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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기소 소식을 듣고

검찰 조회수 : 5,237
작성일 : 2019-09-07 05:41:35
태어나면서
금수저 흙수저로 갈라져
인생이 불공평하게 시작은 되지만

살아오면서 지은 죄의 유무는
신분의 위치와 상관없이 공평한 잣대가 되는 세상이 되어야죠

대한민국 검찰은
교수의 신분을 이용해
불법을 일삼았는데
권력자의 아내라 하여 눈감아 주는
그런 정치검찰이 아니길

IP : 223.62.xxx.95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배를하는구나
    '19.9.7 5:42 AM (50.193.xxx.241)

    .
    .
    .

  • 2. 일찍출근이냐
    '19.9.7 5:42 AM (50.193.xxx.241)

    .
    .
    .

  • 3.
    '19.9.7 5:43 AM (210.99.xxx.244)

    그검찰도 금수저야 국개도 다 금수저고 흙수저는 아무도 관심없어 흙수저편이라고 착각하지마셔요 금수저들이 이권챙기는건데 바뵈같은 흙수저가 감동하고 있는 꼴이네용

  • 4. 그러게요
    '19.9.7 5:47 AM (73.182.xxx.146)

    교수신분이용해서 갖은 불법 일삼고도 난 모른다...일관하더니 결국 꼬리가 더 긴 부인이 먼저 지꼬리 지가 밟네요 ㅋ

  • 5. 윤총장 응원
    '19.9.7 5:51 AM (73.172.xxx.66)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그 잘난 입으로 입 바른 소리만 안했어도.
    세상 바른척 온갖 비판 하더니.

  • 6. ㅁㄹ
    '19.9.7 5:55 AM (107.77.xxx.10)

    아무리 흙수저라도 어떤 부정이 더 크고 근본적 사회악이고 먼저 해결 되어야할 지 정도의 사리판단은 할 수 있어야죠. 이런 걸로 고마워하는 정도의 판단력으로는 평생 훍수저 탓만 하고 살듯.

  • 7. 아갈머리닥쳐
    '19.9.7 6:02 AM (180.68.xxx.100)

    ..............

  • 8. 원글
    '19.9.7 6:05 AM (223.62.xxx.95)

    난 윤석열의 죄만 보는 논리에 찬성하는 사람이에요

    어떤 위치에 있던
    정치적인 의견을 떠나

    사필귀정
    인과응보
    자업자득
    이치대로 가야죠

  • 9. 죄만 보는?
    '19.9.7 6:08 AM (73.163.xxx.241) - 삭제된댓글

    뭔 죄?

  • 10. ㅎㅎㅎ
    '19.9.7 6:09 AM (73.163.xxx.241)

    윤석열이 BBK를 어떻게 수사했더라? 지금 개그하니?

  • 11. 원글동감
    '19.9.7 6:11 AM (1.245.xxx.135)

    옳습니다!!!

  • 12. 동감
    '19.9.7 6:16 AM (121.134.xxx.30)

    동감합니다.
    “고작 봉사상 표창장 따위에 기소”하냐는 등의 글을 보다보니 여기가 내가 아는 82가 맞나 멘붕이었어요. 사문서위조는 큰 범죄입니다. 범죄혐의가 있으면 공소시효 만료 전에 당연히 기소해야지요.
    (게다가 그게 의전원 가는 스펙에 적었는데- 82언니들 대입 수시제도 불공정성에 분개하던 분들인데 어쩌다 이걸 아무것도 아닌걸로까지?!)

  • 13. 인생이
    '19.9.7 6:21 AM (124.54.xxx.220)

    가짜인생 이제 드러나네요

  • 14. ..........
    '19.9.7 6:28 AM (76.14.xxx.168)

    ...............

  • 15. 청문회 보고
    '19.9.7 6:29 AM (223.62.xxx.254) - 삭제된댓글

    기함했어요. 생각보다 더 형편없는 사람이구나 하구요. 얼렁뚱땅 하루 때우고 말자 하는 사람 같았어요
    표창장 제출하라니 머뭇 호적 등본 떼어오라니 복사지 제출
    진단서라고 보낸 sns글 법을 다루는 사람의 기본 소양이 저 정도인가
    그러면서 소명 타령 욕심을 잘못 알고 계신거 같아요.
    약간 허언증 같기도해요. 그렇게 말하면 내가 그런 사람인줄 망상하잖아요.

  • 16. 스스로가
    '19.9.7 6:33 A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

    자기 말을 믿어온 건 맞는 듯
    저런 단순한 타입이
    세상 살기 쉽죠

  • 17. 223
    '19.9.7 6:48 AM (85.73.xxx.40)

    한곳에서 모여서 한다더니

  • 18. lsr60
    '19.9.7 6:48 AM (221.150.xxx.179)

    윤석열 ㅡ ㅡ 너무 놀라움
    대기하고 있으니 언제들 콜하세요
    횃불 들 준비 됐어요
    조국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 19. lsr60
    '19.9.7 6:49 AM (221.150.xxx.179)

    아 한곳에 모여서 하는...

  • 20. 나다
    '19.9.7 6:50 AM (59.9.xxx.173)

    청문회 보고 조국 교수 다시 보았습니다.
    검찰개혁하고자 하면 자신이 희생을 치르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도 비루한 자한당 것들의 질문에 임하는 단단한 자세는 감동적이었어요.
    조국 장관의 임명을 지지합니다.

  • 21. 나다
    '19.9.7 6:51 AM (59.9.xxx.173)

    223.62쪽이 핵심 같네요.

  • 22. 223 62
    '19.9.7 6:55 AM (116.127.xxx.180)

    한결같네
    전두환 박근혜때는 어찌 살았을까 흙수저 기득권 그들이 다 형성시켜놓은건데

  • 23. 그네때가
    '19.9.7 7:01 AM (220.72.xxx.117)

    지금보다 차라리 살기는 좋았어요. 지금 비리가 그때보다 덜한것 같지도 않고. 촛불든것도 괜한짓 했다 싶네요.

  • 24. 왜 그럴까??
    '19.9.7 7:11 AM (125.187.xxx.98)

    혼자만 세상 깨끗한척 하더니...
    그래서 더 실망이 크네요

  • 25. ㅊ ㅊ
    '19.9.7 7:17 AM (222.117.xxx.242)

    흙수저가 이리 생각한다면 아직 멀었구나
    더 당해봐야지
    자자손손 금슈저의 발밑에서 더 밟혀 봐야 아는 날이 올까나

  • 26. 어제
    '19.9.7 7:19 AM (218.154.xxx.188)

    청문회나 보고 이따위 글을 쓰는지 원..ㅉㅉ

  • 27. 223
    '19.9.7 7:21 AM (69.243.xxx.152)

    열심히 뛰네

  • 28. 기함22222222
    '19.9.7 7:25 AM (70.64.xxx.169)

    청문회보고님 말씀처럼 허언증환자 같더군요.
    남탓, 나는 모른다... 그런 말 뿐만 아니라 순간만 모면하자는 태도나 동양대총장에게 전화해서 증거인멸이라는 상황에서도 범죄란 생각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좀 오싹할 정도였어요.

  • 29. 조국 법무장관
    '19.9.7 7:28 AM (125.129.xxx.155)

    청문회 보고 조국 교수 다시 보았습니다.
    검찰개혁하고자 하면 자신이 희생을 치르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도 비루한 자한당 것들의 질문에 임하는 단단한 자세는 감동적이었어요.
    조국 장관의 임명을 지지합니다 222

  • 30. 아띠
    '19.9.7 7:35 AM (211.117.xxx.159)

    호적등본이라고라??
    제발 알고나 떠드세요.
    김진태 지가 가족관계증명서 떼 달라고 떼써서
    한달전 뗀 증명서 복사본 준건데
    한달만에 증명서내용이 변할일 만무하고..
    김진태 지가 잘못 말한거는 쏙빼고
    당사자앞에서 가족증명서를
    빡빡 찢어대고 뿌려댄거예요.
    김진태 이자슥 막장드라마 찍는 줄 알았어요.

  • 31. 진단서 내라니까
    '19.9.7 7:53 AM (220.72.xxx.117)

    페북에 애가 찌끄려놓은거 낸거 보고 경악했네요.
    인터넷에서 페북진단서라고 난리났어요.

  • 32. 우띠
    '19.9.7 8:24 AM (211.117.xxx.159)

    저도 김진태, 김도읍보고 경악했네요.
    김도읍이 오후에 진단서 내라고 했죠?
    그야말로 개인신상정보가득한 진단서를...
    그래요. 자한당 막장인건 아니까 넘어가고
    그 오후시간에 지방에 있는 아이보고
    서울에 올라와서 몇년이 지난 진단서를
    떼어다 달라는 건 애초에 무리아닌가요?
    아팠던 건만 확인하면 되는 것 아니예요?
    김도읍은 혹 뭐 진단서에 대한 다른 욕망이라도
    있던건가?
    2014년 바그네시절,
    2019년에 아버지가 법무장관후보가 될걸
    미리알고 거짓으로 페북에 써 놓을리 만무하고...
    쓰다보니 자한당의원들은 양심은 커녕
    상식도 도덕도 없네.

  • 33. 허언증같은소리
    '19.9.7 8:30 AM (106.102.xxx.30) - 삭제된댓글

    하고 xxx네

    살다가 꼭 자식들이 같은 일 겪으세욧

  • 34. 손꾸락들
    '19.9.7 8:31 AM (106.102.xxx.30) - 삭제된댓글

    좀 생기가 도나
    오늘 부지런하네?
    태풍에 쓸려가도 아깝지않을 쓰레기든

  • 35. 223.62
    '19.9.7 9:04 AM (1.245.xxx.91)

    청문회를 보긴 했나?
    호적등본?? ㅋㅋ

    김진태가 가족관계증명서 제출을 요구해
    한 달 전에 떼놓은 걸 제출하니
    자기는 기본증명서를 요구했는데 엉뚱한 것 복사해왔다고 찢고 지랄.

    딸의 진단서 요구에 대해...
    그 밤에 부산에 있는 딸이 서울에 있는 병원에 와서 어떻게 진단서를 떼냐????
    말이 돼?
    그리고 개인 정보가 들어있는 진단서를 어떻게 청문회장에 제출하냐고?
    뭔 짓을 할지 모르는데.
    그래서 그 당시(서울대환경대학원 재학시) 아파서 병원에 갔다는 사실을 적은 페북 내용 켑쳐해서 제출했는데 뭐가 잘못이지???

    도통 인과관계는 생각지 않고 무조건 잡아족치려는 비열한 짓은 그만 두어라

  • 36. 그런건
    '19.9.7 9:14 AM (220.72.xxx.117)

    다 미리 제출하라고 요청 이미 받은거고, 원래 진단서에 다른건 지우고 내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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