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다 예정된일
검찰과 자유왜국당 언론의 합작품
분하고 참담하긴합니다
근데 동양대 총장놈이 오락가락 헛소리에
조후보가 전화로 어쨋네 할때부터
뭔가 만들고 있구나 싶더군요
녹취라도 떠놔서
그 헛소리가 진짜 헛소리라는걸
증명했음 좋겠는데
1. ...
'19.9.7 6:19 AM (210.179.xxx.89)흔들지마시고
2. ㅎ
'19.9.7 6:21 AM (210.99.xxx.244)울남편이 만약 저자리 청문회라면 울아들도 문제 될듯 대학들어갈때 생기부 직접써오라고 담샘이 주셨는데 이것도 기소감이겠죠 엄청 아름답게 미화시켜 써오라고해서 포장 많이 했거든요 트집 잡으려고 치면 끝이없는거죠 소환없는 기소라니 참 검찰이 급하긴했나보네요.
3. ᆢ
'19.9.7 6:21 AM (180.67.xxx.207)뭘 흔들지 말라는건가요???
4. ...
'19.9.7 6:22 AM (210.179.xxx.89)다 티나니까 흔들지마시라고요
5. ㅇㅇ
'19.9.7 6:23 AM (223.38.xxx.62)불법은 불법일 뿐
6. 청문회
'19.9.7 6:23 AM (180.67.xxx.207)내내 표장장 갖고
떠들길래
가족들끼리
진짜 깔게 없나보다 했는데
기소라니7. 벌레박멸
'19.9.7 6:24 AM (220.79.xxx.102)원글님. 가치할 대꾸가 없는 물음엔 답하지말아요.
괜히 힘빼지말고 힘내서 검새들 국민앞에 사죄하게 만들어야해요. 장제원이 녹취록있다고 뻥도 쳤죠.8. 제정신
'19.9.7 6:27 AM (116.126.xxx.128) - 삭제된댓글아닌 오락가락 인간의 말에
놀아나다니..
표창장 그게 뭐라구
검찰이 하는 일이 이런거였나요?9. ㅜㅜ
'19.9.7 6:28 AM (180.67.xxx.207)장제원 ㅅㄲ 녹취록좀 까라고
하고 싶네요
그리 당당함
까보지
이번일을 보면서
노통이 어땠을지
검사스럽다는 말을 남긴
그놈들과의 대화가 어떤 의미였는지
다시금 생각하게 되네요 ㅜㅜ10. 되도
'19.9.7 6:28 AM (174.193.xxx.94)되도 문제 안되도 문제죠. 학생들이 저리 데모라고 난리인데 마치 88년도 전대협이 나서서 데모하는 듯이 대자보 붙이고 난리네요.
11. 그냥
'19.9.7 6:32 AM (180.67.xxx.207)보란듯이
임명하고
검찰개혁 했음 좋겠어요
근데 내년이 총선이라
검찰놈들이 어떤걸 가지고
정권을 흔들어댈지 걱정이 되긴 합니다
조직의 운명이 걸린일이니
총공세를 할듯 보여요
여권인사의 비리정도 터트리지 않을까 싶기도
어떻게든
토왜당과 합작품하나 또 만들듯12. 지나고나면
'19.9.7 6:32 AM (82.43.xxx.96)이 시기가 지나고나면,
코메디도 이런 코메디가 없었을거야~라고 생각할겁니다.
검찰의 최정예 앨리트검사 특수부 1,2,3,4부 검사들이
동양대학교 표창장으로 기소를 했다고,
삼성의 바이오 분식회계 조사부 보다 더 크게 움직인 표창장기소.ㅋㅋㅋ
동양대학교 일년에 수백개 나눠주는 표창장으로
특수부 통째로 움직여서 한 짓이라니...
ㅉㅉㅉ13. 문제는
'19.9.7 6:33 AM (180.67.xxx.207)이 코메디를
어느 언론도 제대로 짚질 않는다는거 ㅜㅜ14. 왜
'19.9.7 6:34 AM (180.67.xxx.207)이명박이 정연주를 내쫒고
반대여론에도
종편을 허가했는지
알수 있네요15. 참내
'19.9.7 6:37 AM (124.54.xxx.220)표창장을 위조해서 액자에 걸어두고 관상만 했다면
그깟 표창장 인정하것는데
그걸로 입시를 치뤘다고요.....
근데 그게 그깟이라니....16. 223.38
'19.9.7 6:44 AM (85.73.xxx.40)ㅈㄹ 도 정성이다
17. ᆢ
'19.9.7 6:45 AM (180.67.xxx.207)표창장을
주자한 교수가 있는데
그건 절대 크게 보도 안하죠
그러고는
총장놈이 그사람은 그럴 위치가 아니라는둥
지는 어떻게 일일이 기억해서 준적없다 헛소리일까?18. ..
'19.9.7 6:46 AM (70.27.xxx.46)표창장을 정말 위조한건가요?
19. ㆍ ㆍㆍ
'19.9.7 6:47 AM (124.216.xxx.28) - 삭제된댓글후보자가 조국인지 그의딸인지 아니면 그의부인인지
20. ,,
'19.9.7 6:50 AM (180.67.xxx.207)https://news.v.daum.net/v/20190906152404149
박 의원이 "동양대 총장 말씀에 의하면, 자기가 검찰에 가서 조사를 받으면서 보니까 (후보자 딸의 동양대 총장 표창장이 검찰에) 있었다고 했다"라고 하자, 조국 후보자는 "압수수색을 해서 확보한 게 아닌가 추측을 해본다"라고 답했다.
이에 박 의원은 "저한테도 (후보자 딸의 동양대 표창장이) 와있다"라며 조국 후보자에게 표창장 사진이 담긴 스마트폰 화면을 내보였다.
"이게 바로 문제다. 후보자는 공개하지 않았는데 검찰에 압수수색된 표창장은 저한테도 들어와 있다. 이걸 공개하면 후보자 따님의 모든 인적 사항이 공개되는 거다."21. 70.27님
'19.9.7 6:53 AM (180.68.xxx.100)표창장 위조라니요?????????
22. 124.54
'19.9.7 6:54 AM (220.79.xxx.102)아침부터 엄청 바쁘게 여기저기 흔적 남기시네요?
님이 표창장 위조라했죠?23. ...
'19.9.7 7:01 AM (61.253.xxx.225)또 벌레가 보이네요
어제 청문회 안봤나보네
위조가 아니라고....24. 미친것들
'19.9.7 7:13 AM (223.38.xxx.142)새벽부터 출근해
첫댓글 선점해서
염장지르는 바퀴벌레들
너희 자식들도
이 짓거리하면서
살길 축복할께
알바놈아!25. sstt
'19.9.7 8:18 AM (182.210.xxx.191)표창장 띄우고 청문회잡아서 사퇴압박하고 기소때리고 모두가 시나리오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