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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부진 심각. 내년부터 서울초3·중1 기초학력 시험

00 조회수 : 1,861
작성일 : 2019-09-06 08:10:42
https://news.v.daum.net/v/20190905193412721
대표적인 진보 교육감으로 꼽히는 조 교육감이 이 같은 ‘결단’을 내린 것은 최근 기초학력 미달 학생이 크게 늘고 있는 상황과 무관치 않다.
"지금까지 우리 교육은 과거의 ‘성적에 의한 반인권적인 학생 줄 세우기’를 극복하고자 노력해왔다.
그 과정에서 역설적으로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의 12년 동안 기초학력에 대한 책임은 드러내놓고 강조하지 못하는 불편한 구조가 돼 가고 있다.”

IP : 223.62.xxx.19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6 8:17 AM (116.127.xxx.74)

    공교육도 공교육이지만, 가정마다 사교육에 그리 돈과 시간을 들이는대도 학습부진이라니...

  • 2. 진보교육감들
    '19.9.6 8:17 AM (115.140.xxx.180)

    대한민국의 교육을 망칩니다 암기식학습이 나빠요?성적으로 줄세우는게 나쁩니까? 결국 수시도 내신성적으로 줄세우는거예요 혼자서 잘난척하는동안 애들은 엉망 되어가넹ㆍ느

  • 3. ...
    '19.9.6 8:18 AM (218.148.xxx.214)

    잘됐네요. 학생들 인권이 높아졌다는 반증이죠. 공부 안시키고 잘 놀리고 있다는 뜻. 교육부장관 일 잘하네요. 사걱세 화이팅!

  • 4. 00
    '19.9.6 8:20 AM (223.62.xxx.19)

    경기도는 여전히 금지하겠죠? 지지세력 많구요

  • 5. 시험
    '19.9.6 8:23 AM (124.53.xxx.190)

    안 본다고 자녀가 놀게 그냥 두는 건
    부모 책임도 크다고 생각해요.
    제 아이 친구 부모 중에도 그런 사람 있었어요.
    어차피 시험도 안 보는데 뭐?
    그래도 학년 올라갈텐데 시킬건 시켜야지 했더니
    그래 누구엄마는 실컷 시키셔~~~해서 어이없었어요
    그래놓고 교육감탓 학교 탓 하죠.

  • 6. ....
    '19.9.6 8:24 AM (175.223.xxx.223) - 삭제된댓글

    이분 아들도 누구 처럼 자녀 둘다
    외고 진학

  • 7. 시험
    '19.9.6 8:26 AM (112.169.xxx.161)

    우리아이때는 초3때 기초학력검사인지 그거 시험 있었어요.
    지금 대딩인데 그때도 만점이 그 학년에 3명4명 정도 나왔어요.
    놀랐어요. 기초학력검사인데 만점자가 그 정도여서

  • 8. 교육격차가
    '19.9.6 8:28 AM (218.236.xxx.187)

    더 심해진거죠. 강남이나 대치동쪽은 따로 시킬 여유나 관심이 있으니 더더더 시키고, 아무래도 부모가 맞벌이거나 교육열이 높지 않은 지역은 다같이 손놓고 있었죠. 그러면서 수시로 몇명 찔끔 넣어주고, 나머지는 다 버리고 가는 구조인겁니다.

  • 9. 작품
    '19.9.6 8:31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초 저학년 받아쓰기 안해서 애들이 글을 잘 못 읽고 못 씀.
    일기도 사생활 침해라며 숙제로 안 냄.
    초등학교 지필고사 없애라고 함.
    중1 자유학년제라 마구 놈.
    선생님은 그냥 내비두거나 내맘대로 하면 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많이 혁신학교 만들어서 더 놀게 하고 싶음.
    초중고 전부...입으로 저러는 것들 다 자식 특목고 명문대 보냄.

    희연님, 댁 작품이에요. 우리나라 학교를 흑인 뒷 골목 학교로 만들려는 건 아니죠?고등학생이 애 낳아서 같이 데리고 오는 학교요.

  • 10. 작품
    '19.9.6 8:33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초등 저학년 받아쓰기 안해서 애들이 글을 잘 못 읽고 못 씀.
    일기도 사생활 침해라며 숙제로 안 냄.
    초등학교 지필고사 없애라고 함.
    중1 자유학년제라 마구 놈.
    선생님은 그냥 내비두거나 내맘대로 하면 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많이 혁신학교 만들어서 더 놀게 하고 싶음.
    초중고 전부 놀면서 꿈을 찾으래...목수, 바리스타, 파티쉐(저소득 자영업자 양산)...입으로 저러는 것들 다 지 자식은 특목고 명문대 보내 전문직 사짜 만들려고 함.

    희연님, 댁 작품이에요. 우리나라 학교를 흑인 뒷 골목 학교로 만들려는 건 아니죠?고등학생이 애 낳아서 같이 데리고 오는 학교요.

  • 11. 00
    '19.9.6 8:37 AM (223.62.xxx.223)

    그나마 부모가 가르칠수 있는 초등저학년때 공부습관 잡아주고, 같이 받아쓰기 하는 추억에 오래 기억나고 부모와 좀더 가까와질수도 있어요.
    고학년되면 시간 많아도 못가르치죠. 아날로그로 연필잡고 글씨 쓰는 연습 많이 해야 해요.
    여기 82에도 맞춤법 틀리는 사람 엄청 많죠. 지적도 못하게 하고... 이것도 말하자면 진보교육감식 놀자판의 같은 모습

  • 12. 에휴
    '19.9.6 8:40 AM (106.102.xxx.151)

    지금 딱 시험 안보고 놀자판으로 있다
    기초학력시험에 딱 걸린애들만 불쌍하네요ㅠ
    저걸 이제라도 인정한게 다행이랄지 에휴
    무능

  • 13. 웃김
    '19.9.6 8:42 AM (39.7.xxx.243) - 삭제된댓글

    황당한 게 초등은 지 자식 공부 못하거나 자기가 시키기 싫은 부모가 더 나서요. 한글을 완벽히 가르치는 책임이 있는 건 학교인데 왜 애들 받아쓰기 시험을 보게해서 스트레스를 받게 하느냐...전화질, 항의질
    그럼 평가 없이 완벽하게 가르쳤는지 어찌 확인을 하냐고요.
    그러니까 죽이되든 밥이 되든 초등선생은 가만 있는 거죠. 하면 한다고 난리니까 한 7년 썩여두고 중2에 부모가 아뿔싸 하면 늦은 거임. 강남 애들은 7년간 미친듯 공부해서 저 앞에 있고요.

  • 14. 원글님
    '19.9.6 8:43 AM (112.169.xxx.161)

    맞아요. 원글님 아날로그로 연필잡고 글씨 쓰는 연습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컴퓨터가 있는데 요즘 자판기로 두드려 다 인쇄하면 끝이지 했다가는 낭패
    논술도 글씨가 잘 쓰여진 아이들꺼는 열심히 들여다 보는데
    글씨가 엉망이면 보다가 던져버리겠죠.
    요즘 아이들 글씨 정말 못써요.
    악필들이 많아 오죽하면 글씨교정 학원이 다 있을까요.
    아침에 일어나서 큰소리 내서 책 한페이지 읽기
    연필로 또박또박 글씨 쓰기는
    저학년때 잘 잡아놔야 할거 같더군요.

  • 15. 웃김
    '19.9.6 8:45 AM (39.7.xxx.243) - 삭제된댓글

    황당한 게 초등은 지 자식 공부 못하거나 자기가 시키기 싫은 부모가 더 나서요. 한글을 완벽히 가르치는 책임이 있는 건 학교인데 왜 애들 받아쓰기 시험을 보게해서 스트레스를 받게 하느냐...전화질, 항의질
    그럼 평가 없이 완벽하게 가르쳤는지 어찌 확인을 하냐고요.
    그러니까 죽이되든 밥이 되든 초등선생은 가만 있는 거죠. 하면 한다고 난리니까 한 7년 썩여두고 중2에 부모가 아뿔싸 하면 늦은 거임. 강남 애들은 7~8년간 미친듯 국영수 공부해서 저 앞에 있고요.

  • 16. 웃김
    '19.9.6 8:46 AM (39.7.xxx.243) - 삭제된댓글

    황당한 게 초등은 지 자식 공부 못하거나 자기가 시키기 싫은 부모가 더 나서요. 한글을 완벽히 가르치는 책임이 있는 건 학교인데 왜 애들 받아쓰기 시험을 보게해서 스트레스를 받게 하느냐...전화질, 항의질
    그럼 평가 없이 완벽하게 가르쳤는지 어찌 확인을 하냐고요. 바보는 자기 자식이나 만들이 바라는 건 하향평준화인데 기다리는 건 결국 입시
    그러니까 죽이되든 밥이 되든 초등선생은 가만 있는 거죠. 하면 한다고 난리니까 한 7년 썩여두고 중2에 부모가 아뿔싸 하면 늦은 거임. 강남 애들은 7~8년간 미친듯 국영수 공부해서 저 앞에 있고요

  • 17. 바람
    '19.9.6 8:48 AM (124.49.xxx.239)

    연필 제대로 못잡고 웅켜쥐는 애들이 어찌나 많은지..

  • 18. 웃김
    '19.9.6 8:49 AM (39.7.xxx.243) - 삭제된댓글

    황당한 게 초등은 지 자식 공부 못하거나 자기가 시키기 싫은 부모가 더 나서요. 한글을 완벽히 가르치는 책임이 있는 건 학교인데 왜 애들 받아쓰기 시험을 보게해서 스트레스를 받게 하느냐...전화질, 항의질
    그럼 평가 없이 완벽하게 가르쳤는지 어찌 확인을 하냐고요. 바보는 자기 자식이나 만들지 바라는 건 하향평준화인데 기다리는 건 결국 입시...영어 단어시험은 되는데 받아쓰기는 하면 안된데요.
    그러니까 죽이되든 밥이 되든 초등선생은 가만 있는 거죠. 하면 한다고 난리니까 한 7년 썩여두고 중2에 부모가 아뿔싸 하면 늦은 거임. 강남 애들은 7~8년간 미친듯 국영수 공부해서 저 앞에 있고요.
    공부 안하면 인권비, 일해라절해라, 않돼요 평생 교정이 안 돼요.

  • 19. ...
    '19.9.6 8:49 AM (218.148.xxx.214)

    조국이 붕어 가재들은 용될 필요없이 개천에서 놀면 된다고 했잖아요. 목수 바리스타 꿈 키우면서 어릴때 잘 놀면서 크는게 국가가 바라는 인재상이예요. 나라에서 일관적으로 일잘하고 있는데 뭘 더 바라는지..

  • 20. 웃김
    '19.9.6 8:49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황당한 게 초등은 지 자식 공부 못하거나 자기가 시키기 싫은 부모가 더 나서요. 한글을 완벽히 가르치는 책임이 있는 건 학교인데 왜 애들 받아쓰기 시험을 보게해서 스트레스를 받게 하느냐...전화질, 항의질
    그럼 평가 없이 완벽하게 가르쳤는지 어찌 확인을 하냐고요. 바보는 자기 자식이나 만들지 바라는 건 하향평준화인데 기다리는 건 결국 입시...영어 단어시험은 되는데 받아쓰기는 하면 안된대요.
    그러니까 죽이되든 밥이 되든 초등선생은 가만 있는 거죠. 하면 한다고 난리니까 한 7년 썩여두고 중2에 부모가 아뿔싸 하면 늦은 거임. 강남 애들은 7~8년간 미친듯 국영수 공부해서 저 앞에 있고요.
    공부 안하면 인권비, 일해라절해라, 않돼요 평생 교정이 안 돼요.

  • 21.
    '19.9.6 8:53 AM (175.117.xxx.158)

    요즘시대에 ᆢ

  • 22. 경기도
    '19.9.6 8:53 AM (1.241.xxx.109)

    진짜 미치겠어요.중학교까지 자유학년제
    부모들이 괜히 강남으로 가나요?학원?
    아닙니다.분위기때문에 갑니다.공부할려고 해도 주변 친구들 죄다 게임이나 피씨방 몰려 다니는 분위기에서 초딩이 어떻게 공부하러 혼자 학원갑니까?다들 즐겁게 사는데 본인 혼자 억울하다 생각하지요.이사갈 생각안했는데,주변이 이러니 환경때문에라도 학군 찾아 떠나는구나..
    싶네요.

  • 23. 00
    '19.9.6 8:55 AM (223.62.xxx.178) - 삭제된댓글

    결국 초1, 2 학년은 기초학력평가 안하네요. 예전 조선시대에도 어릴때부터 천자문 가르쳤고, 염소풀이라도 뜯으러 다녔지 마냥 놀게는 않했어요.
    대다수 놀게하고 기득권층 애들만 잘 가르쳐서 좋은 자리 다 갖게 하려는건지...

  • 24. 00
    '19.9.6 8:57 AM (223.62.xxx.178) - 삭제된댓글

    결국 초1, 2 학년은 기초학력평가 안하네요.
    예전 조선시대에도 어릴때부터 천자문 가르쳤고, 염소풀이라도 뜯으러 다녔지 마냥 놀게는 않했어요.
    대다수 놀게하고 기득권층 애들만 잘 가르치고 수시로 대학 잘가고 좋은 자리 다 갖게 하려는건지...
    요즘 교육제도 이해 안돼요.

  • 25. 00
    '19.9.6 9:02 AM (223.62.xxx.178) - 삭제된댓글

    결국 초1, 2 학년은 기초학력평가 안하네요. 갯수 세어 맞는 숫자 고르기, 맞는 글자 고르기라도 해야죠. 그게 다 경험이고 평소공부 방향잡기 제시인데요.
    예전 조선시대에도 어릴때부터 천자문 가르쳤고, 염소풀이라도 뜯으러 다녔지 마냥 놀게는 않했어요.
    대다수 놀게하고 기득권층 애들만 잘 가르치고 수시로 대학 잘가고 좋은 자리 다 갖게 하려는건지... 요즘 교육제도 이해 안돼요.

  • 26. 강남인데요
    '19.9.6 9:22 AM (210.90.xxx.251)

    교육청 에서 내려온 지침이라면서 중2 영어시험을 한학기 다 수행으로 돌리네요 2학긴 과학을 그렇게 한다고.. 중1때는 정말 일년동안 기말 한번보고 내내 놀았어요. 선행시키는 엄마들만 신났어요 내신 신경안쓰고 진도 뺀다구요. 이정책은 빈부계층과 부유층의 학력격차를 더 강화시키는 정책이예요. 빈부계층은 학교교육의존도가 큰데 시험을 안보면 사교육의존도가 낮으니.. 부유층은 더 돈을 써서 자녀 스펙 만들어주고.. 정말 거지같아요

  • 27. 그니까
    '19.9.6 9:23 AM (124.5.xxx.148)

    그니까 너네들은 최저시급 받고 개돼지로 살라는 거죠.
    조선시대 양반만 과거보고 돈권력 다 가진 것 처럼요.
    너네는 무지럼뱅이로 노비로 살고...모르고 무식할수록 지배는 편함

  • 28. 예전에
    '19.9.6 9:26 AM (211.214.xxx.251)

    박근혜때 기초학력평가 시험이 무슨 나쁜 일처럼 난리치며
    애들 체험학습 보내고 잘려서 항의하던 선생님

    내가 학부모가 되 보니 나쁜 선생님이었네요.
    그분은 뭔가 개인적으로 소신이 있어서 행동한 거지만요.

  • 29. 예전에
    '19.9.6 9:26 AM (211.214.xxx.251)

    요즘도 웃기는게 단원평가나 수행 이런 것 보면 엄마에게 결과를 안보내요.
    어이 없는 거지요.

    아이가 틀린 문제 엄마랑 한번 집어 보고 이런게 얼마나 중요한데
    무슨 국가기밀도 아니고.

  • 30. 오타수정
    '19.9.6 9:32 AM (223.62.xxx.243)

    결국 초1, 2 학년은 기초학력평가 안하네요. 갯수 세어 맞는 숫자 고르기, 맞는 글자 고르기라도 해야죠. 그게 다 경험이고 평소 공부방향 제시인데요.
    예전 조선시대에도 어릴때부터 천자문 가르쳤고, 염소풀이라도 뜯으러 다녔지, 마냥 놀게는 안했어요.
    대다수 놀게하고 기득권층 애들만 잘 가르치고 수시로 대학 잘가고 좋은 자리 다 갖게 하려는건지... 요즘 교육제도 이해 안돼요.

  • 31. ...
    '19.9.6 10:14 AM (123.212.xxx.175)

    시험을 죄악시 하는 분위기는 반대해요.
    저 어릴 때 공부하던거 생각해 보면 시험 치고 나면 머리에 더많이 남았던 기억이 있어요. 또 학자들 연구로도 기억이 오래 가게 하는 방법 중 하나가 시험이라고도 하고요. 시험의 순기능도 존중하는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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