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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님들이 싫어하지만 아침에 기도하고 하루 시작했어요

조국수호 조회수 : 1,106
작성일 : 2019-09-06 16:42:41
의로운 자들을 지켜달라고

사악한 자들을 묶어주고 의로운자들이 일어설수 있도록 지켜달라고

너무 간절하게 기도했어요

점명이도 유죄 , 청문회는 자한당코미디, 쇼 우리 대통령들어오고

태풍이 저 쓰레기 토착왜구들 쓸어버리는거 같아요..

주 예수님 감사합니다.~~~

이제 우리 다시 일본불매를 시작할수 있는거죠?

에헤라디여...

하나님을 부른다고  싫어하시겠지만 오늘은 그냥 넘어가주세요

요며칠 퇴근하며 자동차안에서 간절하게 기도했기에 기쁜 마음에 올려요

IP : 118.221.xxx.13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키에
    '19.9.6 4:43 PM (114.201.xxx.174)

    이런 기도 환영합니다^^

  • 2. 저또한
    '19.9.6 4:44 PM (211.200.xxx.115)

    기도합니다

  • 3. 미2
    '19.9.6 4:44 PM (121.181.xxx.103)

    이 나라를 위해, 정의를 위해 기도합니다~~~~

  • 4. ..
    '19.9.6 4:45 PM (39.7.xxx.228)

    이런 주옥같은 기도를 누가 싫어해요,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 5. 저도^^
    '19.9.6 4:45 PM (59.15.xxx.109)

    요즘만큼 나라를 위해 열심히 기도한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문정부의 성공을 위해, 조국 후보자와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 6. 딱히
    '19.9.6 4:48 PM (222.97.xxx.205)

    애국자도 아닌데 종교없는 저도 새벽기도 합니다.

    지난 3주 대선때만큼 간절하게 기도했어요.

    함께 견뎌주신 82 분들 감사해요~~

  • 7. 기독교는
    '19.9.6 4:49 PM (175.193.xxx.197) - 삭제된댓글

    괜찮아요
    종교차별 안합니다.
    정치협잡꾼에 세뇌된 안하무인 개독병자들이 싫은겁니다

  • 8. 조국수호
    '19.9.6 4:50 PM (118.221.xxx.132)

    요 며칠 너무 간절하게 기도가 나오더라구요.
    내 생전 나라를 위해 이렇게 기도해보기는 처음이예요.
    자매님이 그러시더라구요. 간절한 기도는 들어주신다고
    제발 이나라에서 정의를 지키는 자들이 쓰러지지않도록 제발 붙들어달라고..
    조국가족이 이 힘든 시간을 통해 더 귀한것을 얻을수 있도록 해달라고..그들에게 힏든 시간이지만 버틸수 있는 힘과 평안을 주리라고..

    저 기도 잘 못해서 항상 교회가면 숨는 신자인데...이렇게 간절히 오늘 아침 기도를 하게 만드네요..
    저 자한당들이..

  • 9. 저도
    '19.9.6 4:55 PM (211.55.xxx.57)

    개신교 신자예요. 한 달 가까이 이 사태를 지켜보니 분노스러운 한편 걱정이 많이 되어서 기도가 저절로 나왔어요. 조국후보와 그 가족 위해 원글님과 함께 기도 드립니다. 주님께서 그 가정을 지켜주시기를.

  • 10. 저도요
    '19.9.6 5:02 PM (61.73.xxx.133)

    안가던 새벽기도 다녀왔어요 오늘... 특별히..ㅋㅋ

  • 11. ....
    '19.9.6 5:09 PM (175.205.xxx.193)

    저 기도 했습니다
    30분 부르짖으며 했습니다
    악인도 구원하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
    우리는 저것들이 너무나 혐오스럽지만 상어와 헤엄치는 물고기처럼
    비둘기처럼 순결하고 뱀처럼 지혜롭게 악인의 악은 미워하되 사람은 살리길 바라면서.. 기도하고
    선을 위해 맞서고 있는 조국을 위해 우리 크리스챤은 끊임없이 기도해야 합니다.
    선과악은 반드시 있고 그래서 예수님이 오셨으니까요

  • 12. 간절함
    '19.9.6 5:16 PM (112.152.xxx.96)

    기도하신 분들의 간절함에 눈물 찔끔

  • 13. 쓸개코
    '19.9.6 5:18 PM (39.7.xxx.179)

    감사합니다. 원글님.

  • 14. ..
    '19.9.6 5:18 PM (183.90.xxx.98)

    저도 성당가서 기도했어요. 남편도 회사일 복잡하고 큰 아이 입시에 둘째아이 척추측만증으로 오늘 큰 병원 예약 막내 그저께 팔골절해서 깁스하고 있는데 그래도 그 모든 기도 앞에 저 악의 무리와 맞서 싸우는 선량하고 정의로운 이들에게 주님의 힘을 보태주십사고 기도했어요.

  • 15. ...
    '19.9.6 6:24 PM (39.7.xxx.45)

    저도 기도했습니다..

    이 사회를 위해 조금 더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자에게
    하나님 함께 해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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