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몇년전 문대통령님을 실제로 뵌적이 있어요
대선에 떨어지시고 두어달 뒨데 ... 보통 대선 떨어지면 꼬리자르고 어디 가버리거나 잠적하는 다른 정치인과 달라서 ... 많이 신기했어요...
그때 줄서서 사진찍고 저도 모르게 ... 투표 했었다고... 응원한다니까 눈을 마주치고 고맙다 하시더라구요... 일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 봤지만 어른 눈빛이 그렇게 선한 분은 처음 봤어요...
아직도 그때 일분 남짓한 그 날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sns에 문대통령님 및 현 정치를 비판하고 무조건 까고 보는 것들... 문대통님 실제로 뵈면 그 짓들 다 멈출것 같아요
1. ㅠㅠ
'19.9.7 1:31 AM (49.172.xxx.114)검찰의 희생양... 담엔 누가 될까요?
내가족 또는 내 이웃이 당할 수도 있다 생각하면 너무 끔찍하죠2. ..
'19.9.7 1:31 AM (175.192.xxx.197)저는 김정숙 여사님과 아들 실제로 만나서 얘기 나눴어요.
우리 가게에 오셨거든요.
여사님은 유쾌하고 아드님은 진중하고
너무 좋은 경험이었어요.3. 후회
'19.9.7 1:32 AM (117.111.xxx.84)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4. 100
'19.9.7 1:32 AM (58.142.xxx.126)지금은 그때의 뭉가가 아니니까 하루빨리
정신차리세요 원글님아5. ...
'19.9.7 1:33 AM (175.192.xxx.197)100님
정신 차리세요.
지금은 2019년이에요.6. 저도
'19.9.7 1:34 AM (39.7.xxx.165)몇년전에
실제로 뵙고 싸인도 받고
함께 사진도 찍었어요.
대구에 북토크 하러 오셨거든요.
그때 김정숙여사님 권양숙 여사님도 다 오셨었어요.
정말 영광이였고
북토크 끝나고 싸인받는 줄이 굉장히 길었는데
피곤하실텐데도 다 해주시고 ㅠㅠ
그 선하고 빛나던 눈빛을 잊을수가 없어요!!!7. 58.142.xxx126
'19.9.7 1:35 AM (1.245.xxx.91)사람 보는 눈이 그렇게 없어서야
8. Pianiste
'19.9.7 1:37 AM (125.187.xxx.216)원글님 부러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
9. ..
'19.9.7 1:39 A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전 아직 한번도 못 뵈었네요.
10. 123
'19.9.7 1:40 AM (124.50.xxx.106)부러워요
전 아직 한번도 못뵈었어요
티비에서만 바라봐도 따뜻한 눈빛이 느껴져요
자한당것들과는 비교가 안되죠(탐욕이 그득)11. ㅇㅇ
'19.9.7 1:41 AM (1.227.xxx.210)저도 실제로 한번도 못뵈었네요 멀리서라도 한번 뵙고 싶어요
12. 그게
'19.9.7 1:43 AM (172.119.xxx.155)제가 지지하는 이유입니다.
선한의지가 있고 강하십니다.
끝까지 지지함. 지킬 것임.13. 위에 두 ㅂ ㄹ
'19.9.7 1:55 AM (73.184.xxx.20)정신은 니들이 차려야지
어디서 지적질이야
주제도 모르고.14. 우리 문프님
'19.9.7 2:30 AM (178.191.xxx.193)성군이시고 살아있는 성인이시죠.
15. ann
'19.9.7 2:40 AM (220.122.xxx.183) - 삭제된댓글저도 노통님 장례식장에서 뵈었어요
선하고 강한 분16. 영원한 지지
'19.9.7 8:24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이 더러운 정치판에서 그분 참 외로우실거예요.
노통이 정치하지 말랬다고.....
문프의 행보가 참 훌륭하다고봅니다.
일본을 향한 대응이 젤 맘에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