격하게 동감합니다.
    미처 날뛰는 세상.

  • 18. 청문회가
    '19.9.7 10:59 AM (223.62.xxx.173) - 삭제된댓글

    아까워요.
    특검각

  • 19. 저딴
    '19.9.7 11:01 AM (220.88.xxx.61)

    저딴 사람들 국민들 투표로 뽑혔다는 게 놀랍고요
    무엇보다 자한당,언론,검찰 다 썩어 문드러져서 고름을 빼려면 수술밖에 없겠네요.

  • 20.
    '19.9.7 11:01 AM (223.39.xxx.59)

    공감요
    전두환 박근혜등 독재것들도 대통령해먹고 그밑에 나쁜벌레놈들도 다 한자리차지해서 거들먹였는데도 민주주의가 안망한게신기하네요
    털어서 먼지안나는인간없고
    정치는 덜 나쁜놈 뽑는거예요
    나쁜놈들 실체 어제 확실시 봤네요

  • 21.
    '19.9.7 11:03 AM (124.50.xxx.22)

    하나 더 있어요

    이래도 뽑아주는 사람이 있다는거....

  • 22. ㅇㅇ
    '19.9.7 11:11 AM (49.167.xxx.69)

    자일당 개검 기레기들이 얼마나 권력에 취해서 살았는지...
    저들에겐 밥이란게 없나 봅니다
    국민들이 지켜보는데도
    한가족을 저렇게 파렴치하게 흔들다니
    꼭 법으로 심판해야합니다 법 위에서 사는 것 들...

  • 23. 사퇴할매
    '19.9.7 11:12 AM (59.15.xxx.61)

    그 할매도 정보 다 가지고
    소리지를 필요가 없었지요.

  • 24.
    '19.9.7 11:13 AM (223.39.xxx.59)

    조국에게 들이댄잣대 왜구당에게 들이대면
    살아날놈있을까요

  • 25. 제말이
    '19.9.7 11:15 AM (121.160.xxx.2)

    무식하고 더럽고 추악한 자한당이 오랜시간 여당으로 있을때
    이 나라 망하지 않은게 신기!
    저런 부패집단과 일본에 빨대꼽힌 줄도 모르고
    이상타 열심히 살아도 살림이 크게 나아지지 않네...살아온 우리 국민들!

  • 26. 그리고
    '19.9.7 11:20 AM (66.75.xxx.32)

    그 밑에서 부역하는 양심없는 댓글 알바들. 징글징글해요.

  • 27. 슬펐어요
    '19.9.7 11:27 AM (211.219.xxx.194)

    제대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언제쯤이면 상식적인 세상이 될 수 있을까...

    답답하고...

    그래서 끝까지 눈 부릅뜨고 깨어있어야함을 다시 한 번 다짐하는 시간이었네요.

  • 28. 저는
    '19.9.7 11:30 A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

    검찰이란게 처음부터
    권력에 붙어 기생하며 살아왔기때문에

    갑자기 살아있는권력까지 수사하라고 풀어주면 불안해서
    회기본능이랄까 검찰에게 유리한 세력에 기생하는 쪽으로
    움직일수 밖에 없다는걸 알았네요.

    검찰의 습성이란게 원래
    권력에 빌붙어 콩고물 먹는 재미로 사는건데

    무한정 풀어준다는거 자체가 잘못된거 같네요.

  • 29. 그럼에도
    '19.9.7 11:36 AM (92.12.xxx.121)

    그들의 꿍꿍이를 속속들이 볼 수 있었죠. 시민의식을 높여주는 데 세운 공적?도 있구요.
    검찰개혁공수처 설치해서 그들에게도 똑같은 잣대로 철저히 수사해 주었으면 합니다.

  • 30. ...
    '19.9.7 11:42 AM (14.39.xxx.161)

    우리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바로 투표권입니다.
    내년 총선에서 마음껏 신나게 청소해보자구요.

  • 31. ...
    '19.9.7 12:09 PM (61.72.xxx.45)

    정말 썩어문드러진 자한과 검찰의 민낯을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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