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선교사의 아들인 정치현 목사가 볼리비아대선에서 야당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정치현 후보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한국과의 경제와 스포츠분야 등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정 후보는 4연임에 도전하는 원주민 출신의 에보 모랄레스 현 대통령과 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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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네요. 좋은 기독교인이길 바랍니다.
정치현 후보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한국과의 경제와 스포츠분야 등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정 후보는 4연임에 도전하는 원주민 출신의 에보 모랄레스 현 대통령과 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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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이명박장로를 겪은 우리로씨는 그닥
헉!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