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양대 인문학 프로그램과 영어영재 교육센터의 차이

조국 따님 표창장 조회수 : 2,412
작성일 : 2019-09-06 02:46:41
제가 기사들을 읽고 이해하기엔..
조국 따님은 동양대 교양학부에서 진행한 인문학 프로그램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어지도를 하는 자원봉사를 한 거 아닌가 싶은데요.
조국씨가 딸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를 지도했다고 말했었구요.

2012년 당시 프로그램 안내 기사입니다.

http://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267316


기자들이 계속 기사를 쓰고 인터뷰를 하는 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영어영재 교육센터인 거 같네요.
동양대 총장이나 영어센터나 다 영어영재 교육센터에서 상을 준 적 없다는 거 아닌가요?
조국 배우자께서 일한 곳도 영어영재 교육센터라...
착각들 하는 건지.. 일부러 그러는 건지..
그런 생각이 드네요.

이건 영어영재센터 관련 기사예요.
http://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404092
IP : 49.161.xxx.23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거
    '19.9.6 2:48 AM (116.125.xxx.203)

    이거 이재정의원이나 김종민의원께 보내
    팩트체크 하는게 빠를걸 같아요

  • 2. 진쓰맘
    '19.9.6 2:50 AM (125.187.xxx.114)

    인문학 프로그램에서 자원봉사이니 국어와 미술교수가 참여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 3. 감사합니다
    '19.9.6 2:52 AM (49.172.xxx.114)

    그럴 가능성도 있겠네요

    저들은 알고도 그러는것같고요

  • 4. ㅎㅎ
    '19.9.6 2:52 AM (110.74.xxx.250)

    조국은 딸이 중고등학생 영어로 가르치는..이라고 했죠

  • 5. 111
    '19.9.6 2:55 AM (110.74.xxx.250)

    그리고
    학교에 기재되어 있는
    조국 딸 근무기간이 2010년부터 라는데
    저 인문학 프로그램읏 2012년 유치한걸로 나오네요?
    그러니 인문학프로그램 아니지 않나요?
    그러니 국어 미술 교수의 증언도 아니지 않을까요?

  • 6. ㅎㅎ
    '19.9.6 2:56 AM (49.172.xxx.114) - 삭제된댓글

    아빠들은 디테일하게 알지못하죠

    영어를 가르쳤던 뭘 가르쳤던 그게 중요한건아니죠

    실제 했다는게 중요한거고

    법무부장관 자격에 아무 상관없다는게 중요하죠

  • 7. 어째든
    '19.9.6 2:56 AM (116.125.xxx.203)

    의원들이 팩트체크하는게 빠름
    하다하다 봉사도 뒤져야하고

  • 8. 진쓰맘
    '19.9.6 2:57 AM (125.187.xxx.114)

    찾아보니 동시 쓰는 프로그램이지 않았을까. 해요.. 미술교수도 들어갔겠죠. 그림도 그려야 하니....

  • 9. 진쓰맘
    '19.9.6 2:58 AM (125.187.xxx.114)

    2012년 봉사상입니다.

  • 10. 날짜는..
    '19.9.6 3:02 AM (49.161.xxx.235)

    2012년이 맞지 않을까 싶어요. 기사가 2012년 10월인데 누군가 2010년이라고 잘못 썼을 수 있겠죠.

  • 11. ㅣㅣ
    '19.9.6 3:06 AM (110.74.xxx.250)

    상은 2012년 받았지만 거기 근무기간이 2010년~2012년으로 나와 있다니까는

  • 12. 조국 기자간담회
    '19.9.6 3:08 AM (110.74.xxx.250)

    중고등학생에게 영어로 가르치는 봉사를 했고..라고 했어요
    영어로 동시쓰는 프로그램 봉사하면서 국어교수? ㅍㅎㅎ

  • 13. 날짜는..
    '19.9.6 3:10 AM (49.161.xxx.235)

    프로그램 12년에 시작했고 배우자도 12년에 임용되었다니 2012년에 자원봉사 했겠지요.
    연고없는 학교에서 3년간 자원봉사 했을 가능성은 낮아 보여요.

  • 14. 국어교수?
    '19.9.6 3:13 AM (49.161.xxx.235)

    진쓰맘님 말씀하신 국어와 미술교수 이야기는 저는 모르는 이야기인데..
    그런 분들이 같이 하셨다는 이야기라면 영어로 동시쓰고
    삽화는 미술교수님이 국어번역 지도는 국어교수님이 하셨다는 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상당히 좋은 프로그램인 거 같네요.

  • 15. 진쓰맘
    '19.9.6 3:16 AM (125.187.xxx.114)

    자소서에 인문학영재프로그램이라고 되어있는데
    동시 짓기인지 영어를 가르쳐주는 프로그램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기사마다 다 달라서....
    제 추측으로는 인문학이니 동시짓기 프로그램이 아닐까(비슷한 행사가 계속되는듯하여) 하는 것이고
    진짜 확인은 청문회에서 알 수 있겠지요

  • 16. 아마
    '19.9.6 6:54 AM (124.5.xxx.148)

    인문학은 글짓기 하는데고(선비 어쩌고)
    영어센터는 영어 배우는데인데 둘을 섞어 쓴 듯.
    누가?조씨네가

  • 17.
    '19.9.6 7:10 AM (223.38.xxx.126)

    https://news.v.daum.net/v/20190905211649207?f=m

    [단독] 최성해 총장 "조씨 근무기록, 엄마 임용보다 먼저 시작..표창장 자체가 가짜"

    근무기록이 엄마 임용보다 이전으로 기록되어 있다는데요?

    “표창장 수여 근거로 쓰인 조씨의 봉사 기간이 어머니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임용보다 빨리 시작됐다는 것이다. 최 총장은 “딸이 먼저 와서 어머니 맞이 준비를 한 거냐”고 반문했다.”

  • 18. 어휴
    '19.9.6 7:14 AM (58.120.xxx.107)

    이건 원글님이 추측할 내용이 아니지요

  • 19. ...
    '19.9.6 8:20 AM (39.7.xxx.45)

    설사 이게 문제더라도 법무부장관 자질과는 무관한거고

    아예 조국 딸 청문회를 따로 하고

    법무부장관 청문회는 장관수행능력 논의만 하면 좋겠어요.

  • 20. 58.120님..
    '19.9.6 8:21 AM (49.161.xxx.235)

    기사와 조국교수 기자간담회 보면서 내용이 잘 이해가 안 되고 뭔가 서로 다른 이야기들 하는 것 같아서 생각해 봤습니다.

    추측하면 안되는 내용은 수업내용 말씀인지요? 궁금해서 물어봤어요.

    따님이 인문학 프로그램 자원봉사도 하고 배우자분 일하는 영재센터에서 일한 적도 있고.. 해서
    양측이 서로 생각이 엇갈려서 저런 게 아닐까 생각도 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3293 역사 잘아시는분께 여쭈어봐요 5 질문 2019/09/08 604
973292 진실의 가치 진군 시작..조국 응원해주시길 8 이인영원내 2019/09/08 659
973291 아래 한국리서치 여론조사 기사에 달린댓글 24 한번보자 2019/09/08 2,208
973290 현재 조국에 대한 주요 커뮤니티 여론 5 .... 2019/09/08 1,770
973289 어른들 드라마 보고 재방송 또보는거 왜그러시는건가요 11 ,,, 2019/09/08 1,743
973288 선보기 전 상대편에서 자꾸 카톡 보낸다면 10 참.. 2019/09/08 1,663
973287 자한당이나 검찰이 자진 사퇴만을 외치는게.... 10 한여름밤의꿈.. 2019/09/08 1,729
973286 대통령, 오늘 '조국 임명' 안한다…장고 모드 돌입  29 ㅇㅇ 2019/09/08 4,812
973285 노 재팬 점검합시다. 7 노노재팬 2019/09/08 631
973284 인간관계 당분간 끊고 싶네요 5 인간관계 2019/09/08 3,616
973283 검찰 계획이 틀어지고 있는거 맞죠? 25 짠허다 2019/09/08 4,133
973282 조국 대타로 거론 된다는 기사가 있어서요 36 피오나9 2019/09/08 6,107
973281 윤석열이 그나마 나은 인간이라니.. 개검출신중에는 3 개검 본색 2019/09/08 1,058
973280 LG디스플레이 '국산 불화수소'만 쓴다..대기업 첫 脫일본 6 ㅇㅇㅇ 2019/09/08 1,240
973279 한국리서치 여론조사 결과 17 여론조사 2019/09/08 2,428
973278 전국구에서 4시부터 방송하는데 5 .... 2019/09/08 1,577
973277 어제오늘 밥 안하고 폭풍잔소리 들어요 18 주부니께 2019/09/08 4,057
973276 편찮으신 외조부모님을 지켜보는 엄마를 어떻게 위로해드려야 할까요.. 9 나뭇잎 2019/09/08 2,197
973275 82의 알바들의 행동패턴과 그에 따른 대응방법 4 .... 2019/09/08 674
973274 대구 수리논술학원 추천부탁드려요 3 고3 2019/09/08 1,545
973273 조문 혼자가서는 음식안먹고 앉아서 얘기만하다와도 되나요 6 가을 2019/09/08 3,723
973272 윤석열 효과 16 .. 2019/09/08 3,501
973271 저는 개신교 초신자입니다. 그런데 왜 32 믿음 2019/09/08 2,555
973270 유은혜 장관 34 ..... .. 2019/09/08 3,826
973269 스벅 DT 사이렌오더 이용법 좀 갈챠주세요 6 차샀다요 2019/09/08 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