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왜 이말이 거슬릴까요~

청문회 조회수 : 2,603
작성일 : 2019-09-06 17:02:43
청문회 보면서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존경하는 ㅇㅇ의원님..
이말이 엄청 거슬리네요.ㅠㅠ

자격 없는 사람들이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 나무라는 격으로
들리는 건 저만 그런걸까요?

평범하게 사는 우리네도 그들에게 걸리면 모든 행동 하나하나가 침소붕대되어 엄청 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점점 우리나라가 싫어지는..
우리 아이들에게 살고 싶은 나라를 물려 줘야 하거늘..
이 작금의 사태를 보면서 절대 그러고 싶지 않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이야기 해야 하겠지요.
IP : 121.148.xxx.12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ㅁ
    '19.9.6 5:03 PM (119.70.xxx.213)

    저도 진짜 거슬려요
    존경할만하게 좀 행동하라는 뜻인가요

  • 2. 이뻐
    '19.9.6 5:04 PM (210.179.xxx.63)

    그럼여 포기하고 외면하면 더 개판됩니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포기하시면 안됩니다

  • 3. 소나무
    '19.9.6 5:04 PM (221.156.xxx.144)

    저두요. 존경하는..... 웃겨요.
    자격도 없는 것들이 지들끼리 주고 받는 웃기는 상황

  • 4. 청문회
    '19.9.6 5:05 PM (121.148.xxx.122)

    윗님처럼 존경할만하게 행동하라는 뜻으로 이해하면 되겠네요~ㅎ

  • 5. ....
    '19.9.6 5:06 PM (112.164.xxx.31)

    존경은 개뿔!!!
    한심하기 이를데없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집단이 국회가 아닌가 싶습니다만.

  • 6. 청문회
    '19.9.6 5:06 PM (121.148.xxx.122)

    개콘 보는 느낌 ㅋ

  • 7. 저도요
    '19.9.6 5:07 PM (1.215.xxx.194)

    개뿔
    시간도 없다면서 개뿔 뭘 계속 존경합니가
    지들끼리 창피하지도 않나 정말

  • 8. ..
    '19.9.6 5:08 PM (14.32.xxx.96)

    주접이죠
    저 여상규 맨날 존경하는..존경하는데 삿대질하고 버럭질하고..완전 위선자같아요

  • 9.
    '19.9.6 5:08 PM (121.147.xxx.170) - 삭제된댓글

    그런말들은 국회의원들도 손오그라들지 않는가몰라
    듣는내가다 부끄러워요

  • 10. 동감
    '19.9.6 5:15 PM (219.255.xxx.149)

    예의상 붙이나 보네요

  • 11. 청문회
    '19.9.6 5:16 PM (121.148.xxx.122)

    판단은 국민이 하겠지요.
    국회에서 막말을 쏟아내는 국회의원들 국민들이 두눈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 12. 청문회
    '19.9.6 5:17 PM (121.148.xxx.122)

    예의상이면 말 좀 곱게 하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1603 지금까지 청문회.. 1 오늘 2019/09/06 658
971602 남포동의 씨앗호떡, 떡볶이는 1 탕탕 2019/09/06 830
971601 어제 환경대 교수 증언 주목하라는 글 6 개소리 2019/09/06 1,934
971600 박진성시인이 손석희에게 6 ㄱㅂ 2019/09/06 2,810
971599 금태섭 진짜 16 와씨 2019/09/06 2,689
971598 장제원 아들래미 3억짜리 벤츠 맞아요? 10 외제차 2019/09/06 2,911
971597 시골 노인이 그나마 좋아하는 인스턴트 있을까요? 17 ..... 2019/09/06 1,936
971596 질문을 해놓고 1 뭐지 2019/09/06 602
971595 자한당 여상규 멍청한건지.. 말귀를 못알아 먹는건지.. 2 oo 2019/09/06 1,006
971594 친구에게 크나큰 배신감을 느낍니다. 이 친구는 왜 그랬을까요.... 3 .... 2019/09/06 1,924
971593 자한당 국회의원 여러분 2 어쩜 조아 .. 2019/09/06 813
971592 간첩조작 여상규씨 뉴스 6 부끄러운줄알.. 2019/09/06 698
971591 여상규 간첩조작 무엇? 영원불매 2019/09/06 545
971590 자한당 도돌이표 ㅇㅇㅇ 2019/09/06 666
971589 상규야 상규야 여상규야~~~ 6 망령 2019/09/06 1,045
971588 (조국수호)간만에 운전하다 사고날뻔 했어유 1 운전 2019/09/06 687
971587 니만몰라요 무식한 노친네야 2 .... 2019/09/06 822
971586 여상규 저거 또 시작...경험칙 타령 1 고만해 2019/09/06 824
971585 청문회 지겹네요 5 ㅌㅌ 2019/09/06 640
971584 서울대 학부 70프로 이상 대학원생 90프로이상 장학금받아요? 30 .. 2019/09/06 3,064
971583 北 납치 추정 일본인 실종자 또 일본서 발견돼 4 뉴스 2019/09/06 1,153
971582 ㅇ ㅕ상규. 또 아무말대잔치 또 시작~~~!!!!! 9 나는평화롭다.. 2019/09/06 1,525
971581 여상규 가족 비상장 회사 감사직 검찰 수사 1 웃기고 있네.. 2019/09/06 835
971580 금태섭, 내부총질러가 훨더 나쁨. 21 조국장관만세.. 2019/09/06 2,303
971579 여씨 할배 짜증~~ㅠㅠ 2 ... 2019/09/06 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