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정란교수님 페북 ㅜ

ㄱㄴ 조회수 : 2,512
작성일 : 2019-09-06 02:28:55
윤석열 검찰이 오늘 조국지명자 아내 정교수 피의자 전환 어쩌고 흘리는 것은 순전히 조국 내정자 압박용입니다. 어떻게 하든 청문회 전에 자진사퇴하게 만들려는 것이지요. 절대 그들의 계략에 말려들어가서는 안됩니다. 힘드시겠지만 버티십시오. 그리고 의연하게 내일 청문회 잘 치르시기 바랍니다. 이 악마 놀음에서 어쩔 수 없이 박해당하는 주연을 맡게 되신 것, 참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지켜보는 마음도 이리 힘든데, 당사자는 오죽하겠습니까. 그래도 조국이 조국에게 명하는 역할이 있습니다. 많은 국민들이 언론과 검찰과 자유당의 조국 죽이기 광란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기셔야 합니다. 정면승부하십시오. 이길 수 있습니다. 이겨야만 하고요. 사랑과 존경을 보냅니다.

ㅡㅡ
교수님 감사하네요
IP : 175.214.xxx.20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9.6 2:29 AM (175.223.xxx.59)

    감사합니다

  • 2. 가족
    '19.9.6 2:30 AM (116.125.xxx.203)

    가족인질극 상황이 맞아요

  • 3. 조국임명검찰개혁
    '19.9.6 2:30 AM (112.161.xxx.120)

    조국임명검찰개혁.
    우리가 함께 합니다.
    우리가 이깁니다.

  • 4.
    '19.9.6 2:31 AM (1.236.xxx.145) - 삭제된댓글

    저도 사랑과 존경을 보냅니다

  • 5. ~~
    '19.9.6 2:32 AM (49.172.xxx.114)

    너무 슬프고 감사하네요

  • 6. 지지합니다.
    '19.9.6 2:32 AM (50.65.xxx.18)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 7. ...
    '19.9.6 2:34 AM (1.231.xxx.48)

    지켜보는 사람도 이렇게 힘든데
    후보자님은 오죽하실까요.

    저도 지지와 존경을 보냅니다.

  • 8. ㅠㅠ
    '19.9.6 2:39 AM (106.102.xxx.44) - 삭제된댓글

    이 악마 놀음에서 어쩔 수 없이 박해당하는 주연을 맡게 되신 것, 참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지켜보는 마음도 이리 힘든데, 당사자는 오죽하겠습니까.

    그래도 조국이 조국에게 명하는 역할이 있습니다.

    많은 국민들이 언론과 검찰과 자유당의 조국 죽이기 광란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기셔야 합니다. 정면승부하십시오. 이길 수 있습니다. 이겨야만 하고요. 사랑과 존경을 보냅니다.

  • 9.
    '19.9.6 2:39 AM (59.30.xxx.250)

    같은 마음입니다.
    대신 표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0. ...
    '19.9.6 2:44 AM (14.40.xxx.115) - 삭제된댓글

    큰 그룻 남편을 뒀으니 치뤄야 하는 전쟁이네요
    신이 아닌 사람이라
    작은 실수강 있을 수 있지만
    그 시절 학부모라면 어쩔수 없이 해야만, 당연히 했던
    어쩌면 유행처럼 치뤄냈던 입시과정때문에 참으로 부끄러운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되셨네요

    죄 없는 자 돌을 던져야하는데
    죄 많은 자들이 철가면을 쓰고 달려들고 있습니다.
    무지한 대중은 가짜언론에 농락당하는 현실을
    절대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힘내세요.

    컴플렉스 덩어리 학부모들과 그들을 자극하는 더러운 보수의 희망대로 물러서지 마세요
    설사 구속되는 어이없는 일을 당한다고 해도 당신은 아무 죄가 없습니다
    시대가 미쳐가고 그들은 추악하지만
    꼭 새벽은 올겁니다
    너무 힘겨운 짐을 줘서 미안해요

  • 11. ==
    '19.9.6 2:45 AM (14.40.xxx.115)

    큰 그룻 남편을 뒀으니 치뤄야 하는 전쟁이네요
    신이 아닌 사람이라
    작은 실수 있을 수 있지만
    그 시절 학부모라면 어쩔수 없이 해야만, 당연히 했던
    어쩌면 유행처럼 치뤄냈던 입시과정때문에 참으로 부끄러운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되셨네요

    죄 없는 자 돌을 던져야하는데
    죄 많은 자들이 철가면을 쓰고 달려들고 있습니다.
    무지한 대중은 가짜언론에 농락당하는 현실을
    절대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힘내세요.

    컴플렉스 덩어리 학부모들과 그들을 자극하는 더러운 보수의 희망대로 물러서지 마세요
    설사 구속되는 어이없는 일을 당한다고 해도 당신은 아무 죄가 없습니다
    시대가 미쳐가고 그들은 추악하지만
    꼭 새벽은 올겁니다
    너무 힘겨운 짐을 줘서 미안해요

  • 12. 저도
    '19.9.6 2:52 AM (76.14.xxx.168)

    사랑과 존경과 지지를 보냅니다.

  • 13. 감사합니다
    '19.9.6 2:55 AM (82.132.xxx.241)

    조국후보님 흔들리지 말고 끝까지 이겨 내시길 !!
    힘내십시오.

  • 14. ㄴㄷ
    '19.9.6 4:04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노통께서 그 며칠 숨이 안쉬어진다고 하셨지요
    이 분들이 잠이나 주무실지 밥이나 드실지 정말 물이나 넘어갈지
    보고 있는 사람들 가슴이 이리 저리는데
    미치겠습니다

  • 15. 감사합니다.
    '19.9.6 4:23 AM (111.118.xxx.241)

    거의 초인적인 힘으로 버티고 있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에게 감사 드립니다.

    조국 후보자의 따님에게는 나이 먹은 사람으로 참 미안한 마음입니다.
    고지식하고 성실하게 뛰어 다니면서 실력 갈고 닦아서 그 자리에서 수련하는 거 다 알아요.
    칭찬하는 마음, 미안한 마음 가득입니다.
    이제 조금 시간이 지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진실을 알게 되고 따님의 마음도 편안해 질 거라고 믿어요.

  • 16. 인어황후
    '19.9.6 5:46 AM (118.235.xxx.27)

    자도 사랑과 존경을 보냅니다

  • 17. ..
    '19.9.6 6:06 AM (61.253.xxx.225)

    저도 사랑과 존경을 보냅니다

  • 18. ...
    '19.9.6 6:08 AM (222.100.xxx.68)

    사랑과 존경을 보냅니다.

  • 19. 저도
    '19.9.6 6:36 AM (180.68.xxx.100)

    사랑과 존경을 보냅니다.
    미안하고 또 미안하지만 당신이 꼭 필요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2073 중학생 아이랑 볼만한 공연이나 전시회 있을까요? 맘마미아 2019/09/05 510
972072 윤석열이 이명박 면죄부 준 BBK 특검 검사였다면서요? 13 명바기 똘마.. 2019/09/05 2,232
972071 김정란 페북펌 - 검찰 왈 '딱 부러지게 걸리는 게 없다' (클.. 11 마니또 2019/09/05 2,689
972070 빅마마 이혜정 요리연구가 홈쇼핑 요리 맛있나요? 4 .. 2019/09/05 2,639
972069 문통이 누군가요? 조국은 털어도 나올 게 없습니다 22 참된지도자 2019/09/05 1,850
972068 (청원) 고등학생이 저자로 등재된 모든 논문을 취소해 주시기 바.. 11 !!! 2019/09/05 1,414
972067 동양대 총장이라는 분 좀 이상한듯... 7 ... 2019/09/05 1,614
972066 흘리기에 넘어가지 마세요! 11 한여름밤의꿈.. 2019/09/05 987
972065 내일 환경대 교수 증언을 주목하세요 30 …. 2019/09/05 3,627
972064 고현정 25살때 결혼했네요 8 고유정 2019/09/05 6,426
972063 검찰과 언론이 조국에 대해 이렇게 발악하는 이유 19 ... 2019/09/05 1,801
972062 주차장 사건이 뭔가요? 1 어디 주차장.. 2019/09/05 1,110
972061 헐...검찰이 포토라인 설치했대요. 72 ... 2019/09/05 16,941
972060 가짜뉴스 근원지 교회 아닐까요? 6 ... 2019/09/05 718
972059 윤석열 배후가 있을까요? 15 대체 2019/09/05 2,055
972058 장영표 교수 "조국 딸 제1저자 논문, 사실상 나 혼자.. 32 1저자 2019/09/05 4,270
972057 동양대 총장 “유시민 ‘요런 식으로 답변해 줄거죠’라며 시나리오.. 25 우찌민 2019/09/05 3,035
972056 삼성바이오는 누가수사해요? 4 근데 2019/09/05 539
972055 학종 폐지를 문프께서 추진하셨으면 좋겠어요 4 학종아웃 2019/09/05 657
972054 홍콩힘내라 했더니...ㅡ.ㅡ 6 ........ 2019/09/05 2,475
972053 내일 우리가 할일이 뭐가 있을까요 5 맥도날드 2019/09/05 661
972052 어서와 웨일즈 엄마 진짜 최악이예요 4 ooo 2019/09/05 3,302
972051 조국 측 “최성해 총장이 재정 지원 청탁했지만 거절” 16 조국수호 2019/09/05 3,622
972050 회원님들 중 동양철학 관심있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립니다... 마음의양식 2019/09/05 496
972049 안철수는 조국 사퇴를 찬성할까요? 23 ??? 2019/09/05 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