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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를 보면서..

판다 조회수 : 590
작성일 : 2019-09-06 14:46:40
조국후보자 가족에서 특히 장녀는 많은 의혹이 있었고 명백히 편법은 많았다고 봅니다. 검찰 수사에 따라 불법이 드러나면 가족중에는 기소될 수 있는 분들도 나올 것 같습니다.

조국 후보자 청문회를 보면서 느끼는 점은, 
지금까지 문재인정부내에서도 저 정도로 진정성있게 답변하시는 분은 못 본 것 같습니다. 가족 문제이기 때문에 답변이 쉽지 않은 측면도 있는 것 같지만, 최선을 다해 답변하는 모습에서 진정성이 느껴집니다.

저는 조국 후보자 법무부 장관 임명에 찬성합니다.

(일기는 일기장에 쓰라는 댓글이 있을 수도 있겠는데, 전 일기장이 없고 자게에 일기쓰는 것도 자유겠지요.)  

 
IP : 176.205.xxx.4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유
    '19.9.6 2:47 PM (218.145.xxx.250)

    맞습니다~조국 임명!!

  • 2. 맞는 말이지만
    '19.9.6 2:49 PM (211.36.xxx.214) - 삭제된댓글

    자게는 원글님 일기장이 아닙니다.

  • 3. 초록맘
    '19.9.6 2:52 PM (210.178.xxx.223)

    맞아요 불쌍할 지경입니다

  • 4. 원글님께
    '19.9.6 2:59 PM (1.231.xxx.37)

    원글님 의견충분이 알겠습니다.
    그런데 10년 전 학종입시제도에 대해 공부 좀 더 하시면 아실겁니다.
    조국 딸의 고대,부산대의젼전원 입학에는 아무런 편법과 의혹은 없습니다.그당시 입시제도 하에서는 권장하던 것들이예요.외부논문,외부경시대회상장,봉사활동 등등....
    당연히 불법이 아니고 고등학교에서도 장려했고 귄했구요.
    자소서 한줄이라도 더 써야 했으니까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입학 당락에는 위의 것들은 전혀 영향을 미치 않았어요. 각 대한마다 희한한 전형 투성이었구요.
    잘 알아보고 그 요건에 충족하는 스펙으로 지원하면 되는 거였어요.조국딸도 본인 스펰으로 제일 잘 그리고 원하는 그리고 갈 수 있는 학교,입시전형을 찾아 지원했고
    그 합격요건에 들어갔으니 합격했을 뿐이예요.
    절때 편법,불법,외부 압력 하나도 없는
    그냥 그당시 대학가던 아이들이 하던 스펙일뿐이예요.

    이리 설명해도
    아몰랑 하시겠죠.아마 그당시 대학간 아이들 전수조사 해보면 조국 딸은 새발에 피입니다.

    한 아이의 열심히 살아온 인생을 이렇게 전국적으로 난도질 한다니 정말 조국딸에게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 5. 판다
    '19.9.6 3:21 PM (176.205.xxx.45)

    윗님 긴 설명 감사드립니다.

    일례로 단국대 의학 논문 (제가 여기서 비판을 많이 했던 부분입니다.), 제1 저자 자격이 없는 사람이 제1저자가 되었다는 것은 거의 밝혀진 것이죠? (혹시 여기에 이견이 있으실래나요?).

    저 30년 이상 연구 활동을 해왔고, 학교에서 학생들 가르치고 논문 쓰는 사람입니다. 이 연구윤리 위반은 최근에 나온 연구윤리에 따른 것이 아닙니다. 오래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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