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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父에 배신감…투명했다면 논란 없었을 것"

웅동 조회수 : 4,163
작성일 : 2019-09-07 07:10:36
"조국 후보자가 웅동학원을 선친이 일궜다는 식의 말에 좀 거북했다"고 밝혔다. 조 후보자의 '학교 사회 환원' 발언에 대해서도 "(웅동학원은) 갹출해서 세워진 학교다. 이론상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는 웅동학원에 조 후보자 가족이 고용되는 것을 반대했고 말했다. 김 이사는 "그 당시 (조 이사장에게) '법인체에 친지들을 많이 기용해서 세를 규합하는 건 좋은 현상이 아니다'라고 말했다"며 "'지역에도 얼마든지 학교를 사랑하는 사람을 이사로 추대할 수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350884
IP : 223.38.xxx.6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레기야
    '19.9.7 7:12 AM (218.51.xxx.22)

    거북한거하고
    배신감하고
    그 무게가 같냐?
    타이틀 꼬라진는...

  • 2. ..
    '19.9.7 7:13 AM (172.56.xxx.70)

    그니까 '좀 거북'을 '배신감'으로 표현하는
    기레기의 과장과 창작실력을 나타내고자 하는거죠?

  • 3. como
    '19.9.7 7:13 AM (58.148.xxx.40)

    어제증인 할아버지 횡설수설말중 나온거라 신뢰도 꽝요

  • 4. 팀벅투
    '19.9.7 7:14 AM (112.152.xxx.240)

    개이버 클릭도 마세요

    벌레 오전반 출근했네.
    열심히 들 해.
    우리도 우리식으로 달리니까!

  • 5. 어머
    '19.9.7 7:14 AM (175.223.xxx.136)

    아.. 언론이 이렇게 왜곡하는구나
    어제 빠짐없이 지켜본 저로선
    어이없고 실소만 나오네요 ~~~

  • 6. 영감 꼴보니까
    '19.9.7 7:14 AM (122.38.xxx.224)

    Imf 때 학교 어려워도 돈도 안냈을거고..지는 이름만 이사지 아무것도 손해보지도 않았으면서 배신감은..무슨...

  • 7. ..
    '19.9.7 7:15 AM (116.127.xxx.180)

    이거비슷한거 좃선에서도 뉴스나왓는데
    다음 댓글에 기자얻어 터지고있더만
    청문회봣으면 최소한 사실만이라도 쓰라고 난리

  • 8. 기레기들
    '19.9.7 7:18 AM (69.243.xxx.152)

    이런 식으로 꼬아서 던지지?

  • 9.
    '19.9.7 7:20 AM (172.56.xxx.70)

    청문회 티비중계 안했음 어쩔뻔
    완전 가족사기단을 만들뻔했네요

  • 10.
    '19.9.7 7:29 AM (223.38.xxx.142)

    이런집단들입니다
    정신차려야되요
    어제 생중계로
    우리가 다봤는데도
    기레기들은 왜곡해서
    기사를 저런식으로 쓰네요

  • 11. lsr60
    '19.9.7 7:29 AM (221.150.xxx.179)

    그러니까요
    이놈들아 국민이 다 봤어
    어디서 또또 왜곡질이냐

  • 12. ....
    '19.9.7 7:31 AM (59.10.xxx.176) - 삭제된댓글

    조선 또 소설쓰네요

  • 13. ㅇㅇㅇ
    '19.9.7 7:33 AM (203.218.xxx.56)

    네이버라도 댓글 달아주세요.
    벌레들만 잔뜩 있지만 기레기들과 잘모르는 일반인들은 벌레들 댓글들이 민심이라고 생각할테니까요.
    저 댓글달려갑니다

  • 14. ...
    '19.9.7 7:35 AM (1.226.xxx.16)

    참담하다.
    온 국민이 두 눈 부릅 뜨고 보고 들은
    청문회 기사도 이렇게 왜곡해서 쓰는데
    검증도 안된 그 수 많은 기사들이
    어떻게 생산, 날조 됐을 지 알고도 남겠네요.
    아, 우리나라 정말 청산해야 할 세력이
    너무 많습니다.

  • 15. 선은 지켜야!
    '19.9.7 7:38 AM (211.246.xxx.248) - 삭제된댓글

    조국후보자 아버지가 학교로 인해 집안에 빚을 남길 정도로 고군분투하시며 학교를 살려놓으셨고,
    할아버지는 이름 석자만 올려놓으셨던데
    무슨 배신감이 들었을까요. 할아버지도 빚 좀 나눠 갚아주시지...
    생각이 들던데 힘들때는 짐을 고스란히 떠넘기고 나중에 와서 금 놔라 대추 놔라들 하지요. 사람들이.

  • 16. 선은 지켜야!
    '19.9.7 7:39 AM (211.246.xxx.248)

    조국후보자 아버지가 학교로 인해 집안에 빚을 남길 정도로 고군분투하시며 학교를 살려놓으셨고,
    할아버지는 이름 석자만 올려놓으셨던데
    무슨 배신감이 들었을까요. 할아버지도 빚 좀 나눠 갚아주시지...
    생각이 들던데 힘들때는 짐을 고스란히 떠넘기고 나중에 와서 감 놔라 대추 놔라들 하지요. 사람들이.

  • 17. 기레기들의
    '19.9.7 8:13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악의적인 기사네요

  • 18. ...
    '19.9.7 8:34 AM (61.253.xxx.225)

    온 국민들이 지켜봤는데도 간도 크게 왜곡을 하네.
    기레기들이 간이 부었구나.

  • 19. 이유림기자
    '19.9.7 9:28 AM (121.190.xxx.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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