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름 동네친구들과 이야기 여론

나름 조회수 : 1,818
작성일 : 2019-09-06 01:42:05
그게 주변에 여론으로 이야기 해보면
여러 친구들이야기 했는데
다소 이기적이고 자기자식 공부만 신경
쓰고 자기만 아는 친구들은
조국 딸 땜에 박탈감 느끼는다는 식으로 말하고
또 자식 유학보내고 기득권이면서 그런언니들이
입시 안치뤄보고는 욕하고


대부분 대학보내고 입시치른 언니들은
이거 기자들이 기사거리도 안되는 걸 다루고
정말 이렇게 까지 조국을 일본에서 까지 싫어한다는
거 보니 조국이 임명되어야 한다고 그래요
그냥 대선 때 보이던 스탠스랑 달라지지 않은거 같아요 .

그리고 진짜 이기적인부류들만 남에게 핑게대고
하고 싶으니 조국 땜에 자식 좋은데 못가고 있다는 둥
난 조국같은 부모가 못되서 못한다는 둥
공부는 애들이 하지 부모가 하나요?
다들 합리화가 좋다지만 , 이거 충분히 가학적인 놀이 했으면
정말 각자 자기자식 귀하면 남의 자식귀한줄 알고 그만
가학적이게 안했음 좋겠더라구요.
IP : 58.123.xxx.17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입시
    '19.9.6 1:44 AM (116.125.xxx.203)

    입시치룬 부모나 입시 준비중인 부모는
    조국후보딸 보고 알아요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그래서 안타까워요
    대한민국 중고등학생들 진짜 열심히 해요

  • 2. 제 주변도 비슷
    '19.9.6 1:47 AM (68.129.xxx.177)

    애들이 자기 욕심만큼 못 따라오고,
    공부 못 하는 집 애들,
    남의 집 애들 잘 되는 것 배 아파하고,
    자기 애 못난 것이 짜증 난 사람들만 조국 딸 욕 하더라고요.
    정말 이번 상황에서 조국 딸 욕하는 집 보면
    애들이 진짜 별로예요.

    애들 잘 키우고,
    또 애들 공부 뒷바라지 잘 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조국 부부가 무심했다.
    애가 혼자 정말 열심히 했구나.
    정말 나중에 뭐가 되도 정말 될 아이다. 합니다.

  • 3. 암튼
    '19.9.6 1:51 AM (58.123.xxx.172)

    공부 못하고 잘하고가 아니라 . 약간 욕심많고 뭐랄까 생각이 좁고 맨날 자식공부공부하고 , 애들 시험성적에 예민해서 난리치는 친구들이 그래요. 이해는 가지만, 그럴 수록 답답하게 사는 거죠.

  • 4. ㅠㅠ
    '19.9.6 1:52 AM (49.172.xxx.114) - 삭제된댓글

    같은 외고생 엄마로서

    조국후보가 케어를 잘 못하신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외고생들 그렇게 지방으로 돌리지 않아요 ㅠㅠ

    조국딸이 만든 스펙은 부모가 외고입시를 적극적으로 케어하지 못한겁니다.

    그냥 대치동에 돈주면 다 해결되는데..

    아이가 그걸 시간으로 다 때웠어요. ㅠㅠ

    안타까워요.

  • 5. ㅠㅠ
    '19.9.6 1:53 AM (49.172.xxx.114)

    같은 외고생 엄마로서

    조국후보가 케어를 잘 못하신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공부를 잘한 부모가 아이교육에 있어 방임형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냥 냅둬도 지가 잘 하겠지.... 저는 이 케이스로 보여요

    외고생들 그렇게 지방으로 돌리지 않아요 ㅠㅠ

    조국딸이 만든 스펙은 부모가 외고입시를 적극적으로 케어하지 못한겁니다.

    그냥 대치동에 돈주면 다 해결되는데..

    아이가 그걸 시간으로 다 때웠어요. ㅠㅠ

    안타까워요.

  • 6. 윗님
    '19.9.6 1:53 AM (116.125.xxx.203)

    제생각도 그래요
    차라리 전문선생님 붙여줬으면
    저렇게 열심히 하지 않아도 되는데..,
    젊은애가 혼자 열심히 했고
    조국부부가 너무 무심했다는

  • 7. ㅠㅠ
    '19.9.6 1:56 AM (49.172.xxx.114)

    보통 외고 부모님들은 일단 노선을 확실히 정해서

    아이의 시간을 돈주고라도 사주려고해요.

    심지어 쓸데없는 숙제는 대신해주고

    봉사는 번역봉사 집에서 하구요. 아니면 교내에서 이루어지는걸로요

    아이가 한다고 해도 시간대비 가성비떨어지는건 다 쳐내줍니다. ㅠㅠ

    대치동 설명회에서 그렇게 말씀들하세요.

  • 8. ...
    '19.9.6 1:57 AM (222.110.xxx.56)

    공감해요.

  • 9. 그러게
    '19.9.6 2:19 AM (121.183.xxx.164)

    뭐하러 안가도 되는데를 깨알같이 찾아가서 무리하게 챙겼나 했더니 인맥 따라 인턴 하고 봉사 활동 했던데 무슨 얘기인가요.
    그정도 되면 열심히만 해서는 안되고 생각이란걸 좀 했어야죠.
    부모도 무심한게 아니라 그런척 보일려고 무지 애쓰면서 본인들은 잘한다고 여겼을거예요.

  • 10. 뭔소리!
    '19.9.6 2:36 AM (58.123.xxx.172)

    뭔소리야? 인맥같은 소리하네, 자식있나요? 헛소리 집어치우세요.

  • 11. 58
    '19.9.6 2:51 AM (116.125.xxx.203)

    해외사세요?
    아니면 몰라서 그래요?
    다 인맥으로 하는데
    헛소리 같은소리하네

  • 12. 그래서
    '19.9.6 2:52 AM (58.123.xxx.172)

    왜 ? 인맥이 어쩌라고 그게 그렇게 조리돌림 당함? 자식있어요? 칫 뭘 꼬투리잡냐고 , 어디다 돌을 던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2995 조국 후보자님,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1 ... 2019/09/06 267
972994 무식한질문,검사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1 ㅡㅡㅡ 2019/09/06 317
972993 인상이 중요하네요. 3 ㄴㄱ 2019/09/06 1,000
972992 청문회 보시는 분들... 질문 있어요. 36 교포 아줌 2019/09/06 970
972991 조국 법무부장관님 화이팅! 국민이 응원합니다♡ 7 조국 법무부.. 2019/09/06 304
972990 이제 부터는 윤석열의 금융관련 사항들을 수색해야 될 때 아닐까요.. 2 금융관련 2019/09/06 447
972989 조국 모두 발언 넘 멋져요 24 최고 2019/09/06 1,350
972988 조국은 국민이 지킨다~~~ 링크 있어욨 NO 자팬 .. 2019/09/06 386
972987 시간없다 무슨 소명얘길 ,,, 15 2019/09/06 591
972986 청문회 못보는데 화면? 5 ㅇㅇ 2019/09/06 323
972985 이은재 또 나왔네요? 13 이상도하지 2019/09/06 950
972984 오늘 폐차를 했습니다~! 9 허전 2019/09/06 1,035
972983 자한당 입에서 국민 소리 나올때마다 8 ㅁㄷ 2019/09/06 451
972982 빗고데기 추천 부탁드립니다 qp 2019/09/06 614
972981 자한당 발언시 음소거하니 넘 좋아요~~ ^^ 4 와우 2019/09/06 395
972980 조국지지) 얼굴이 많이 상하셨어요. 9 맘 아파요 2019/09/06 658
972979 조국 딸 특권으로 꽃길만 걸어서. 5 에휴 2019/09/06 609
972978 어디서 청문회를 봐야할까요 3 답답한속뻥 2019/09/06 479
972977 찔리지! 야당 애들 조국 장관 얼굴을 못 쳐다보네요! 7 ........ 2019/09/06 804
972976 멘탈 약하신 분들을 위한 청문회 시청 팁 15 기렉박멸 2019/09/06 1,825
972975 멋있다 조국 12 조국임명 2019/09/06 801
972974 스위스 여러 곳 다닐 때 다 똑같지 않나요? 5 유럽 여행 2019/09/06 1,014
972973 혼자되는것에 대한 두려움 잇으신가요? 1 두려움 2019/09/06 612
972972 sos)처음 외국나가요. 1 처음 2019/09/06 427
972971 청문회 볼만한가요? 5 ... 2019/09/06 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