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검찰 하는 짓이 옛날 안기부나 중앙정보부 같아요

... 조회수 : 736
작성일 : 2019-09-05 23:47:07
할 말을 잃게 되는 나날들입니다.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검찰이 온몸으로 보여주네요.
IP : 211.192.xxx.2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9.9.5 11:47 PM (49.172.xxx.114)

    권력을 분산시키자니 미쳐날뛰네요

    권력맛이 그런가봅니다

  • 2. ㅇㅇ
    '19.9.5 11:49 PM (175.223.xxx.59)

    쥐박이때는 꼼짝 못했죠 개딸랑이들

  • 3. 옆집아저씨가
    '19.9.5 11:49 PM (90.193.xxx.202) - 삭제된댓글

    문서 위조해서
    님 아이가 들어갈 학교에 대신 들어가면
    그거 검찰에 고소하지 않을 자신 있는가 봐요?
    문서위조는 그냥 징역형임

  • 4.
    '19.9.5 11:50 PM (1.248.xxx.113) - 삭제된댓글

    자기똥은감추고 싶고
    남의 행복은 짓밟고싶고
    윤석열파면

  • 5. 90
    '19.9.5 11:50 PM (116.125.xxx.203)

    오늘도 수고

  • 6. 90
    '19.9.5 11:52 PM (36.39.xxx.173)

    옆집아저씨 얘기 좀 전에 했잖아
    잊어버렸어 요?

  • 7. 90님
    '19.9.5 11:53 PM (49.172.xxx.114)

    님은 당신가족이 조국씨 처럼 억울하개 당해도
    국민이 편안들어줘도 되는거죠?
    검찰에 부당한일 당해도 우는 소리 하지 말고

  • 8. 맞아요
    '19.9.5 11:56 PM (68.129.xxx.177)

    예전에 안기부, 중앙정보부에서
    있지도 않은 죄를 만들어서,
    자신들 눈에 가시인 사람들
    죽였어요
    그런 짓을 그 시절 공안검사들이 매일 일삼아 하던 짓이고,
    그 죄책감을 덮으려고
    개독교에 엄청나게 몰입하고, 또 술 많이 마시고, 여자들 끼고 살았지요.
    공안검사들 자식들도 알아요.
    자기 아버지들이 뭐 한 사람들인지.
    저 아는 사람중에
    자신의 부모가 무려 광주에서 김기춘 밑에서 공안검사 하던 사람 있습니다.
    그 분 돌아가시기 오래 전에 치매 왔습니다.
    자신이 죽게 한 불쌍한 사람들의 기록을 찾아 그 가족들에게 사과하고 회개 한다고 자식들에게 말했다고 하지만, 실제로 그 일을 하겠다고 한 뒤에 치매 왔습니다.
    잊고 싶었나 보지요.
    많이 잊고 싶었나 봅니다.

  • 9. ㅡㅡㅡ
    '19.9.5 11:58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그때는 쥐도 새도 모르게.
    지금은 온 세상천지에 다 보라고.

  • 10. 원글
    '19.9.6 12:24 AM (211.192.xxx.29)

    68님 / 인상적인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사람은 아마도 죽음 앞에서 벌 받을까봐 두려웠겠지요.
    그런 것도 양심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직업이니까 김기춘 밑에서 공안검사 노릇을 했지만 마음 깊은 곳에선 괴로웠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이해해버리기엔 피해자와 그 가족들이 너무 불쌍해요.

  • 11.
    '19.9.6 12:25 AM (66.75.xxx.32)

    90이랑 223이랑 같은 분인가봐요. 아까 원글 옆집 아저씨 얘기(223)가 같은 걸 보니.

  • 12. 원글
    '19.9.6 12:58 AM (211.192.xxx.29)

    알바들이 진짜 있다는 거 실감하고 있습니다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7327 회사가 3년이 되어도 낯설어요! 차암 2019/09/17 991
977326 울 동네서도 사퇴 싸인받네요 20 조국장관 2019/09/17 2,846
977325 오래된 쌀.....어쪄죠? 11 질문 2019/09/17 2,398
977324 사모펀드 자금흐름 요약 정리 5 ... 2019/09/17 1,286
977323 40후반 남편들 용돈 얼마정도인가요 7 ㅡㅡ 2019/09/17 2,917
977322 몰입의 즐거움... 만족감이 크네요~!! 13 .... 2019/09/17 3,405
977321 UPI에 나경원 보도 떳네요 12 기레기들뭐해.. 2019/09/17 4,499
977320 누구 사주인진 모르나.....주어 없음 9 재미로 2019/09/17 2,656
977319 담마진판정전에 군면제가 사실이네요 12 오마이 2019/09/17 2,275
977318 엄마들 모임에 총대 멜 필요 없는거죠? 7 00 2019/09/17 2,689
977317 조국,PC하드 교체때 퇴근후 수십분가량 같이 있었다 19 영원불매 2019/09/17 2,391
977316 나경원 정치인생 최대위기인가요? 23 ..... 2019/09/17 3,546
977315 가죽시계밴드 옆 마감(기리메)가 들떴어요 이거 수선이 되나요? 2 가죽시계 2019/09/17 877
977314 (펌)사모펀드 이슈 요약 정리.txt 5 이뻐 2019/09/17 1,181
977313 롤스크린은 거실에 잘 안하는거 맞나요? 20 이사예정 2019/09/17 2,204
977312 두발자유당 1 므므 2019/09/17 515
977311 인생이 무미건조한데 이렇게 살다 죽는걸까요 27 아휴 2019/09/17 5,950
977310 어디까지 가난해보셨나요? -5년전 글 퍼올림 9 오늘 문득 2019/09/17 3,761
977309 그래서 현조 국적은 뭐라구요? 9 현조엄니이이.. 2019/09/17 1,266
977308 역류성 식도염에 좋은 음식 뭐 있을까요? 13 ... 2019/09/17 2,997
977307 포도철이예요. 요즘 포도 싸고 맛있어요~ 12 포도포도 2019/09/17 3,049
977306 하루에 천칼로리 정도 먹으면 살이 빠질까요 5 ㅇㅇ 2019/09/17 4,200
977305 영감들 삭발 관심 없다. 현조의 국적이 궁금하다 4 **** 2019/09/17 683
977304 창피한 얘기 16 zzz 2019/09/17 5,937
977303 오래된 플라스틱박스 버려야겠죠? 3 ... 2019/09/17 1,432