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고딩들 중에 봉사안하고 봉사시간채운애들도 많다고

... 조회수 : 1,398
작성일 : 2019-09-07 01:03:16
제가 울화통이 터져서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어

아이한테 

불구속이야기했더니


자기밥그릇 지키겠다고 남의 가족을 죽이는게 진짜 가능하냐고 하네요

ㅠㅠ

근데 자기 주변에 봉사 실제로 안하고 봉사시간받았다는 친구들 꽤 있었다고 하네요




입학사정관 생긴이후 중고딩 대딩 봉사활동 전수조사해야합니다....

이상한 표창장은 있었는지 없었는지

조사할 수 있나요?

미쳤다고봅니다.


IP : 49.172.xxx.11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7 1:06 AM (210.183.xxx.241)

    봉사 시간 꼬박 채운 아이들이 더 많아요.
    작은 규칙이라도 어기면 큰일나는 줄 아는 아이들이 더더 많습니다.

    적어도 우리가 아이들에게 편법이 통용되는 세상이 있고, 그 세상이 사실은 더 잘나간다는 것은 가르치지 맙시다.

  • 2. 봄날아와라
    '19.9.7 1:11 AM (118.223.xxx.203)

    심지어 조국 따님은 실제 먼 지방까지 내려와 봉사를 실제 했다지요!!!!!!!
    진짜 말같지도 않은 거 다 알면서
    진짜 죽기 전 발악!

  • 3. ㅡㅡㅡ
    '19.9.7 1:12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10년 전에는 아이는 공부시키고
    엄마가 대신 봉사하고 시간 채우는 경우가
    허다했어요.
    봉사 표창장때문에 기소라니
    이 무슨 말도 안 되는.

  • 4. ㅠㅠ
    '19.9.7 1:14 AM (49.172.xxx.114)

    대부분 정직하게 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봉사제대로 안하고 시간받는 일이 꽤 있습니다.

    입학사정관 생긴이래 봉사한 사람 다... 전수조사해야합니다.


    검찰이 이것도 해야 공평하죠

  • 5. ..
    '19.9.7 1:14 AM (210.183.xxx.241)

    저는 그런 적이 없었으니
    반대해도 되겠군요.

  • 6. 210님
    '19.9.7 1:16 AM (49.172.xxx.114)

    저희 아이도 원칙을 지켜서 했습니다.

    그러나 주변에 그런 이야기 하는 친구들이 꽤 있었다는거죠.

    조국씨 딸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렇게까지 해야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 7. 서울 강남
    '19.9.7 1:20 AM (175.223.xxx.243) - 삭제된댓글

    모 고등학교는 몇년전까지 부모가 봉사하고 학생 봉사시간으로 인정하고 봉사사 주는 곳이 있었지요
    법원 근처라 법조인 자녀가 아주 많은 학교......
    그 아이들 봉사 실적도 조사해봅시다

  • 8. ...
    '19.9.7 1:29 AM (106.102.xxx.6)

    가족 올려놓고 반찬 배달
    엄마가 배달하고 올리는건 애들이름으로 올려요
    대기만 몇달일 정도로 인기인데
    이것도 문제 삼으면 많이 걸릴거에요
    교육특구라 스카이 간 애들 많은데 이건 어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2293 조국님 페북에 가보니 6 …… 2019/09/07 3,811
972292 daum과 naver에 즐비한 조선일보기사 3 다음 2019/09/07 843
972291 오늘 검색어 왜 저런가요? 9 00 2019/09/07 1,389
972290 딸아이 생리통 개선해 주고싶어요 13 2019/09/07 1,746
972289 아기엄마들이 선호하는 아기옷브랜드는 뭘까요? 7 네슈화 2019/09/07 3,876
972288 생기부 유출 빨리 수사인하나요? 5 ㅇㅇ 2019/09/07 886
972287 윤석열 내리면 다음 검찰총장은 누가 되어야 할까요? 23 정치검찰아웃.. 2019/09/07 3,061
972286 기레기들 기사 댓글에 꼭 기자이름을 밝혀서씁시다 5 가고또가고 2019/09/07 603
972285 고등학생 아들 소아정신과 데려가 보려고 합니다. 6 슬픔 2019/09/07 3,421
972284 아버지 전 이게 위조나 범죄라 하지 않아요 15 아버지 2019/09/07 2,693
972283 6시도 안되서 눈이 딱 떠지네요 5 sstt 2019/09/07 1,293
972282 대치동 주변 병원 추천 부탁드려요(링거주사) 5 코지 2019/09/07 1,605
972281 너도 쫌 털려봐라 3 성괴건희명신.. 2019/09/07 1,641
972280 꿈에서도 자한당것들이 나오네요 2 ... 2019/09/07 412
972279 깔끔하게 드러낸 그들의 민낯 10 개검 2019/09/07 1,354
972278 윤석렬이는 국민들한테신임받던 사람아니였나요? 16 마른여자 2019/09/07 2,343
972277 나는 지난 밤 악마를 보았다.. 4 앤쵸비 2019/09/07 1,462
972276 어제 우리는 독립군후손 고문하는 걸 12 조국임명 2019/09/07 1,897
972275 정치검찰쿠데타 실검안되는데 다른걸루 1 ㄱㅂ 2019/09/07 631
972274 창문에 테이프 붙이셨어요...? 4 태풍 2019/09/07 2,072
972273 조국한테 청문회에서 협박한거네요 17 .... 2019/09/07 4,046
972272 광진구 햇빛나요 2 태풍아가라 2019/09/07 1,220
972271 정치관심없던 지인들 반응 16 정알못 2019/09/07 5,123
972270 조용 7 민주당 2019/09/07 889
972269 정치 검찰 윤석렬 청원건입니다. 12 @@ 2019/09/07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