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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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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일로 스트레스 받지 말고 냉정하게 신발끈 고쳐맵니다

... 조회수 : 1,296
작성일 : 2019-09-07 08:29:15
생각해 보세요~
어쩌면 모두가 알게 되었을거에요
정치검찰, 수사도 안하고 표창장으로 기소?
마약쟁이는 풀어주고 택시타고와서 넣어달라고 하니 그제사 넣어준 검찰 봤잖아요?
그런데 뭐요? 총장표창은 총장이 다 안답니까?
깊이 들어가면 그쪽이 져요.
단, 국민이 많이 주시하고 있어야하죠.
건강 지키시고 태풍 오늘 잘 보내시고 밖에 나가기 힘든차에
대통령과 조국후보자 응원의 댓글과 조국 임명하라는 청원으로 힘주시고 포털의 배신을 그냥 인정하고 다른 방법을 찾고..
어차피 긴 싸움이라고 생각하고 이번에는 적당히 대충 끝나지 않을거라고 확인했으니 마음 느긋하게 끝까지 잘 싸웁시다~~~
IP : 218.48.xxx.11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9.7 8:33 AM (182.237.xxx.66) - 삭제된댓글

    저도 그렇게 마음 먹고 있어요
    우리 힘내요!

  • 2. ...
    '19.9.7 8:34 AM (116.36.xxx.130)

    검찰특수부가 표창장 수사하는데인건 이번에 알았어요.
    거기다 1-4부까지 몽땅 다 표창장만 봤다능.

  • 3. ....
    '19.9.7 8:36 AM (121.131.xxx.128)

    코미디라고 할까..
    대학생3학년생이 영어캠프 여름방학 봉사하고 받은 표창장.

    겨우 건진게 표창장 한장이라는거잖아요.
    도대체 조국 가족들은 어떻게 살아온 사람들인지..

  • 4. ----
    '19.9.7 8:37 AM (121.131.xxx.209)

    넵!
    마음 단디 먹고 있어요.
    열심히 하곘습니다.
    충성!ㅋㅋㅋ

  • 5. 정치검찰쿠데타
    '19.9.7 8:38 AM (106.102.xxx.201)

    맞아요.
    긴 싸움이 될거에요.
    그들이 가진 것을 곱게 내놓겠어요.
    조국 님은 각오한 것 같았어요.
    우리도 끝까지 흔들리지 말아요

  • 6. 느긋하고 질기게
    '19.9.7 8:42 AM (82.43.xxx.96)

    느긋하고 질기게 오래 오래 싸우는건 이제 단련이 됐어요.
    지치면 조금 쉬다와서 다시 싸우면 됩니다.
    천천히지만 우리가 이깁니다.

  • 7. ㄴㄷ
    '19.9.7 8:46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아무래도 평생 싸워야 할 일 같아요
    내 사는 동안 열심히 싸우렵니다
    문프 조국님과 한편으로 싸우며 산다는 것도
    얼마나 영광이고 행운인가요
    다른 시대 태어났으면 저분들 못 도와드렸을텐데

  • 8. ..
    '19.9.7 8:46 AM (125.186.xxx.56)

    조국과 그 가족이 힘들게 버텨줘서
    그들의 실체를 끌어냈습니다
    큰 일 하신 겁니다
    감사합니다

  • 9. ㅇㅇ
    '19.9.7 8:48 A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지치지 맙시다
    모두가 그 잔악함과 비열함을 목도한게
    어딥니까
    문대통령님과 조국님 뒷배가
    우리예요.
    열심히 응원하고 지지하고 합시다
    그 길은 반드시 열려있고 지금은
    울퉁불퉁하고 가파르지만 지치지만 말고
    함께가면 재잘거리며 일상을 말하며 걸을수 있는 괜찮은 길을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어제부로 민주당에 쑈중이가의 생명줄이
    다했다고 봐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아직도 약간의 변수는 있겠지만...암튼
    그부분이라도 말끔해 지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당과 청 지지자들 합심해서 해봅시다
    분명 끝이 보일겁니다!

  • 10. ..
    '19.9.7 8:48 AM (1.224.xxx.53)

    네~~지치지 말고 쭉 관심갖고 보자구요!

  • 11. ㅡㅡㅡ
    '19.9.7 8:59 AM (59.30.xxx.250)

    그래요. 길게 갈 싸움이네요 힘 내서 함께 합시다~~~~

  • 12. ...
    '19.9.7 9:18 AM (218.48.xxx.114)

    표창장 들여다만 보는게 검찰의 역할인가요?
    왜 아직 수사 안했대요?
    이런게 그들의 발목을 잡을겁니다~~

  • 13. ...
    '19.9.7 9:24 AM (110.13.xxx.131) - 삭제된댓글

    느긋하고~ 질기게~ 유쾌하게~
    고위 공직자들 질펀하게 노는 꼬라지도
    팝콘 먹으며 지켜 보면서...

    드라마보다 재밌잖아요~~~ ㅋㅋㅋ

  • 14. ...
    '19.9.7 9:32 AM (61.253.xxx.225)

    대단한 검찰 특수부
    특수부 50명이 넘는 인원이 붙어서 찾아낸게 그거랍니다.
    미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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