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치관심없던 지인들 반응
그러더니 어제밤 카톡방에서의 반응...
이제 조국이 법무부장관 되는거 꼭보고싶다고..
도대체 뭐그리 숨기고 싶은게 많아서 저런 광기를 보이는지
꼭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법무부장관 꼭되세요!!
저처럼 정알못인 사람들도 아 바뀌는구나 느낄수 있게
좋은칼 좋은곳에 휘두르시길...
문대통령 조장관님!!! 무조건 믿습니다
1. ㅇㅇ
'19.9.7 7:43 AM (175.223.xxx.180)동의합니다.
2. 격하게
'19.9.7 7:44 AM (121.191.xxx.103)동의합니다.22222
3. 동감
'19.9.7 7:44 AM (180.67.xxx.207)하나하나 눈떠가는중
정치떡검덕분에4. 이아침
'19.9.7 7:44 AM (112.152.xxx.131)어젯밤 분노로 불편한 잠이었어요.
수도권과 멀리 떨어진 이 곳...맘은 벌써 베낭메고 촛불들고 광화문입니다ㅏㅏㅏ검찰청이거나ㅏㅏ개새들!~~5. ,,,
'19.9.7 7:44 AM (220.120.xxx.158)큰 상처를 받고 얻는 깨우침이네요
부디 많은분들이 정치검찰의 민낯을 제대로 볼수있기를6. ‥
'19.9.7 7:49 AM (220.76.xxx.17)윤석열이는 중앙지검때부터 차근차근 준비했나 봅니다.떠도는 사진들 지금다시 보니 모만 방자하군요.
뒷짐지고 고개쳐들고 빨간 넥타이 하고. 황교환 한테는 굽신거리고 속에서 천불이 올라오네요.7. ...
'19.9.7 7:50 AM (108.41.xxx.160)청문회 잘 했어요. 머리가 장식품이 아닌 사람들이 청문회를 보고 나면 달라질 겁니다.
8. ...
'19.9.7 7:51 AM (182.214.xxx.15) - 삭제된댓글너무 억울하고 분통해서 뜬눈으로 지새웠네요.
문통이 정면돌파했음 좋겠어요.9. 저도
'19.9.7 8:02 AM (58.143.xxx.240)잠 한숨 못 잤네요
10. 나옹
'19.9.7 8:03 AM (39.117.xxx.86)동의합니다. 너무 분통합니다
11. 가고또가고
'19.9.7 8:10 AM (123.212.xxx.64)저도 지금까진 그냥그냥 이였는데
꼭되어야 할거같네요12. 그니까
'19.9.7 8:12 AM (104.174.xxx.252)적당히 망신주고 사퇴해라 했었어야 했는데 저것들이 선을 넘은거죠.
본래 중도들은 중간을 원해요, 적당한것.13. ..
'19.9.7 8:14 AM (218.48.xxx.114)맞아요 적당히 해라..
그 선을 넘었어요 ㅋ14. 정치검찰쿠데타
'19.9.7 8:29 AM (106.102.xxx.201)정치검찰쿠데타
검찰은 끝났어
언제 끌어내릴지만 남았다.15. ...
'19.9.7 8:32 AM (61.253.xxx.225)동의합니다.
16. ---
'19.9.7 8:34 AM (121.131.xxx.209)기자 간담회에서는 기자의 실체를
청문회에서는 자한당과 검찰의 면모가
드러나는 모습을 보네요.
어제 보았던 진실이 오늘 어떻게 왜곡
되어질지
밭을갈자! 밭을 갈아17. 청문회
'19.9.7 10:56 PM (223.62.xxx.37) - 삭제된댓글겉모습 번지르르 태도도 번지르르 거짓말도 번지르르 아무것도 모르는 아줌마 할줌마들은 넘어갈수도 있었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