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제원, 나경원 사학 가계도 - 어디서 감히 사학 운운!!

... 조회수 : 1,769
작성일 : 2019-09-06 16:50:42

뉴스타파 이거 안 보신 분들 가서

장제원네 가계도 한 번 보세요.


족벌사학과 세습② 사학은 왜 정계로 진출했나?

https://newstapa.org/article/708gk


IP : 125.178.xxx.13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9.9.6 4:57 PM (125.178.xxx.135)

    장제원 의원 부친 고 장성만, 국회부의장과 민정당 정책위 의장 역임


    장제원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의 아버지는
    부산의 동서대를 설립한 장성만(張聖萬: 1932.11.02.-2015.12.06.)
    전 국회부의장(목사)이다.


    그는 1981년 전두환의 민정당 시절 11대 국회의원 선거 때
    부산(북구)에서 당선해 정계에 진출했다.
    1985년 12대 총선에서 재선(1구 2인제)해 민정당 정책위원회 의장을 지냈다.
    12대 국회에서 국회 부의장에 사실상 단독 출마해 당선된다.


    전두환의 5공화국 시절 집권당(민정당)과 정부의 관계는
    지금의 당정 관계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당(黨)이 우위에 있었다.
    민정당에서 사무총장, 원내총무, 정책위 의장(이른바 당3역)의 위세는
    장관은 말할 것도 없고,
    부총리, 총리에 못지 않았다.


    1997년 4월, 학교법인 동서학원과 동서대의 비자금 조성 및
    횡령 사건을 수사한 검찰은 장성만 전 총장과 장형부 재단 사업국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 조사 결과, 장성만 씨는 이사장 자리를
    자신의 부인인 박동순 씨에게 넘겨주고,
    6촌 동생인 장형부 씨를 재단 사무국장에 앉히는 등
    족벌체제를 구축한 뒤 1993년부터 학교공금을 빼돌려
    무려 55억여 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가 드러났다.


    검찰은 장 씨가 비자금에서 큰아들(장제국)의
    서울 여의도 89평짜리 아파트 구입비로 4억3천5백만 원,
    둘째 아들(장제원)의 출판사 운영비로 8억4천4백만 원,
    부인의 골프회원권 구입비로 6천2백만 원,
    생활비로 5억2천9백만 원을 사용했다고 발표했다.


    구속 수사가 보편적이던 당시, 막대한 비자금 조성과 횡령으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가 드러났음에도
    구속 대신 불구속 기소한 것은 이례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학교 운영에 이런 난맥상이 드러났지만 동서대는 해마다 정원이 늘어났고,
    정보화 우수대학으로 선정돼 교육부에서 지원금까지 받고 있다.


    현재 동서대 이사장은 장제원 의원의 어머니 박동순 씨가 맡고 있고,
    친형인 장제국 씨는 동서대 총장이다. 18대 국회에 진출한 장제원 의원은
    동서학원 이사, 경남정보대 학장, 동서대 부총장을 지냈다.

  • 2. 그러니까요
    '19.9.6 4:57 PM (66.75.xxx.32)

    자신들이 사학 비리 통해서 돈벌이 하니 다른 사람들도 그런 줄 아나보죠..

  • 3. ㅛㅛ
    '19.9.6 5:28 PM (14.39.xxx.77)

    장성만이야 개독 목사 출신으로 전문대부터 시작해서 전두환 살인마 시절 부역한 자라서 워낙 잘 알죠. 부산 사는 친척 중에 그 전문대 나온 사람이 있는데 장성만 와이프가 생긴 게 장제원이랑 너무 똑같아서 씨도둑은 못한다고 감탄 아닌 감탄을 하더라구요.
    생긴 걸로 평가하긴 참 그렇지만 장제원이나 그 엄마나 어디 정글에서 온 영장류 계통인데 집안은 엄청 빵빵하대요.
    장제원 외가, 즉 그 엄마인 박동순의 아버지가 부산 변호사협회장인가 출신, 시기별로 봐선 일제시대 변호사 출신이겠죠?
    박동순의 여동생, 장제원 이모가 결혼한 사람이 IOC 한국위원이던 김용운, 김용운이 훨씬 먼저, 그리고 전국적으로 유명했으니 저 정도쯤 되면 이름 팔고 다닐 법한데 가계도를 보고 겨우 알았으니 아마 자매 사이가 안 좋았던 듯...
    장제원은 제대로 된 사회생활 해본 적도 없이 집안 돈으로 출판사 차리고 애비가 차린 학교 부총장인가 하다가 애비 지역구 세습 받은, 일본 돌대가리 도련님 코스 밟으며 정글의 잔나비 흉내 열심히 내는 중이죠.
    그래봣자 니 앞날은 애잔하다만... 심지어 지랑 똑같이 생긴 애도 지 편이 아닌 거 같아요.

  • 4. 원글
    '19.9.6 5:36 PM (125.178.xxx.135)

    윗님 덕분에 또 새로운 사실 알았네요.
    저리 큰 소리 치면 안 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6724 에어컨은 엘지? 위니아? 4 푸른나무 2019/09/15 1,547
976723 나경원 아들 SAT 성적공개 포스트잇 실화임? 21 .... 2019/09/15 4,005
976722 5촌 조카 혐의 설명 좀 해주세요 20 뉴스 2019/09/15 2,270
976721 김경수 지사 2심 어찌 될까요? 12 ... 2019/09/15 1,841
976720 오늘 아침 호텔 조식부페에 갔습니다 22 호텔 2019/09/15 11,996
976719 신문사들에 전화 걸어 윤씨 부인과 나씨 의혹 12 ㅇㅇ 2019/09/15 2,902
976718 명절 끝나고 혼자 작업실에 있어요. 천국입니다 2 오잉꼬잉 2019/09/15 2,044
976717 기자님들! 나경원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욧! 6 .... 2019/09/15 900
976716 물건 못버리게 하는 남편 짜증나요 10 병이다병 2019/09/15 2,684
976715 이혼시 집 비울 때요 가구 가전은 어떻게 해요? 9 의미없다 2019/09/15 5,790
976714 막말하는 시누와 절연했는데.. 19 @@ 2019/09/15 7,830
976713 김기창 교수 “조국 ‘PC교체’, ‘하드디스크 교체’는 檢 사기.. 19 기사 2019/09/15 3,543
976712 뒤늦게 2 .... 2019/09/15 688
976711 전희경ㅋㅋㅋㅋㅋㅋㅋㅋ 10 ... 2019/09/15 4,067
976710 내일 저녁 7시 서울중앙지검에서 만나요 ~~~~~~~~~ 22 여러분 2019/09/15 972
976709 내로남불 14 아줌 2019/09/15 1,504
976708 해외고 졸 7 대학예비자녀.. 2019/09/15 1,596
976707 엄마 막말대처 조언 좀 주세요 6 ... 2019/09/15 2,295
976706 빈대떡 부친후 냉동 그냥 냉동 7 어느게 2019/09/15 1,770
976705 육아휴직을 임신중에도 쓸수있나요? 3 ㅇㅇ 2019/09/15 1,806
976704 11월 추수감사절 여행 시애틀 vs 샌프란시스코 추천좀요 7 ..1 2019/09/15 1,450
976703 조국, 차기 대권주자 급부상..추석 이후 민심 향방은? 23 미네르바 2019/09/15 2,412
976702 갑상선 피검사로 아는거 아닌가요? 8 너무피곤 2019/09/15 3,341
976701 언제 82쿡에(알바글 클릭 금지) 9 미친갈라치기.. 2019/09/15 548
976700 가족인질극, 조국대전3차.. 5 영원불매 2019/09/15 1,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