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존레논과 오노요코 아들이 전범기를 옹호한다네요..

존레논아들 조회수 : 1,050
작성일 : 2019-09-06 14:05:32

비틀즈 멤버 존 레논의 아들인 션 레논이 일본의 전범기인 욱일기를 옹호하면서 한국 네티즌들과 설전을 벌였다. 그는 한국인의 잘못된 역사관을 비난하며 조롱하는 글까지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설전은 션 레논의 여자친구인 모델 샬롯 캠프 뮬이 욱일기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면서 시작됐다. 이 사진을 본 한국 네티즌들이 “당신의 패션 취향은 존중하지만, 문양은 나치와 같은 의미”라고 지적했고, 뮬은 “욱일기는 메이지 시대에 일본군이 처음 사용했고, 해군 군함기로도 채택됐다.

한국 식민 지배 전부터 존재했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나치의 정치적 이념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이후 션 레논이 여자친구의 편을 들며 설전에 가담했다. 션 레논도 “한국인들은 역사 교육을 못 받은 인종차별자들인 것 같다”며 “모든 사람은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말할 권리가 있다. 아시아 나치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당신들 모두 정신이 나갔다”고 했다. 또한 “영어 무료로 좀 가르쳐 줄까” “너는 보톡스를 맞아라, 난 책을 읽겠다”며 한국 문화를 조롱하는 발언도 덧붙였다.

션 레논은 미국에 사는 한국인 유튜버와도 설전을 벌이며 “나치는 악마였지만, 일본은 악마가 아니다. 앞으로도 난 욱일기를 많이 입을 것이다. 한국인이 주장하는 위안부 문제 역시 내 잘못도, 내 알바도 아니다”고 썼다.

션 레논은 존 레논과 두번째 부인 오노 요코 사이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IP : 23.16.xxx.8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6 2:05 PM (23.16.xxx.83)

    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document_srl=119615129...

  • 2. 노노
    '19.9.6 2:06 PM (125.177.xxx.105)

    욱일기 아니고 전범기라고 불러야한대요

  • 3. ...
    '19.9.6 2:06 PM (23.16.xxx.83)

    아 수정할게요

  • 4. ..
    '19.9.6 2:07 PM (175.116.xxx.93)

    그러거나 말거나 그 아들이 뭐라고

  • 5. ....
    '19.9.6 2:08 PM (23.16.xxx.83)

    그래도 아버지 후광때문에 인스타 등지에서 나름 영향력이 있을텐데 이런 망언을 해대네요.

  • 6. 아버지는
    '19.9.6 2:10 PM (61.73.xxx.133)

    평화를 말했는데

    아들놈은 전범을 옹호하네요..

  • 7. ㅁㅁ
    '19.9.6 2:12 PM (49.180.xxx.28)

    저도 저 기사 보고 울화가 치밀어 올랐었는데
    오노 요코 아들이라 솔직히 좀 이해되요.
    일본인 혈통에다 역대급 ㅆㄴ인 (정말 욕을 안 할 수 없음) 에미 닮아서 오죽할까 싶네요.

    요코가 유산 다 들고 가고 존 레논 유품들도 전처 자식에겐 하나도 안주고 다 팔아버려서
    전처 자식은 있는 돈 없는 돈 모아 허덕허덕 그 유품 다시 샀다는 얘기가 있었죠.

  • 8. 깜짝이야
    '19.9.6 2:14 PM (110.47.xxx.7) - 삭제된댓글

    쥬드가 그랬다는 줄 알야네

  • 9. 깜짝이야
    '19.9.6 2:14 PM (110.47.xxx.7) - 삭제된댓글

    쥬드가 그랬다는 줄 알았네

  • 10. ...
    '19.9.6 2:14 PM (23.16.xxx.83)

    오노가 정말 ㄴㅃㄴ이네요..
    아티스트인척만 하고 다녔지 인간성은 저질이었군요
    생긴대로 노네요.. 정말

  • 11. 아버지는
    '19.9.6 2:15 PM (61.73.xxx.133)

    ㅇ...요코가 그랬구만요...

    후처들은 전세계가 전처자식에게 먹고살만큼 재산주는게 싫은가봐요...

    아버지는 똑같이 존레논인데...

  • 12. 존레논
    '19.9.6 2:18 PM (85.203.xxx.119)

    존레논은 저 쓰레기를 갖기 전에 뒈졌어여하는데.
    입으로 평화를 부르짖는 건 뭐 유치원생도 하는 거죠.

  • 13.
    '19.9.6 2:22 PM (211.227.xxx.207)

    근데 일본여자 혼혈인 듣보잡 애 이렇게 기사화 하는것도 딱히...
    뭐 엄마가 전범국 출신인데, 기대할거나 있나요?

  • 14. ㅇㅇ
    '19.9.6 2:33 PM (124.53.xxx.112)

    쫌 기다려
    여기 급한 불좀끄고 달릴테니

  • 15. ...
    '19.9.6 2:49 PM (223.63.xxx.115)

    마룬파이브멤버도 좋아요누르고 공감한다고 했어요. 마룬파이브 한국에서밖에 인기없을텐데....간댕이 부었어요

  • 16. 남자들꺼져1
    '19.9.6 3:36 PM (61.100.xxx.147) - 삭제된댓글

    진짜 평생 관심병자 모자;

    요코랑 레논 쓰레기들끼리 만나 죽 잘 맞고 연예인 관종병 커플 합쳤으니 어땠겠음... 그 유난 떨며 산 것도 세기의 사랑인 양 해야 서로 얻을 거 많았지만 실상은 둘 다 쓰레기니까 동족 혐오였는지 도를 넘는 폭행 외도 때려서 유산 할 거 다 하다가 존 레논 중국녀랑 외도하니까 요코가 쿨한 척 자기 눈앞에서 피우라며 둘이 살라고 붙여 중국녀가 대신 얻어터지며 돌봤더니 상태 나으니 요코 또 불러서 일부러 레논 애 낳은 게 저 전범 옹호 ㅋㅋㅋ

    요코가 전남편 딸 버렸다가 레논 시켜 뺏어오고는 쟤만 레논 2세로 받들어 길러 요코 딸 교코랑 전 부인 자식은 완전 버림 받고 줄리안이 아빠한테 편지 쓴 것도 싹 팔고 줄리안이 그거 사비로 찾아오느라 고생에 유산 다 뺏겨 쪼금 받은 것도 날렸다고 방송에서 그 말 했다고 저 싸가지 없는 놈이 절연 어쩌고

    션이 개념없고 못돼먹은 건 유전이에요. 지 애비랑 에미 다 무개념 그 자체에 의식 있는 척 멋있는 시늉 관종병 못된 거 부모 유전인데 요코가 너무 오냐오냐 키워 마마보이까지 정말 일본여자들 무서운 게 유명인 남자 잡아서 그 남자의 여자라는 타이틀 그거 증명해줄 자식 엄청 집착함

  • 17. 남자들꺼져1
    '19.9.6 3:40 PM (61.100.xxx.147) - 삭제된댓글

    진짜 평생 관심병자 모자;

    요코랑 레논 쓰레기들끼리 만나 죽 잘 맞고 연예인 관종병 커플 합쳤으니 어땠겠음... 그 유난 떨며 산 것도 세기의 사랑인 양 해야 서로 얻을 거 많았지만 실상은 둘 다 쓰레기니까 동족 혐오였는지 엄청 괴롭혔어여 서로를... 도를 넘는 폭행 외도 때려서 유산
    근데 또 둘 다 저질인 덕분에 웬만한 건 서로 넘겨서 할 거 다 하다가 존 레논 중국녀랑 외도하니까 요코가 쿨한 척 자기 눈앞에서 피우라며 둘이 살라고 붙여놓은 로스트 위켄으로 유명하고 그 여자도 진짜 많이 맞고 살았음(근데 그 중국녀는 지금도 레논이 사랑한 건 자기라고;) 중국녀가 대신 얻어터지며 돌봤더니 상태 나으니 요코 또 불러서 일부러 레논 애 낳은 게 저 전범 옹호 ㅋㅋㅋ

    요코가 전남편 딸 버렸다가 레논 시켜 뺏어오고는 쟤만 레논 2세로 받들어 길러 요코 딸 교코랑 전 부인 자식은 완전 버림 받고 줄리안이 아빠한테 편지 쓴 것도 싹 팔고 줄리안이 그거 사비로 찾아오느라 고생에 유산 다 뺏겨 쪼금 받은 것도 거기다... 방송에서 그 말 했다고 저 싸가지 없는 이복이 절연 어쩌고

    션이 개념없고 못돼먹은 건 유전에 요코 때문이요. 애비랑 에미 다 무개념 그 자체에 의식 있는 척 멋있는 시늉 관종병 못된 거 부모 닮은 거 요코가 너무 오냐오냐 키워 마마보이까지 정말 일본여자들 무서운 게 유명인 남자 잡아서 그 남자의 여자라는 타이틀 그거 증명해줄 자식 엄청 집착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5557 우리나라 빅4와 모기업의 관계는 뭔지요? 정보 2019/09/11 423
975556 文대통령, 기록관 백지화 지시…"몰랐다"는데 .. 17 격노? 2019/09/11 2,509
975555 중1남자아이가 성인물을 본듯해요. 10 난감 2019/09/11 3,225
975554 [국립암센터에 있었던 유사 케이스] 논문 찬스로 미국 명문대 지나가다.... 2019/09/11 1,093
975553 구속영장 기각되니까 기자회견을 못했네. 25 앤쵸비 2019/09/11 8,397
975552 나경원 아들 공부는 진짜 잘했네요 54 ........ 2019/09/11 4,869
975551 농* 까페 중고장터에서 사기를 당했어요.. 9 민브라더스맘.. 2019/09/11 2,377
975550 8월 고용률 61.4%, 22년만에 최고..취업자 45만2천명↑.. 13 ㅇㅇㅇ 2019/09/11 826
975549 시간있는 친구들의 꾸밈과 시술과 여유가부러워요 12 뷰티 2019/09/11 4,023
975548 표고버섯 전 하려고 하는데 버섯 물에 씻나요? 6 궁금 2019/09/11 3,374
975547 조금전 뉴스룸에서 33 noAbe 2019/09/11 5,495
975546 유열의 음악앨범, 전 좋았어요 6 보세요 2019/09/11 1,757
975545 나경원 아들 성적표 이상한데 ... 확인해주실분계실까요 22 Nn 2019/09/11 4,848
975544 한 국가만 한 달 여행 한다면 16 2019/09/11 2,970
975543 초1 남아에게 피아노를 사주려하는데 3 조언부탁드려.. 2019/09/11 1,105
975542 남편과 정치성향이 같은 분은 좋겠어요. 37 슬픔 2019/09/11 4,133
975541 삭발을 여성에게 강요하는 것도 차별 8 그게 2019/09/11 1,034
975540 버닝썬 수사 4 ㅇㅇ 2019/09/11 1,039
975539 You are not alone.을 틀던 손석희. 10 ㄴᆞㄴ 2019/09/11 3,147
975538 세상 무딘 저희남편도 지금 손석희기분 안좋아진거 같다고 ㅋㅋ 22 ,,,, 2019/09/11 14,554
975537 버닝썬조사 잘 진행될리가 있나요? 8 조국위증 2019/09/11 1,104
975536 뉴스룸이 저렇게 된 이유 7 jtbc 2019/09/11 3,243
975535 돈으로 받고 싶다.... 4 하트비트01.. 2019/09/11 2,392
975534 훈훈한 기사네요. 같이 감동 나누고 싶어요 4 ^^ 2019/09/11 1,376
975533 9:30 더룸 ㅡ 김남국 변호사 출연 3 본방사수 2019/09/11 1,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