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가 동양대 영재센터 설립···봉사했다는 조국 딸 모른다"

으잉? 조회수 : 1,516
작성일 : 2019-09-06 09:53:58
https://m.news.nate.com/view/20190906n00524

2012년 당시 김주식 센터장 인터뷰
“내가 센터 설립…조국 딸 이름 처음 들어"

김주식 전 동양대 영어센터장
“조국 부인과는 딱 한번 대화 나눠
센터서 상 줬다는 청와대 해명 틀려”

시골까지 가서 봉사한다고 기특하다는 사람들 어디갔누~~?
IP : 182.212.xxx.6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6 9:55 AM (61.72.xxx.45)

    센터장이 봉사자 한명한명 다 알아요?????
    모를 수도 있어요

  • 2. ..
    '19.9.6 9:55 AM (106.240.xxx.44)

    표창장 자기가 주자고 했다는 교수 ytn 인터뷰했어.
    청와대도 확인했고.

    조국 말 들아봐

  • 3. ㅣㅣ
    '19.9.6 9:55 AM (49.166.xxx.20) - 삭제된댓글

    이것도 거짓말이고 다 어떻게 아냐며
    몰려올꺼에요.

  • 4. 뭣이 중헌디
    '19.9.6 9:55 A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

    .....

  • 5. 하하하
    '19.9.6 9:55 AM (112.169.xxx.161)

    산삼도 아니고 고삼이 시골가서 봉사?????

  • 6. ---
    '19.9.6 9:55 AM (59.30.xxx.250)

    뭐가 아쉬워서 장관상 총리상도 아닌데 그걸 위조하겠수?
    대학 행정이 어수선하다 보니 착오가 있는 거지.

  • 7. 대단하다
    '19.9.6 9:55 AM (119.67.xxx.3)

    조국부인 대단하군요

    동양대 영어영재교육센터(2012년 명칭 영어영재교육연구소 부설 영어영재교육원)의 설립자 김주식(70) 전 동양대 교수가 조 후보자의 딸이 해당 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상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5일 밝혔다. 김 전 교수는 조 후보자 딸에게 ‘동양대 총장 표창장’이 발급된 2012년 9월 당시 영어영재교육원 센터장을 맡고 있었다. 김 전 교수가 2013년 센터장직에서 물러난 뒤 어학연구원 원장이었던 조 후보자의 부인인 정경심(57) 교수가 센터장까지 겸임했다. 김 전 교수는 2015년 정년 퇴임했다.

  • 8. ...
    '19.9.6 9:56 AM (14.38.xxx.131)

    어른들이 창피한 줄도 모르고...
    아무도 안간다는 그 시골까지가서 봉사한 학생을 이렇게 물어 뜯고 싶을까?

    큰일났네
    이제 누가 동양대학교까지 가서 자원봉사 하겠나?
    이래서 손해보는 건 영주 사는 어린이들이지...

  • 9. ㅁㅁ
    '19.9.6 9:56 AM (2.205.xxx.9)

    이런거 아무리 보여줘도 이 사이트에 세뇌된 맘들은 귀를 열지 않아요. 때로는 진짜 간첩이 있는 것인가 하는 필요이상의 의심이 듭니다.

  • 10. 기레기똥먹어
    '19.9.6 9:56 AM (1.177.xxx.78)

    ........................

  • 11. ....
    '19.9.6 9:57 AM (106.240.xxx.44)

    오늘 동양대 직원 방송나와서 대장에 등록하지 않는 표창장 많이 찍었다고 증언.

    근데 댁들은 뉴스를 봐도 니들 입맛에 맞는 것만 보는 버릇이 있네요. 양쪽 다 보고 판단하세요. 누구 말이 맞는지

  • 12. 용쓴다
    '19.9.6 9:57 AM (116.46.xxx.60)

    조국이 그렇게 무섭냐? 이래살면 좋은가?

  • 13. ..
    '19.9.6 9:58 AM (106.240.xxx.44)

    YTN이 귀신과 인터뷰했다고 믿으면, 병원가서 뇌검사 받아보도록.

  • 14. .....
    '19.9.6 9:58 AM (222.104.xxx.44) - 삭제된댓글

    여긴 선택적으로 기사를 믿어요ㅋㅋㅋ

  • 15. 딸이장관후보니
    '19.9.6 9:58 AM (110.8.xxx.211)

    ,,,,,,,,,

  • 16. 답나오네
    '19.9.6 9:58 AM (125.178.xxx.37)

    푸핫 82맘니믈 진짜 간첩설
    ㅎㅎㅎㅎㅎ

  • 17. ㅣㅣ
    '19.9.6 9:59 AM (49.166.xxx.20) - 삭제된댓글

    내가 똥은 더러워서 피해다닌다만
    된장이라길래 찍어먹었다가 입 버렸다

  • 18. 답나오네
    '19.9.6 9:59 AM (125.178.xxx.37)

    니믈->님들

  • 19. 본문좀읽어
    '19.9.6 9:59 AM (223.38.xxx.82) - 삭제된댓글

    “조○(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라는 이름을 이번에 처음 들었다. 내가 사비를 들여 세운 조그만 곳인데 무슨 봉사활동이 운영됐다는 건지….”

    ‐---------------
    어른들이 창피한 줄도 모르고...
    아무도 안간다는 그 시골까지가서 봉사한 학생을 이렇게 물어 뜯고 싶을까?

    --> 그 학생을 못봤다잖아요. 본인이 사비로 만들고 토요일까지 출근래서 살피던 센터가 창피를 모르는 어떤 어른들의 욕심때문에 이미지가 실추되었다 하시네요.

  • 20. 웃김
    '19.9.6 10:00 AM (223.62.xxx.157)

    센타장이 모르는 봉사학생
    오랫동안 했다는데
    이것도 사기인가
    표창장 사기가 아닌 거짓봉사 사기?

  • 21. 봐라우기지말고
    '19.9.6 10:02 AM (106.240.xxx.44) - 삭제된댓글

    뉴스 홈 > 정치
    [단독] "조국 딸 표창장, 내가 제안"...동료 교수 증언
    Posted : 2019-09-05 21:59
    [단독] "조국 딸 표창장, 내가 제안"...동료 교수 증언
    이전
    조국 후보자 측 "사실대로 밝혀달라고 최성해 총장과 짧게 통화"
    조국 후보자 측 "사실대로 밝혀달라고 최성해 총...
    [현장영상] 조국 후보자, 인사청문회 출석 위해 출발
    [현장영상] 조국 후보자, 인사청문회 출석 위해 ...
    박상기 "검찰, 조국 의혹 압수수색 사전 보고했어야"
    박상기 "검찰, 조국 의혹 압수수색 사전 보고했...
    [YTN 실시간뉴스] 오늘 조국 청문회...증인 합의·공방 예고
    [YTN 실시간뉴스] 오늘 조국 청문회...증인 합의...
    문 대통령, 조국 청문회 열리는 오늘 귀국...늦어도 9일 최종 판단
    문 대통령, 조국 청문회 열리는 오늘 귀국...늦...
    '조국 대전' 열기 최고조...북적이는 청문회장
    '조국 대전' 열기 최고조...북적이는 청문회장
    [현장영상] 조국, 법사위원장 방문..."많은 의혹 받게 돼 송구하다"
    [현장영상] 조국, 법사위원장 방문..."많은 의혹...
    '조국 대전' 개봉박두...여야 사활 걸었다
    '조국 대전' 개봉박두...여야 사활 걸었다
    [현장영상] 조국 후보자 국회 도착...잠시 뒤 인사청문회
    [현장영상] 조국 후보자 국회 도착...잠시 뒤 인...
    오늘 '조국 대전'...여야 사활 걸었다
    오늘 '조국 대전'...여야 사활 걸었다
    조국 후보자 측 "사실대로 밝혀달라고 최성해 총장과 짧게 통화"
    조국 후보자 측 "사실대로 밝혀달라고 최성해 총...
    [현장영상] 조국 후보자, 인사청문회 출석 위해 출발
    [현장영상] 조국 후보자, 인사청문회 출석 위해 ...
    박상기 "검찰, 조국 의혹 압수수색 사전 보고했어야"
    박상기 "검찰, 조국 의혹 압수수색 사전 보고했...
    [YTN 실시간뉴스] 오늘 조국 청문회...증인 합의·공방 예고
    [YTN 실시간뉴스] 오늘 조국 청문회...증인 합의...
    문 대통령, 조국 청문회 열리는 오늘 귀국...늦어도 9일 최종 판단
    문 대통령, 조국 청문회 열리는 오늘 귀국...늦...
    '조국 대전' 열기 최고조...북적이는 청문회장
    '조국 대전' 열기 최고조...북적이는 청문회장
    [현장영상] 조국, 법사위원장 방문..."많은 의혹 받게 돼 송구하다"
    [현장영상] 조국, 법사위원장 방문..."많은 의혹...
    '조국 대전' 개봉박두...여야 사활 걸었다
    '조국 대전' 개봉박두...여야 사활 걸었다
    [현장영상] 조국 후보자 국회 도착...잠시 뒤 인사청문회
    [현장영상] 조국 후보자 국회 도착...잠시 뒤 인...
    오늘 '조국 대전'...여야 사활 걸었다
    오늘 '조국 대전'...여야 사활 걸었다
    prev
    next
    다음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동양대 표창장이 조작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자신이 직접 표창장 수여를 추천했다는 동료 교수의 증언이 나왔습니다.

    현재 동양대학교에 재직 중이라고 밝힌 A 교수는 YTN과의 통화에서 조국 후보자 딸이 지난 2012년 영어 교육 관련 봉사활동을 할 때 기특하다는 생각을 해 자신이 직접 조 후보자 부인인 정경심 교수에게 표창장 수여를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A 교수는 그러면서 표창장이 거창한 것이 아니라 그저 수고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격려 차원의 봉사상 같은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A 교수는 지방에 있는 대학이어서 외부 사람을 쓰기 여의치 않아 정 교수가 영어에 능숙한 자신의 딸을 쓴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012년 당시 동양대 행정직으로 근무했던 B 씨는 YTN과의 통화에서 총장 직인을 사용하더라도 일련번호가 연결되지 않거나 직인 관리 대장에 기재하지 않는 경우도 빈번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22. 올슨
    '19.9.6 10:02 AM (106.240.xxx.44)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동양대 표창장이 조작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자신이 직접 표창장 수여를 추천했다는 동료 교수의 증언이 나왔습니다.

    현재 동양대학교에 재직 중이라고 밝힌 A 교수는 YTN과의 통화에서 조국 후보자 딸이 지난 2012년 영어 교육 관련 봉사활동을 할 때 기특하다는 생각을 해 자신이 직접 조 후보자 부인인 정경심 교수에게 표창장 수여를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A 교수는 그러면서 표창장이 거창한 것이 아니라 그저 수고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격려 차원의 봉사상 같은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A 교수는 지방에 있는 대학이어서 외부 사람을 쓰기 여의치 않아 정 교수가 영어에 능숙한 자신의 딸을 쓴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012년 당시 동양대 행정직으로 근무했던 B 씨는 YTN과의 통화에서 총장 직인을 사용하더라도 일련번호가 연결되지 않거나 직인 관리 대장에 기재하지 않는 경우도 빈번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23. ..
    '19.9.6 10:03 AM (112.150.xxx.197)

    저 시골동네 조그만 대학, 센터라는 것이
    어떤 규모일지는 상상이 안가시나봐요?
    본인이 천만원 들여 설립했답니다.
    천만원..
    요즘 인테리어도 평당 200 넘게 들던데...

  • 24. .....
    '19.9.6 10:03 AM (106.240.xxx.44)

    이 인간간들 좀 있다 또 헛소리한다는데 500원 건다.

  • 25. 가짜뉴스 OUT
    '19.9.6 10:04 AM (121.135.xxx.20)

    .............

  • 26. 하아~
    '19.9.6 10:08 AM (222.111.xxx.84)

    알바창궐
    이뭐 역병도 아니고...

  • 27. 센터장아
    '19.9.6 10:08 AM (116.125.xxx.203)

    인터뷰 다 했어
    교수가 인터뷰 했으니 찌그러져 있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4478 윤가, 수사기밀 일부러 흘린 거 빨리 조사 안 하면 그걸로 경질.. 1 감나무 2019/09/09 1,046
974477 검찰이 패스트 트랙 수사를 넘겨달라고 했는데... 8 ㅇㅇ 2019/09/09 1,378
974476 조국은 아버지가 아니라 오빠였던 겁니까? 48 어므나 2019/09/09 5,107
974475 장제원아들 음주측정 0.08이 아니라 0.13임 22 ㅇㅇㅇ 2019/09/09 3,685
974474 우리 전반전 끝내고 후반전 준비중인거죠? 10 나사모1 2019/09/09 1,094
974473 (혹시고졸?)최성해 고발장 보고 가실게요~ 5 .... 2019/09/09 1,845
974472 가짜뉴스신고 합시다 오늘은 신의 한수! 8 미네르바 2019/09/09 1,414
974471 제주 공항 근처 괜찮은 숙소 추천좀여~!!! 4 22 2019/09/09 1,511
974470 청원)언론에 징벌적손해배상제도 도입 청원 9 청원 2019/09/09 705
974469 조국 장관 되셨으니 버닝썬 10 신참회원 2019/09/09 1,304
974468 [박광온TV] 일본에게 자한당이란? 자한당에게 일본이란? 3 가을에 2019/09/09 626
974467 돈이 많으면 막스마라 입고싶네요. 19 .. 2019/09/09 8,218
974466 [단독] '장제원 아내, 덮어달라 요구'..사고 영상 입수 49 ..... 2019/09/09 16,179
974465 나베스트아들 1저자 서울대교수3명 6 ㄱㄴ 2019/09/09 1,940
974464 조국장관 코링크 해명..... 36 vh 2019/09/09 2,784
974463 밤고구마도 참 맛있는거군요 ! 8 요즘 2019/09/09 2,267
974462 jtbc 뉴스 요즘 맘에 안들어요. 어디 뉴스 봐야하는지요? 19 8뉴스 2019/09/09 2,131
974461 MB는 감방에 언제 들어가나요? 언제 2019/09/09 791
974460 9:30 더룸 ㅡ 박주민 의원 출연 2 본방사수 2019/09/09 1,301
974459 곽상도 의원발..인사청문회 위증 팩트 체크 (펌) 11 Oo0o 2019/09/09 1,659
974458 목덜미 뒷쪽으로 82cook.. 2019/09/09 629
974457 손석희 제 정신으로 돌아온거 같은데요? 18 ... 2019/09/09 5,580
974456 가지요리나온김에..가지색 변하는거 당연한가요? 1 ..가지 2019/09/09 1,377
974455 끌어 올리기 합니다 3 누리심쿵 2019/09/09 743
974454 나경원 전 비선관 현황 7 나으베스트 2019/09/09 2,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