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쌍욕이 방언처럼 나오네요
... 조회수 : 1,003
작성일 : 2019-09-07 09:19:28
쥐새끼하고 닭년 잔당들이 아직도 살아 설쳐대는 꼴을 보니 쌍욕만 나와요. 사람을 이렇게 싫어해본건 처음인거 같아요. 티비 돌리다 나경원 얼굴 나오길래 리모콘 집어 던지려는거 겨우 참았어요. 친일찌끄러기들이 설쳐대는 세상 분합니다. 저것들 정말 소각장에 단체로 소각시키고싶어요
IP : 223.38.xxx.20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sstt
'19.9.7 9:20 AM (182.210.xxx.191)정말 눈뜨자마자 분노게이지가 하늘을 뚫습니다
2. ㅇㅇㅇㅇ
'19.9.7 9:23 AM (180.69.xxx.214)나는 잠을 자다 말다
다시 일어나 아침에 다시 봐도
다시 열불이 나요3. 저는
'19.9.7 9:23 AM (223.38.xxx.5) - 삭제된댓글문새끼 좃새끼
둘 다 소각 열망!!4. 자위당기생충
'19.9.7 9:24 AM (81.110.xxx.249)조국의 피를 빨아 먹는 기생충 같은것들 입니다!!!
조구수호!!!5. ..
'19.9.7 9:27 AM (210.179.xxx.97) - 삭제된댓글공감백배
아직도 쥐새끼와 닭년 잔당들이 설치고 다니죠
그래도 다행인건 국민들이 많이 똑똑해져서 이제 그것들이 얼마나 병신같은지 판독가능해졌다능 ㅎㅎㅎㅎ6. ---
'19.9.7 9:44 AM (121.131.xxx.209)어제 뉴스 보며
오늘도 맘 단단히 먹고 시작 하네요.
저 많은 알바비는 어디서 올까.
프레임은 누가 짤까 궁금해요.7. 어제
'19.9.7 9:46 AM (114.29.xxx.146)토나와서. 더러운. 벌레들이. 얼마나 설치는지
토나와서. 내가 살아있을 이유가. 있었으므로 깨달은날
토나와서. 세상이 이렇게 까지. 악마가. 살아 있다
토나와서. 악마는 있구나. 인두꼅을 썼을뿐. 악마는 있구나
토나와서. 나는 악마와. 싸워야할 운명이구나
토나와서. 조국이. 법무부. 장관을. 꼭 해서. 공 수 처.를. 만들어서. 악마를. 죽여야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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