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꿔 생각해보면..

그래도 조회수 : 319
작성일 : 2019-09-06 16:50:14
이번 사태가 문대통령에 대한 총공세와 너무 닮아있어요.
그래서 버틸 수 있었을지도 몰라요.
자녀에 대한 총공격. 그 능력과 자질에 대한 말도 안되는 트집잡기와 폄하... 그 모든것이 조국후보에 대한 공격과 너무 비슷하네요.
아마도 그래서 어느정도는 예측했을수도 있어요.
문준용씨의 얼마전 트윗을 보니 당시 한마디도 못하고 당하고만 있었던 그 심정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이제야 들더군요.
아버지를 위해 그 모든걸 그냥 맞고 있었어야 하니 조국딸에게는 목소리를 내도 된다고 얘기하는 그 심정이... 문준용씨가 아니면 그 누가 그 심정을 알까요. 이제와서야 새삼 더 미안해지네요.
국민들이 이제는 보기만 해도 피로감이 느껴져서 키워드 자체에 혐오감과 불신을 심는 치밀하고도 어마어마한 이 물량전이 이제는 좀 무서워지는데..
그래도 나 하나라도 다시 정신 다잡고 계속 지지에 힘을 보태렵니다.
화이팅!!!
IP : 175.223.xxx.7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3683 조국님 페북에 가보니 6 …… 2019/09/07 3,746
    973682 daum과 naver에 즐비한 조선일보기사 3 다음 2019/09/07 808
    973681 오늘 검색어 왜 저런가요? 9 00 2019/09/07 1,348
    973680 딸아이 생리통 개선해 주고싶어요 13 2019/09/07 1,702
    973679 아기엄마들이 선호하는 아기옷브랜드는 뭘까요? 7 네슈화 2019/09/07 3,797
    973678 생기부 유출 빨리 수사인하나요? 5 ㅇㅇ 2019/09/07 832
    973677 윤석열 내리면 다음 검찰총장은 누가 되어야 할까요? 23 정치검찰아웃.. 2019/09/07 3,001
    973676 기레기들 기사 댓글에 꼭 기자이름을 밝혀서씁시다 5 가고또가고 2019/09/07 571
    973675 고등학생 아들 소아정신과 데려가 보려고 합니다. 6 슬픔 2019/09/07 3,382
    973674 아버지 전 이게 위조나 범죄라 하지 않아요 15 아버지 2019/09/07 2,629
    973673 6시도 안되서 눈이 딱 떠지네요 5 sstt 2019/09/07 1,222
    973672 대치동 주변 병원 추천 부탁드려요(링거주사) 5 코지 2019/09/07 1,532
    973671 너도 쫌 털려봐라 3 성괴건희명신.. 2019/09/07 1,592
    973670 꿈에서도 자한당것들이 나오네요 2 ... 2019/09/07 350
    973669 깔끔하게 드러낸 그들의 민낯 10 개검 2019/09/07 1,307
    973668 윤석렬이는 국민들한테신임받던 사람아니였나요? 16 마른여자 2019/09/07 2,290
    973667 나는 지난 밤 악마를 보았다.. 4 앤쵸비 2019/09/07 1,414
    973666 어제 우리는 독립군후손 고문하는 걸 12 조국임명 2019/09/07 1,846
    973665 김진태 장제원 김도읍 이은재 2 .. 2019/09/07 1,106
    973664 정치검찰쿠데타 실검안되는데 다른걸루 1 ㄱㅂ 2019/09/07 580
    973663 창문에 테이프 붙이셨어요...? 4 태풍 2019/09/07 1,846
    973662 조국한테 청문회에서 협박한거네요 17 .... 2019/09/07 3,990
    973661 광진구 햇빛나요 2 태풍아가라 2019/09/07 1,165
    973660 정치관심없던 지인들 반응 16 정알못 2019/09/07 5,065
    973659 조용 7 민주당 2019/09/07 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