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문회를 보면서..

판다 조회수 : 575
작성일 : 2019-09-06 14:46:40
조국후보자 가족에서 특히 장녀는 많은 의혹이 있었고 명백히 편법은 많았다고 봅니다. 검찰 수사에 따라 불법이 드러나면 가족중에는 기소될 수 있는 분들도 나올 것 같습니다.

조국 후보자 청문회를 보면서 느끼는 점은, 
지금까지 문재인정부내에서도 저 정도로 진정성있게 답변하시는 분은 못 본 것 같습니다. 가족 문제이기 때문에 답변이 쉽지 않은 측면도 있는 것 같지만, 최선을 다해 답변하는 모습에서 진정성이 느껴집니다.

저는 조국 후보자 법무부 장관 임명에 찬성합니다.

(일기는 일기장에 쓰라는 댓글이 있을 수도 있겠는데, 전 일기장이 없고 자게에 일기쓰는 것도 자유겠지요.)  

 
IP : 176.205.xxx.4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유
    '19.9.6 2:47 PM (218.145.xxx.250)

    맞습니다~조국 임명!!

  • 2. 맞는 말이지만
    '19.9.6 2:49 PM (211.36.xxx.214) - 삭제된댓글

    자게는 원글님 일기장이 아닙니다.

  • 3. 초록맘
    '19.9.6 2:52 PM (210.178.xxx.223)

    맞아요 불쌍할 지경입니다

  • 4. 원글님께
    '19.9.6 2:59 PM (1.231.xxx.37)

    원글님 의견충분이 알겠습니다.
    그런데 10년 전 학종입시제도에 대해 공부 좀 더 하시면 아실겁니다.
    조국 딸의 고대,부산대의젼전원 입학에는 아무런 편법과 의혹은 없습니다.그당시 입시제도 하에서는 권장하던 것들이예요.외부논문,외부경시대회상장,봉사활동 등등....
    당연히 불법이 아니고 고등학교에서도 장려했고 귄했구요.
    자소서 한줄이라도 더 써야 했으니까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입학 당락에는 위의 것들은 전혀 영향을 미치 않았어요. 각 대한마다 희한한 전형 투성이었구요.
    잘 알아보고 그 요건에 충족하는 스펙으로 지원하면 되는 거였어요.조국딸도 본인 스펰으로 제일 잘 그리고 원하는 그리고 갈 수 있는 학교,입시전형을 찾아 지원했고
    그 합격요건에 들어갔으니 합격했을 뿐이예요.
    절때 편법,불법,외부 압력 하나도 없는
    그냥 그당시 대학가던 아이들이 하던 스펙일뿐이예요.

    이리 설명해도
    아몰랑 하시겠죠.아마 그당시 대학간 아이들 전수조사 해보면 조국 딸은 새발에 피입니다.

    한 아이의 열심히 살아온 인생을 이렇게 전국적으로 난도질 한다니 정말 조국딸에게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 5. 판다
    '19.9.6 3:21 PM (176.205.xxx.45)

    윗님 긴 설명 감사드립니다.

    일례로 단국대 의학 논문 (제가 여기서 비판을 많이 했던 부분입니다.), 제1 저자 자격이 없는 사람이 제1저자가 되었다는 것은 거의 밝혀진 것이죠? (혹시 여기에 이견이 있으실래나요?).

    저 30년 이상 연구 활동을 해왔고, 학교에서 학생들 가르치고 논문 쓰는 사람입니다. 이 연구윤리 위반은 최근에 나온 연구윤리에 따른 것이 아닙니다. 오래된 것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3325 잡담) 패알못이 최근 옷 사면서 느낀점들 6 ... 2019/09/06 2,296
973324 ㅋㅋㅋ 박지원 또 빵 터트림 32 ... 2019/09/06 24,746
973323 지금 방금 건강검진 이야기 뭐 한거에요? 5 박지원 2019/09/06 1,655
973322 청문회 끝나는 시간 답답한속뻥 2019/09/06 1,061
973321 자유당은 통화목록 달라고 하고 조국은 안주고 16 ... 2019/09/06 2,546
973320 박지원을 싫어했었는데.. 오늘 다시보이네요 17 상여우 2019/09/06 4,698
973319 박지원 요물.. 7 으하하 2019/09/06 2,948
973318 제도의 문제네요 4 ..... 2019/09/06 620
973317 청문회 보니 야당의원들은 모두가 아주 선량하고 솔직한 사람들만 .. 2 돌 던지기 2019/09/06 1,462
973316 금태섭은 왜나온거예요? 8 금태섭은 2019/09/06 2,076
973315 스타벅스커피 일본산이네요.. 14 스타벅스커피.. 2019/09/06 2,917
973314 법무부 장관하는데 가족관계증명서가 왜 필요해요? 8 ㅇㅇ 2019/09/06 1,080
973313 최후의 발악 중 3 le 2019/09/06 785
973312 자한당은 총알 다 떨어져서 소리만 지르고 11 ㅇㅇㅇ 2019/09/06 1,402
973311 체벌로 식물인간된 학생도 있네요 3 ㅇㅇ 2019/09/06 1,103
973310 장제원 , 왜 저리 쓸데없이 흥분하고 파르르 ? 6 *** 2019/09/06 924
973309 장제원의원 공주대 교수 처음 나왔던건요 2 이보세요 2019/09/06 878
973308 장제원 눈 희번덕해서 부들부들 36 ㅋㅋ 2019/09/06 3,401
973307 아니 왜 저리 소리를 지르는지 원.. 2 이뻐 2019/09/06 522
973306 지들도 망했다고 생각드나보네 .. 2019/09/06 801
973305 급했네요 ㅋㅋㅋ 3 무명씨 2019/09/06 1,635
973304 자한당 이제 승질내는걸로 합의봤나봐요~~ 16 최후의발악 2019/09/06 1,590
973303 김종민 의원, 정곡을 찌르다 아예 정곡 빵구냅니다. 1 금호마을 2019/09/06 1,362
973302 가족증인들 2019/09/06 548
973301 웅동학원 이자 24%의 진실 17 확인 2019/09/06 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