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란교수님 페북 ㅜ
ㅡㅡ
교수님 감사하네요
1. ㅇㅇ
'19.9.6 2:29 AM (175.223.xxx.59)감사합니다
2. 가족
'19.9.6 2:30 AM (116.125.xxx.203)가족인질극 상황이 맞아요
3. 조국임명검찰개혁
'19.9.6 2:30 AM (112.161.xxx.120)조국임명검찰개혁.
우리가 함께 합니다.
우리가 이깁니다.4. 네
'19.9.6 2:31 AM (1.236.xxx.145) - 삭제된댓글저도 사랑과 존경을 보냅니다
5. ~~
'19.9.6 2:32 AM (49.172.xxx.114)너무 슬프고 감사하네요
6. 지지합니다.
'19.9.6 2:32 AM (50.65.xxx.18)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7. ...
'19.9.6 2:34 AM (1.231.xxx.48)지켜보는 사람도 이렇게 힘든데
후보자님은 오죽하실까요.
저도 지지와 존경을 보냅니다.8. ㅠㅠ
'19.9.6 2:39 AM (106.102.xxx.44) - 삭제된댓글이 악마 놀음에서 어쩔 수 없이 박해당하는 주연을 맡게 되신 것, 참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지켜보는 마음도 이리 힘든데, 당사자는 오죽하겠습니까.
그래도 조국이 조국에게 명하는 역할이 있습니다.
많은 국민들이 언론과 검찰과 자유당의 조국 죽이기 광란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기셔야 합니다. 정면승부하십시오. 이길 수 있습니다. 이겨야만 하고요. 사랑과 존경을 보냅니다.9. ㆍ
'19.9.6 2:39 AM (59.30.xxx.250)같은 마음입니다.
대신 표현해주셔서 감사합니다.10. ...
'19.9.6 2:44 AM (14.40.xxx.115) - 삭제된댓글큰 그룻 남편을 뒀으니 치뤄야 하는 전쟁이네요
신이 아닌 사람이라
작은 실수강 있을 수 있지만
그 시절 학부모라면 어쩔수 없이 해야만, 당연히 했던
어쩌면 유행처럼 치뤄냈던 입시과정때문에 참으로 부끄러운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되셨네요
죄 없는 자 돌을 던져야하는데
죄 많은 자들이 철가면을 쓰고 달려들고 있습니다.
무지한 대중은 가짜언론에 농락당하는 현실을
절대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힘내세요.
컴플렉스 덩어리 학부모들과 그들을 자극하는 더러운 보수의 희망대로 물러서지 마세요
설사 구속되는 어이없는 일을 당한다고 해도 당신은 아무 죄가 없습니다
시대가 미쳐가고 그들은 추악하지만
꼭 새벽은 올겁니다
너무 힘겨운 짐을 줘서 미안해요11. ==
'19.9.6 2:45 AM (14.40.xxx.115)큰 그룻 남편을 뒀으니 치뤄야 하는 전쟁이네요
신이 아닌 사람이라
작은 실수 있을 수 있지만
그 시절 학부모라면 어쩔수 없이 해야만, 당연히 했던
어쩌면 유행처럼 치뤄냈던 입시과정때문에 참으로 부끄러운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되셨네요
죄 없는 자 돌을 던져야하는데
죄 많은 자들이 철가면을 쓰고 달려들고 있습니다.
무지한 대중은 가짜언론에 농락당하는 현실을
절대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힘내세요.
컴플렉스 덩어리 학부모들과 그들을 자극하는 더러운 보수의 희망대로 물러서지 마세요
설사 구속되는 어이없는 일을 당한다고 해도 당신은 아무 죄가 없습니다
시대가 미쳐가고 그들은 추악하지만
꼭 새벽은 올겁니다
너무 힘겨운 짐을 줘서 미안해요12. 저도
'19.9.6 2:52 AM (76.14.xxx.168)사랑과 존경과 지지를 보냅니다.
13. 감사합니다
'19.9.6 2:55 AM (82.132.xxx.241)조국후보님 흔들리지 말고 끝까지 이겨 내시길 !!
힘내십시오.14. ㄴㄷ
'19.9.6 4:04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노통께서 그 며칠 숨이 안쉬어진다고 하셨지요
이 분들이 잠이나 주무실지 밥이나 드실지 정말 물이나 넘어갈지
보고 있는 사람들 가슴이 이리 저리는데
미치겠습니다15. 감사합니다.
'19.9.6 4:23 AM (111.118.xxx.241)거의 초인적인 힘으로 버티고 있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에게 감사 드립니다.
조국 후보자의 따님에게는 나이 먹은 사람으로 참 미안한 마음입니다.
고지식하고 성실하게 뛰어 다니면서 실력 갈고 닦아서 그 자리에서 수련하는 거 다 알아요.
칭찬하는 마음, 미안한 마음 가득입니다.
이제 조금 시간이 지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진실을 알게 되고 따님의 마음도 편안해 질 거라고 믿어요.16. 인어황후
'19.9.6 5:46 AM (118.235.xxx.27)자도 사랑과 존경을 보냅니다
17. ..
'19.9.6 6:06 AM (61.253.xxx.225)저도 사랑과 존경을 보냅니다
18. ...
'19.9.6 6:08 AM (222.100.xxx.68)사랑과 존경을 보냅니다.
19. 저도
'19.9.6 6:36 AM (180.68.xxx.100)사랑과 존경을 보냅니다.
미안하고 또 미안하지만 당신이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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