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박근혜가 대한민국이
좀 더 괜찮은 나라로 가기 위해서
가라앉아있던 청산해야할
어두운 것들을 떠오르게 한 것이
그녀의 맡은 바 임무였듯
윤석열의 소임은 말로만 듣던
똥간 검찰을 세상에
떠오르게 하는 겁니다.
국민이 다 볼 수 있게,
그래서 청산하고 개혁할 수 있게
이제 그의 소임은 끝났습니다.
국민을 너무 얕잡아 봤고
자한당과 한통속인걸 보여서
끝났다는
왜 필요한 지 알게해 줬어요.
석열아 고맙다.
아베만큼 고맙다
살아있는 권력에도 엄정히 어쩌고 하며
어깨 두드리며 임명장 주고 잉크도 아직 덜 말랐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