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야기 정말 친한 주변인들말고는 절대로 안하는 분들 있으세요..???
1. 음
'19.9.6 2:53 A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저도 잘 안하는 편이예요.
저랑 똑같은 상황이 아니라면 잘 이해해주지 못하고...
그 사람이 물으면 별거 아니라고 하고 넘어가요.2. 저도
'19.9.6 2:56 AM (180.65.xxx.76) - 삭제된댓글남편한테도 잘 안해요.
그래서 외롭긴해요.3. 네네
'19.9.6 2:57 AM (223.38.xxx.170)기쁨은 나누면 질투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약점이 된다.4. ...
'19.9.6 3:05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211님 저랑같네요.. 뭐 안좋은일이 있어도 살다보면 이런일 생길수도 있는건지 하면서 별거 아닌것 처럼 말하고 넘어가는편이예요..근데 저는 외롭지는 않아요... 그냥 그런이야기를 남들한테 전하면서 우울해지는 기분 전달되는건 싫은것 같아요.
5. ...
'19.9.6 3:05 AM (175.113.xxx.252)211님 저랑같네요.. 뭐 안좋은일이 있어도 살다보면 이런일 생길수도 있는건지 하면서 별거 아닌것 처럼 말하고 넘어가는편이예요..근데 저는 외롭지는 않아요... 그냥 그런이야기를 남들한테 전하면서 우울해지는 기분 전달되는건 싫은것 같아요. 가족들한테 조차두요...
6. 대부분
'19.9.6 3:15 AM (112.166.xxx.65)그랗지 않나요?
저도 남편한테도 얘기안해요.
남등이 해결해줄수있는 문제도 아니고..
내 불행이 그들의 다행이 되길 바라지도 않고7. 엄마에게
'19.9.6 4:49 AM (49.167.xxx.173)엄마에게 한 말들도 약점이 되더라고요
근데 말하고는 싶은데
이때까지 쌓아온 습관정리가 어렵네요8. ..
'19.9.6 5:17 AM (86.155.xxx.78)남편한테 고민얘기햇다가 나중에 싸울때는 약점이 되서 돌아오는거 봐서 남편한테도 고민얘기 안해요. 그때의 배신감이란. 정말 돌아서면 남이구나 느꼈어요.
9. ..
'19.9.6 5:33 AM (110.70.xxx.21)그런데 보통 남편에게 내가 가지고있는 상처는 이야기 안해도 고민거리는 이야기하지 않나요?
남편이 조언줄수 있는 문제라면 전 물어보거든요10. ...
'19.9.6 6:17 AM (175.113.xxx.252)저희 부모님이나 형제는 가족들 일에엄청 걱정하는 스타일이라서 약점보다는 걱정 끼치는게 더 싫었던것 같아요...그게 습관화가 된것 같아요..
11. 사촌
'19.9.6 7:06 AM (122.62.xxx.20)저도 삼십년같이 친자매처럼 지낸 사촌들 나이들어 정리했어요, 어렸을땐 서로 공통된화재가 어리잖아요.
음악 연예 신변잡기... 나이드니 경제적인거에 사람감정복잡해지고 그런데 질투와 시기심이 플러스되어서 저는
실패했어요, 잘나가니 질투하고 모함하고 여기저기 소문내고 거기에 살아온방식이 틀렸던 서로의 배우자의 영향도
있었고~ 아무튼 좋은관계 유지해서 나이들어서도 잘지내시고 싶의시면 더욱 예의차리고 나의단점 말하지말고
기브앤테이크 잘하면서 유지해야할거에요.12. 저도
'19.9.6 7:14 AM (59.6.xxx.151) - 삭제된댓글안해요
해결될 일 아니면 굳아 뭐하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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