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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대군 이끌고 가서 닭 한 마리 잡은 꼴

ㅇㅇ 조회수 : 2,861
작성일 : 2019-09-07 03:36:42

검찰 하는 짓이 너무나 몰상식해서 말이 안 나와요.

평범한 시민들 간첩 조작했던 거,

멀쩡한 청년 잡아다 유서대필했다고 우겨서 한 집안을 만신창이로 만든 거

그리고 노통 죽인 거,

최근에는 버닝썬 수사 안 하고 김학의 풀어주고 등등

다 검찰이 한 짓이라는 거 알면서도

그래도

그래도

우리 모두 윤석열 믿었잖아요? 이 짓거리 하기 전까지는?


특수부 총출동해서 50군데 압수수색하고 한국을 들었다놨다 해서

분명 무죄로 판결날 표창장 불구속 기소했네요.


떡검아. 쿠데타 실패했다.

두고두고 니들의 악마 짓을 기억하겠어.  


IP : 116.121.xxx.1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닭도
    '19.9.7 3:38 AM (90.240.xxx.32)

    이 집 닭 아닌 옆집 닭 잡았네요.
    그 인원 끌고 들어가서 표창장 위조라니.
    참 학력 경력 다 필요 없네요.
    공안검사 시대의 재탕인가 봅니다.

  • 2. ㅇㅇ
    '19.9.7 3:40 AM (116.121.xxx.18)

    제말이요!!

    뉘 집 닭인 지도 모르는 닭 하나 잡았어요.
    대한민국 검찰이!!!

  • 3.
    '19.9.7 3:47 AM (210.99.xxx.244)

    닭이아니라 개미한마리 잡은꼴같은데요 표창장으로 기소라니 웃기는 짬뽕 것도 남발하는 봉사 표창장 이기준이면 교활씨는 징역 10년은 나와야함

  • 4. 그것도
    '19.9.7 3:51 AM (122.42.xxx.165)

    진짜 손으로 잡을려다 놓친거죠
    잡아 먹을려다 지가 쪼이기 직전입니다
    이왕이면 눈깔에 쪼여서 맛탱이 가면 좋겠어요

  • 5. 하...
    '19.9.7 3:54 AM (1.177.xxx.78)

    너무 어익 없어서 숨이 안쉬어짐.
    저 미친 망나니 손에 칼을 어떻게 빼앗아 올것인지....
    문통은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실지...
    아까 티비에서 뵌 문통 얼굴이 너무 안좋아 보여서...ㅠㅜ
    너무 속상해서 잠이 안오네요....

  • 6. ㅇㅇ
    '19.9.7 3:55 AM (58.140.xxx.78) - 삭제된댓글

    피를 토하고 죽겠네요

    이런 죽일 놈들

    어쨌든

    뿌리를 뽑아야지

    너그들 딱 기다려

    촛불 맛을 제대로~~~

  • 7. 2019년은
    '19.9.7 4:00 AM (222.120.xxx.44)

    숨겨진 정체가 다 드러나는 해라고 하더군요.

  • 8.
    '19.9.7 4:01 AM (210.99.xxx.244)

    강력한 법무부장관이 되시길 다들 너무착하니 이것들이 기어오르는듯

  • 9. robles
    '19.9.7 4:13 AM (191.84.xxx.136)

    온 국민이 보는 앞에서 저 ㅈㄹ을 했으니 검찰개혁에 대한 명분만 더 해주었네요.

  • 10. ...
    '19.9.7 5:01 AM (99.247.xxx.48)

    검찰 개혁 꼭 해야 합니다. 오늘 보니 확실히 알겠네요.

  • 11.
    '19.9.7 5:27 AM (223.62.xxx.95)

    장관이 된 조국
    자격 없다 본다
    그 입으로 무엇을 하겠다고
    어린애들 얼굴보기 부끄럽다

  • 12. 부끄러움은
    '19.9.7 5:34 AM (222.120.xxx.44)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41589&page=2

  • 13. ㄴㄷ
    '19.9.7 5:37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여기서 끝내지 않겠다는 신호탄이라 봐요
    줄줄이 말도 안되는 기소 다 할 것 같아요
    검찰개혁 내내 어떻게든 조국장관과 대립하며 가족갖고 협박하고 괴롭히는 초유의 찌질한 짓을 하리라 봅니다
    국민들도 끝까지 싸워줄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할 것 같아요

  • 14. 이게 시작
    '19.9.7 6:12 AM (121.134.xxx.30)

    이게 시작이니까요. 그 상장 위조 혐의 공소시효가 어제까지였는데, 공소시효 넘겨 기소 안하면 오히려 봐주기 수사 소리 듣지요. 수사하고 범죄혐의 있(다고 검찰이 판단)으면 기소해야지, 그럼 공소시효 넘기나요? 10만대군 끌고그 닭한마리 잡았다고요? 우선 공소시효 급박한거부터 먼저 하는게 맞고요, 다른 사안들도 더 조사해 범죄사실이 소명된다면 순리대로 진행하겠지요?

    그리고 기소내용이 맞다면, 사문서위조가 맞다면 정말 심각한 범죄입니다. “고작 봉사상 표창장” 아니라고요. 막말로 님들 자식이 대학 지원할때 다른집 교수아이가 교수엄마가 만들(?)어준 총장상(총장 도지사 등등 급 상장만 적을수 있는 항목이니까요) 들고와 적어, 님들 아이가 밀려도 “고작 봉사상”이니까 괜찮다 하시겠어요? 이게 공정한 정의로운 사회인가요?
    정신 차리세요. 검찰은 조사하고 증거에 기반해 기소하고, 죄가 있는지 여부의 판단은 판사가 하는 겁니다. 그리고 “사문서위조”는 실정법상 명백한 큰 범죄입니다. (그러니 워낙 큰 사안이라 급하게 여러차례 전화통화 및 통화시도- 조후보자 본인 및 유명한 몇분 포함-가 이루어지고, 그리고 통상적인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연구실 pc 반출 후 제3자의 (그나저나 여기서 왠 증권회사 직원의??) 자동차 트렁크에 보관’이라는 일들도 생기는것 아닐까요? 물론 이것도 그분들 해명대로 증거인멸시도라는 엄청난 일이 결코 아니라, 그냥 지방에서 피씨 떼와서 업무 좀 보려고 잠시 가져온분 차에 보관해둔거라면ㅋㅋㅋㅋ 아무 문제 없지 않겠어요? 정말로 죄가 없다면 떳떳하다면,, 판사님들이 옳은 판단을 내리실 것이라 믿습니다만.

  • 15. lsr60
    '19.9.7 7:02 AM (221.150.xxx.179)

    아 국민이 두 눈 뜨고 보고있는거 아랑곳 않고
    망나니의 칼춤추는 검찰
    모두 힘을 합해 청산해야 함을 뼈아프게 보고있네요

  • 16. 우예
    '19.9.7 7:07 AM (211.117.xxx.159) - 삭제된댓글

    급하긴 엄청시리 급했나베.
    본인대면조사조차없이 기소부터 한거보면..
    난 우리나라검찰이 너무 대단해보여서리.
    저러다 과로사하는가 몰라요.
    독재시대엔 민주외치던 사람들만 골라서
    고문하고 간첩만들고 죽이느라 바빴고
    지난 정권, 지지난 정권에선
    권력자의 뜻대로 조사하고 덮어씌우고
    이제와선 국정원책임이라고 서로 미루고
    변명하느라 바쁘죠..
    그동안 검찰이 저지른 범죄행위들을 보면
    잠시나마 누구에게 중립과 양심을 바라던
    내가 너무 순진했지라는 자괴감마저
    들게 하는뎅.. 쩝..
    간첩조작, 유서대필조작, 논두렁시계조작 등등..
    조작의 달인들이 뭔들 못 만들어낼까요?
    차라리 *가 똥을 끊지, 으이그..

  • 17. 나다
    '19.9.7 7:34 AM (59.9.xxx.173)

    131.134
    비슷한 댓글 계속 달던데, 님은 뭐든 검찰과 자한당과 언론를 안 믿겠어요?
    그냥 주어지는 먹이나 씹으며 선택적 분노하며 사세요.
    돈이라도 번다면 덜 불쌍한데, 본인의 신념이라면 일생 그리 사시고요.

  • 18. phua
    '19.9.7 8:59 AM (1.230.xxx.96)

    떡검아. 쿠데타 실패했다.

    두고두고 니들의 악마 짓을 기억하겠어. 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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