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후보 말 수시로 끊고, 본인은 제한 없이 질의…“학교 선배” 사퇴 종용
https://news.v.daum.net/v/20190906215022459
ㅁㅊ자한당것들
후보 말 끊고, 사퇴종용까지..여상규 법사위원장 '편파 진행' [조국 청문회]
기레기아웃 조회수 : 699
작성일 : 2019-09-06 23:18:25
IP : 183.96.xxx.24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기레기아웃
'19.9.6 11:20 PM (183.96.xxx.241)민주당 박찬대 원내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여 위원장은 갑질 청문회 운영을 즉각 중단하라”고 비판했다.
이철희 의원은 여 위원장이 판사 출신이란 점을 겨냥해 “여기는 법정이 아니다”라고 했다. 또 조 후보자에게 답변 시간을 충분히 허용하지 않은 것을 두고 “청문회는 듣는 자리”라고 비판했다. 민주당 의원들이 집단 항의할 때는 “뭔데, 당신이”, “민주당이나 공정해라”, “마음대로 하라”며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2. 음
'19.9.6 11:21 PM (1.230.xxx.9)판사도 저러면 짤려야죠
3. 하로동선
'19.9.6 11:22 PM (180.231.xxx.69)저게 무슨 갑질이야 노망이지.
저런 인간이 판사로 있으면서 공정한 판결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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