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면전에다 저번에 이러이러해서 기분 나빴다 말하는 사람들은 주로 어떤 성향의 사람일까요

조회수 : 739
작성일 : 2019-09-06 21:25:00
새롭게 알게된 어떤 동네 엄마.
기분 나쁜 일 있으면 면전에다 기분 나빴다 이야기를 하는데
이런 캐릭터는 처음이라서요.
물론 그렇게 말하고 풀고 뒤끝은 없더라구요
IP : 49.166.xxx.17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랬었다
    '19.9.6 9:26 PM (112.187.xxx.170)

    풀려는 거죠 그러지 마라 나 그때 기분 나빴다 그리고 끝

  • 2. 그럼
    '19.9.6 9:27 PM (223.38.xxx.218) - 삭제된댓글

    면전에 얘기할 때 심하게 듣기 어렵지 않으면 아 그랬냐 미안타하고 님도 쿨~내나게

  • 3.
    '19.9.6 9:28 PM (121.147.xxx.170) - 삭제된댓글

    저도 면전에다 그렇게 말못하고
    뒤에서 엄청스트레스받는 성격인데
    차라리 대놓고 말하는게 양쪽다에게
    괜찮을거같은데요
    저는 그런말들으면 내가 잘못했을경우에는 미안하다고 말해요
    아닌경우는 해명하구요

  • 4. +_+
    '19.9.6 9:31 PM (223.62.xxx.159)

    그런사람들이 가끔 그러면 괜찮은데
    그게 먹히는 사람한테는 점점 횟수가
    늘더라구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1873 NO JAPAN, NO JAHAN) 조국님 잘 이겨내셨고 끝까지.. 3 조국님을응원.. 2019/09/07 460
971872 日닛산車, 한국 철수 검토…한일갈등 실적악화 영향준듯 3 전범아웃 2019/09/07 826
971871 성숙하고 어른스러운 사람이네요. 10 .. 2019/09/07 1,859
971870 아...사퇴하세요! 가 나올 시간이 다.가.온.다. 7 ... 2019/09/06 1,748
971869 기소 뜰까 겁나요 11 ... 2019/09/06 2,208
971868 석열아 이제 집에가자 8 .. 2019/09/06 1,197
971867 실검에 '고마워요조국' 띄우는 거 어때요? 33 ... 2019/09/06 1,657
971866 이철희 멋있네요 14 2019/09/06 2,998
971865 신혼일기 보니까 제가 더 마음이 아프네요 3 abc 2019/09/06 1,619
971864 박주민 의원 화이팅, 마감 잘합니다! 8 ........ 2019/09/06 1,670
971863 민주당이 일을 잘했는데 3 2019/09/06 931
971862 힘내라 조국!! 2 ㅇㅇ 2019/09/06 372
971861 12시까지 하는건가요? 1 12시 2019/09/06 767
971860 바보 조국 5 조국임명 2019/09/06 806
971859 실검 응원이라도 하고 싶어요 5 ma 2019/09/06 655
971858 조국 장관님, 잘 버텨주셔서 고맙습니다. 13 ㅇㅇ 2019/09/06 861
971857 쩜식아.. 쫌. .. 5 연어알 2019/09/06 715
971856 사람은 40이 넘으면 자기얼굴에 책임을 져라-아브라함 링컨 2 조국법무부장.. 2019/09/06 1,446
971855 윤석열한테 다시 물어야하지 않나요? 18 다시 2019/09/06 2,192
971854 이제 청문회 끝나고, 9 영원불매 2019/09/06 1,336
971853 검찰 스스로 공수처 설립에 대한 당위성제시 5 검찰과마요네.. 2019/09/06 867
971852 춘천닭갈비 5 돌겠네 2019/09/06 1,328
971851 이와중에 홍익표 트윗 ㅋㅋ 20 ㅋㅋㅋㅋㅋ 2019/09/06 3,963
971850 청문회 보는데 너무 슬퍼요 27 슬퍼요 2019/09/06 2,943
971849 맘 아프신 분들!! 26 min030.. 2019/09/06 2,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