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대 인문학 프로그램과 영어영재 교육센터의 차이
1. 이거
'19.9.6 2:48 AM (116.125.xxx.203)이거 이재정의원이나 김종민의원께 보내
팩트체크 하는게 빠를걸 같아요2. 진쓰맘
'19.9.6 2:50 AM (125.187.xxx.114)인문학 프로그램에서 자원봉사이니 국어와 미술교수가 참여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3. 감사합니다
'19.9.6 2:52 AM (49.172.xxx.114)그럴 가능성도 있겠네요
저들은 알고도 그러는것같고요4. ㅎㅎ
'19.9.6 2:52 AM (110.74.xxx.250)조국은 딸이 중고등학생 영어로 가르치는..이라고 했죠
5. 111
'19.9.6 2:55 AM (110.74.xxx.250)그리고
학교에 기재되어 있는
조국 딸 근무기간이 2010년부터 라는데
저 인문학 프로그램읏 2012년 유치한걸로 나오네요?
그러니 인문학프로그램 아니지 않나요?
그러니 국어 미술 교수의 증언도 아니지 않을까요?6. ㅎㅎ
'19.9.6 2:56 AM (49.172.xxx.114) - 삭제된댓글아빠들은 디테일하게 알지못하죠
영어를 가르쳤던 뭘 가르쳤던 그게 중요한건아니죠
실제 했다는게 중요한거고
법무부장관 자격에 아무 상관없다는게 중요하죠7. 어째든
'19.9.6 2:56 AM (116.125.xxx.203)의원들이 팩트체크하는게 빠름
하다하다 봉사도 뒤져야하고8. 진쓰맘
'19.9.6 2:57 AM (125.187.xxx.114)찾아보니 동시 쓰는 프로그램이지 않았을까. 해요.. 미술교수도 들어갔겠죠. 그림도 그려야 하니....
9. 진쓰맘
'19.9.6 2:58 AM (125.187.xxx.114)2012년 봉사상입니다.
10. 날짜는..
'19.9.6 3:02 AM (49.161.xxx.235)2012년이 맞지 않을까 싶어요. 기사가 2012년 10월인데 누군가 2010년이라고 잘못 썼을 수 있겠죠.
11. ㅣㅣ
'19.9.6 3:06 AM (110.74.xxx.250)상은 2012년 받았지만 거기 근무기간이 2010년~2012년으로 나와 있다니까는
12. 조국 기자간담회
'19.9.6 3:08 AM (110.74.xxx.250)중고등학생에게 영어로 가르치는 봉사를 했고..라고 했어요
영어로 동시쓰는 프로그램 봉사하면서 국어교수? ㅍㅎㅎ13. 날짜는..
'19.9.6 3:10 AM (49.161.xxx.235)프로그램 12년에 시작했고 배우자도 12년에 임용되었다니 2012년에 자원봉사 했겠지요.
연고없는 학교에서 3년간 자원봉사 했을 가능성은 낮아 보여요.14. 국어교수?
'19.9.6 3:13 AM (49.161.xxx.235)진쓰맘님 말씀하신 국어와 미술교수 이야기는 저는 모르는 이야기인데..
그런 분들이 같이 하셨다는 이야기라면 영어로 동시쓰고
삽화는 미술교수님이 국어번역 지도는 국어교수님이 하셨다는 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상당히 좋은 프로그램인 거 같네요.15. 진쓰맘
'19.9.6 3:16 AM (125.187.xxx.114)자소서에 인문학영재프로그램이라고 되어있는데
동시 짓기인지 영어를 가르쳐주는 프로그램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기사마다 다 달라서....
제 추측으로는 인문학이니 동시짓기 프로그램이 아닐까(비슷한 행사가 계속되는듯하여) 하는 것이고
진짜 확인은 청문회에서 알 수 있겠지요16. 아마
'19.9.6 6:54 AM (124.5.xxx.148)인문학은 글짓기 하는데고(선비 어쩌고)
영어센터는 영어 배우는데인데 둘을 섞어 쓴 듯.
누가?조씨네가17. 흠
'19.9.6 7:10 AM (223.38.xxx.126)https://news.v.daum.net/v/20190905211649207?f=m
[단독] 최성해 총장 "조씨 근무기록, 엄마 임용보다 먼저 시작..표창장 자체가 가짜"
근무기록이 엄마 임용보다 이전으로 기록되어 있다는데요?
“표창장 수여 근거로 쓰인 조씨의 봉사 기간이 어머니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임용보다 빨리 시작됐다는 것이다. 최 총장은 “딸이 먼저 와서 어머니 맞이 준비를 한 거냐”고 반문했다.”18. 어휴
'19.9.6 7:14 AM (58.120.xxx.107)이건 원글님이 추측할 내용이 아니지요
19. ...
'19.9.6 8:20 AM (39.7.xxx.45)설사 이게 문제더라도 법무부장관 자질과는 무관한거고
아예 조국 딸 청문회를 따로 하고
법무부장관 청문회는 장관수행능력 논의만 하면 좋겠어요.20. 58.120님..
'19.9.6 8:21 AM (49.161.xxx.235)기사와 조국교수 기자간담회 보면서 내용이 잘 이해가 안 되고 뭔가 서로 다른 이야기들 하는 것 같아서 생각해 봤습니다.
추측하면 안되는 내용은 수업내용 말씀인지요? 궁금해서 물어봤어요.
따님이 인문학 프로그램 자원봉사도 하고 배우자분 일하는 영재센터에서 일한 적도 있고.. 해서
양측이 서로 생각이 엇갈려서 저런 게 아닐까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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