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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전 특목에서 스펙 쌓기 돕던 교사

그런사람 조회수 : 1,163
작성일 : 2019-09-06 08:56:55
10년 전 특목고에서 스펙 쌓기 돕던 교사 기고글이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239226

다들 이미 입시가 지나갔고 자기한테 문제 생길까봐 입다물고 있는 그 시절 입시생들과 부모들이여... 에휴...
IP : 110.70.xxx.11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두들
    '19.9.6 9:03 AM (180.182.xxx.8)

    자기에게 불리한 이야기는 절대로 입을 열지 않죠
    소수의 정의감이 살아있어 그나마 이 사회가 돌아간다고나 할까

  • 2. 그렇게
    '19.9.6 9:11 AM (223.38.xxx.227)

    수시폐지를 외쳐도 수시가 지방아이들에게 유리하다며 편들던 사람들 다 나와서 얘기 좀 해보죠

  • 3. 붕어
    '19.9.6 9:11 AM (61.81.xxx.9)

    정의나 공정을 센스하는 과정은 보통의 사람들의 기본적 감성 입니다. 이런 기본적 감성을 거부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걱정입니다.

  • 4. ...
    '19.9.6 9:16 AM (124.50.xxx.22)

    곤충박사라... 로봇대회 수상자라 대학가던 시절도 있었는데 하나만 잘하자....
    대학입시는 계속 바뀐거 생각 안하고 현재 잣대로 평가하네요.
    영어어릴때부터 혼자서 하고 중등 때 토플고득점 받고 영어논문 자유자재로 볼만큼 잘하지만 영어 절평으로 대입 망한 케이스입니다. 억울하지만 제도니까 따릅니다
    몇년전이었으면 아이 원하는 학교 학과 갔을거에요
    당시 입시제도는 생각 안하고 현 잣대로 어린학생 하나 잡네요

  • 5. ..
    '19.9.6 9:48 AM (14.40.xxx.115)

    그 시절 그렇게 명문대, 해외명문대 갔던 사람들은 조국지지자 아녜요
    다들 입 다물고 자기 아이는 공정하게 갔다고 주장합니다
    저정도 수준의 사람들이 민주당 지지하거나 진보인 경우는 너무 드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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